잡동사니2009/08/26 16:28
 

안전벨트에 직접 묶을 경우 선등자 용이나 카라비너를 이용하여 중간 매듭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며, 또한 가장 강한 강도의 매듭으로 강한 충격에도 쉽게 풀수 있는 장점이 있다. 등반 중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매듭이기도 하다. 8자 매듭은 선등자용 되감기 8자 매듭, 중간 등반자용 8자매듭, 두 줄을 연결할때 사용하는 되감기 8자매듭 이 있다. 8자 매듭은 충격이나 얼었을 때에도 쉽게 풀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카라비너에 직접 연결할 경우나 안전벨트에 직접 매듭을 할 경우에도 매듭의 고리를 가능하면 작게 만드는 것이 좀 더 안전하다.






매듭법 중에 가장 일반적이고 대표적인 매듭으로서 많은 변형이 있고, 또한 순서도 여러 가지가 있다.
선등자 매듭으로 로프에 직접 매듭을 하거나, 나무나 움직이지 않는 고정 확보물 등에 매듭을 할 경우에 많이 사용한다. 또한 안전벨트가 없을 경우 가장 빠르게 몸에 묶을 수 있어 임시용으로 잠시 매는 매듭으로 많이 사용한다. 일단 매고 난 뒤에는 잘 움직이지 않아서 선등자나 후등자가 종종 매듭을 사용하지만, 매듭이 뒤집어 질 경우 에는 쉽게 풀릴 수 있는 단점이 있어 반듯이 정확하게 매듭이 되었는지 확인하여야 하며, 끝은 반드시 옭매듭 처리를 해주어야 한다.



두 줄을 연결할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매듭으로 가장 확실한 매듭이며 어부매듭으로 불리우고 낚시줄을 묶는데
에도 많이 사용한다. 이 매듭의 특징은 힘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욱 단단하게 매듭이 되는 점이다.
이때문에 충격을 받거나 얼었을 경우에는 풀기가 힘든 단점이 있다. 잘 풀지 않는 곳에 매듭을 한다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한 매듭이며, 매듭의 모양이 예쁘기 때문에 선호하기도 한다. 또한 가는 코드 슬링을 연결할 때 많이 사용된다. 배낭 멜빵에 예쁘게 코드슬링으로 고리를 만들어 달고 다니는 경우가 많으며 배낭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질때 종 종 잡아당기는 고리로 사용할 때 좋다.




나무나 고정된 확보물에 매듭을 할 때 주로 사용되며, 당기면 당길수록 힘을 받으며 풀 때에는 긴 줄 쪽으로 고리를 당기면 쉽게 풀 수 있다. 몸에 직접 묶으면 조여지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으며, 안전벨트에 카라비너를 이용하여 묶어야 한다. 얼었을 경우에도 쉽게 풀린다.
플라이나 걸개를 걸때 고정된 곳에 묶을 때 편리하며 미리 고리를 만든 후에 높은 곳으로 올리기에 편해서 한쪽은 에반스 매듭으로 처리하고 다른 한쪽은 까베스탕 매듭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비상용 매듭으로 많이 사용되며, 반드시 굵기가 다른 줄 간에 사용되어야 하며 주 로프보다는 가는 5~7mm 정도 의 가는 코드 슬링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초보자의 하강시에 푸르지크 매듭을 이용하여 하강기 위쪽에 걸어서 보호 장치로 사용할 수 있으며 두개의 푸르지크 매듭을 이용하여 등강기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비상매듭으로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두개의 푸르지크 매듭을 이용할 경우에를 대비하여 가는 코드 슬링이 여러개 가 있으면 비상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단독 등반시에도 솔로이스트가 없을 경우 임시방편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양쪽의 줄을 고정할때 쓰이는 매듭으로 반까베스탕을 사용시에는 매듭을 한 상태에서도 길이를 조절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등반 중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매듭이다. 쉽고 빠르게 매듭을 할 수 있으며, 또한 힘을 받거나 얼었을 경우에도 쉽게 풀 수 있다. 로프를 잠깐 고정 확보물에 묶어 두거나,등반 중에 자기 확보를 할 경우에 많이 사용되며 끝줄을 이용하여 묶 을 경우에는 반드시 옭매듭으로 마무리 처리를 해야 한다.
우면서도 의외로 헷갈리기 쉬운 매듭으로 다양하게 사용되며, 반 까베스통 매듭과 함께 익혀두면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등반에는 잘 사용되지 않는 매듭이지만,간단히 매듭을 할 수 있고 편리성 때문에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되며 사각매듭이라고도 한다 매듭하기 쉽고, 풀기 쉬운 장점이 있는 반면에 쉽게 풀릴 수 있어 정확하게 사용하여야 한다. 주의점은 매듭시 로프의 끝이 같은 면에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엇갈려서 매듭을 하였을 경우에는 가벼운 움직임에도 쉽게 풀어져 위험 할 수 있다. 스퀘어 매듭을 이용하여 두줄을 연결할 경우에는 더 확실하게 하려면 양 끝을 이중으로 옭매듭하는 것이 확실하다.



테이프 슬링을 묶었을 경우에는 매듭을 한쪽에 한 후에 면을 따라서 꼬이지 않도록 하여 매듭을 한다.
테이프 매듭의 단점은 사용하지 않을 경우 시간이 지나면 풀릴 수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전에 반듯이 매듭을 확인하여야 하며, 매듭의 끝이 항상 4~5cm 정도 여유가 있어야 한다.




모든 매듭의 기본이 되는 매듭으로서 흔히 막매듭,OverHand Knot으로 불리운다
8자매듭으로 선등자,후등자용 및 두줄을 연결할 때 피셔 맨 매듭과 스퀘어 매듭으로 두 줄을 연결할 때 선,후등자가 보울 라인 매듭을 사용할 때, 에반스 매듭을 사용할 때 등 여러가지 매듭을 하고서 마지막에 옭매듭을 하여서 매듭이 풀리는 것을 예방한다.




과거에는 동그랗게 사리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나비처럼 양옆으로 벌려서 사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동그랗게 사리는 법은 줄을 메고 가기 편리한 점이 있다. 줄의 마감 처리는 사각매듭으로 묶거나 짧게 남은 줄로 미리 고리를 만든 후에 그 위로 고리에서 먼쪽부터 긴 줄을 감은 후 남은 끝줄을 고리에 끼운 후 반대편에서 당기면 된다. 배낭이 없을 경우에는 사린 줄의 양쪽 끝을 약 1미터 정도 다시 푼 후에 사려놓은 가운데 부분을 돌려 감은 후에 어깨에 올려 맨 후에 허리로 되감아서 매듭하면 편하게 들고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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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9/08/23 13:09
1.달걀을 삶을때 삶는물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달걀이 터지지 않는다

2.옥수수등을 삶을때 삶는물에 설탕을 넣고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단맛이 강해진다

3.커피를 마실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향도 좋아지고
정력증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4.가지를 볶을때 진한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볶으면 가지가 기름을 많이 먹지않는다

5.보리차에 소금을 조금넣으면 향기가 좋아진다

6.옷에 피가 뭍었을때 소금물에 담가 핏물이 배어나온후 비벼 빤다

7.감물이 옷에 묻었을때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빤후
식초탄 물에 빨아 세탁하면 감물이 빠진다

8.바닷조개는 소금물에 담구어 두면 흙이나 모래를 토해 낸다

9.추운 겨울날 빨래를 할때 헹굼물에 소금을 넣어 헹구어내면
밖에 널어도 얼지 않는다

10.토마토나 삶은 감자 등은 소금에 찍어 먹으면 달고 맛이 좋다

11.기름 묻은 후라이판이 뜨거울때 소금을 뿌려 휴지로 닦아내면 깨끗이 닦인다

12.시금치등 야채를 삶을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야채의 색갈이 선명해 진다

13.개미가 방에 많으면 장롱밑이나 구석에 소금을 뿌려 놓으면 개미가 없어진다

14.버섯요리 할때는 끓는물에 소금을 넣고 버섯을 튀겨 내면
색깔이 살아나고 독성이 없어진다

15.드릅을 요리할 때는 드릅의 밑부분을 깎아 내고
바닥을 십자로 칼집 낸후 독성이 없어진다

16.아기를 목욕시킬때 목욕물에 소금을넣으면 피부가 매끈해지고
염증이 생기지 않는다

17.크린싱을 할때 잘 지워지지 않으면 크림에 분말소금을 조금 넣고
딮 크린싱을 하면 화장이 깨끗이 지워진다

18.담수어처럼 흐트러지기 쉬운 생선을 구울때
소금물에 30분정도 담구었다가 구우면 잘 흐트러지지 않는다

19.껍질을 벗긴 과일을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꺼내면 색이 변하지 않는다

20.목감기로 목이 부어 따가울때는 따뜻한 소금물양치가 특효
(1-2시간 간격으로 자주 해주도록 한다)통증을 가라앉히는데는
꿀을 한스푼 삼키거나 파인애플주스를 자주 마시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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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9/08/22 17:25

남친이 집에 왔다가 화장실을 썼는데 그만 변기가 막혀버리고 말았어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일단 대충 치워놓고 학원에 갔는데, 다녀와 보니 아빠가 그만 …. 변기가 막힌 줄 모르고 그 위에 또 일을 보신 거죠(미쳐 ㅜ.ㅜ). 아빠가 사람을 부르자는데 돈이 많이 들까요?

세상을 살다보면 난감한 일에 봉착할 경우가 없지 않다.

그 중에서도 막힌 변기는 난감함을 넘어 인생의 좌절감마저 느끼게 할 때가 있다(아니라고? 한 번 당해보시라).

뜨거운 물을 부어도, 시중에서 파는 무슨 무슨 약품을 풀어 넣어도, 옷걸이를 펴서 구멍을 헤집어 봐도 요지부동인 변기.결국 전문가를 불러야 하는데 3∼4만원 하는 돈도 돈이지만 우리 집 막힌 변기의 참담한 모습을 외부인에게 보여야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삶이 괴롭다.

막힌 변기로 고통받는 대중이 많다는 것은 세상에 나도는 ‘막힌 변기 뚫는 노하우’의 수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제는 걱정 뚝! 오늘은 막힌 변기를 ‘30년 묵은 변비’ 뚫듯 한 방에 보낼 수 있는 메가톤급 노하우를 공개한다.

빈 페트병 : 집에 굴러다니는 페트병 하나면 그만. 맥주 페트병도 좋지만 음료수 병이 더 좋다. 옆면에 굴곡이 없는 밋밋한 페트병을 준비한다.

장갑 : 고무장갑 또는 위생장갑. 작업의 특성(?)상 한 번 쓰고 버려도 되는 장갑을 준비할 것.

① 페트병의 윗부분을 가위나 칼을 이용해 가로로 잘라낸다. 1/4 정도를 잘라내면 된다. 병 입구 쪽은 버리고 막힌 쪽을 사용한다.

② 장갑을 낀 뒤 페트병의 절단면(입구)을 막힌 변기 구멍에 댄다. 이때 오른손은 힘을 줄 수 있게끔 병의 뒤쪽을 잡는다.

③ 준비는 끝났다. 전투 개시! 막힌 변기 구멍을 향해 강하게 페트병의 왕복 피스톤 운동을 전개한다. 병 속에 남아있던 공기가 힘을 받도록 하는 것이 요령이다.

④빠르면 5회 이내, 중증이라고 해도 10회 정도의 피스톤 운동이면 막힌 변기는 ‘꾸루룩∼ 쏴아!’하는 소리와 함께 시원하게 뚫리게 된다.

팁: 변기가 자주 막히는 집이라면 한 번 사용한 도구를 버리지 말고 재활용해도 된다. 다만 미관상 좋지 않으니 창고 같은 곳에 깊숙이 보관해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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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9/08/20 22:05

박력 팍팍, 가슴팍!

 

 

깊은 브이넥 티셔츠 입고 싶은 당신 마음 잘 안다.

하지만 쩍 갈라진 가슴팍이 없다면 밋밋하게 아저씨 ‘란닝구’를 입은 꼴이다.

일단은 가르고 보는 거다. 그리고 자신있게 브이넥에 도전하는 거다.

 

 

가슴팍 가르는 운동법 4가지

아직 가슴 양쪽을 가르지 못한 가여운 당신을 위한 운동법.

네 가지 동작 모두 가슴운동 초보자에게 적합하지만 한 가지 동작만으로는 큰 효과를 보기 힘들다.

각각의 동작을 조합해 실시하면 더 빠르게 갈라지는 가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1 체스트 플라이Chest Fly 초보자들도 쉽게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가슴운동법. 가슴을 모으며 수축했다 이완하는 과정을 통해 가슴골을 만들 수 있다.
A 체스트 플라이 머신에 등을 꼿꼿이 세우고 앉아 가슴과 팔을 쫙 펴 양손잡이를 잡는다. 팔꿈치는 약간 구부린다. 가슴이 활짝 열린다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B 가슴을 수축하며 손을 몸 앞으로 모은다. 12~15회씩 총 3세트 실시한다.


2 체스트 프레스Chest Press 대흉근, 특히 가슴 바깥쪽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운동법이다.
A 체스트 프레스 머신 패드에 등을 젖혀 윗부분을 대고 팔꿈치를 구부려 양손잡이를 잡는다. 체스트 플라이와 마찬가지로 가슴이 활짝 열린다는 느낌으로 자세를 취한다.
B 등을 구부리지 않고 팔을 최대한 앞으로 펴며 중량을 밀어올린다. 12~15회씩 총 3세트 실시한다.


3 딥Dip 팔 힘만으로 체중을 지탱하는 비교적 난이도 높은 동작. 무릎을 이용해 중량을 누르는 방식의 기구를 활용하면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다.
A 딥 머신 양쪽 바를 뉴트럴 그립으로 잡고 팔꿈치를 쭉 펴 전신을 띄운다.
B 팔의 상박에 바닥과 평행이 될 때까지 팔꿈치를 구부리며 몸을 낮춘다. 발이 바닥에 닿아서는 안 된다. 12~15회씩 총 3세트 실시한다.


4 스미스 머신 벤치 프레스Smith Machine Bench Press 일반적인 벤치 프레스를 할 때 균형 잡기가 힘들다면 정해진 각도로만 움직여 안전한 스미스 머신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A 스미스 머신 아래 벤치를 놓은 후 등을 대고 눕는다. 팔꿈치를 구부려 바를 잡는다. 바는 가슴 중앙 바로 위쪽에 위치시킨다.
B 팔을 쭉 펴며 바를 위로 밀어올린다. 12~15회씩 총 3세트 실시한다.

가슴도 내 마음대로
갈랐다면 이제 원하는 대로 가슴 근육을 만들 차례. 한 가지 기구를 사용한다 해도 어떤 방법으로 운동하느냐에 따라 발달하는 부위는 다르다. 예쁜 가슴은 여자들만의 특권이 아니다. 당신이 원하는 모양 그대로 가슴을 빚어 그 특권을 누려라.


가슴 부위별 운동프로그램


프리 웨이트 벤치 프레스Free Weight Bench Press 스미스 머신 벤치 프레스를 마스터했다면 이제 프리 웨이트 벤치 프레스에 도전할 차례다. 벤치의 기울기를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단련할 수 있는 가슴 부위가 달라진다. 세 가지 동작을 모두 실시하되 단련이 더 필요한 부위의 운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모든 동작은 바만을 이용해 12회씩 2세트를 실시한 후 중량을 끼워 8회씩 2세트를 더 실시한다.


1 플랫 벤치 프레스Flat Bench Press
A
벤치를 바닥과 평행을 이루게 배치하고 그 위에 등을 대고 눕는다. 팔꿈치를 구부려 바를 잡는다. 바는 가슴 중앙 바로 위쪽에 위치시킨다.
B 팔을 쭉 펴며 바를 위로 밀어올린다. 가슴 가운데 부분의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2 인클라인 벤치 프레스Incline Bench Press
플랫 벤치 프레스와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는데 벤치를 위쪽으로 20~30 정도 기울여 배치한다. 가슴 위쪽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3 디클라인 벤치 프레스Decline Bench Press
플랫 벤치 프레스와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며 벤치를 아래쪽으로 20~30 정도 기울여 배치한다. 가슴 아래쪽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케이블 크로스 오버Cable Cross Over

 

케이블 머신 중앙에 서서 양손으로 케이블을 잡아당기는 동작으로도 탄탄한 가슴을 만들 수 있다. 벤치 프레스와 마찬가지로 케이블을 어느 방향에서 당기느냐에 따라 단련할 수 있는 가슴 근육은 달라진다. 가슴의 부위를 나누어 운동할 수 있는 중고급자 운동법이지만 초보자도 충분히 실시할 수 있다. 모든 동작은 8~12회씩 4세트 이상 실시한다. 초보자의 경우 12~15회씩 3세트 실시한다.


1 케이블 크로스 오버Cable Cross Over 전체
A 케이블 머신 양쪽의 케이블을 어깨 높이로 위치시킨 후 양팔을 펴 손잡이를 잡는다.
B 팔을 굽히지 않고 높이를 그대로 유지한 채 양손을 몸 앞으로 모은다. 다시 천천히 시작 자세로 돌아온다. 가슴 가운데 부분 근육을 중심으로 가슴 전체를 단련할 수 있다.


2 케이블 크로스 오버Cable Cross Over 상부
‘전체’ 동작과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는데 케이블을 발 높이에 위치시키고 케이블을 아래에서 몸 앞으로 당겨올린다. 가슴 위쪽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3 케이블 크로스 오버Cable Cross Over 하부
‘전체’ 동작과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는데 케이블을 머리 높이에 위치시키고 덤벨 플라이 동작처럼 상체를 숙인 채 케이블을 당긴다. 가슴 아래쪽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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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9/08/20 21:57

천상의 목소리로 디자인하는 방법


목소리가 설득력이다!

 

 

몸이야 식습관, 꾸준한 운동으로 조각 같은 몸매를 만들 수 있지만 타고난 목소리까지 바꿀 수 있을까?

목소리를 디자인하여 타인에 대한 설득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빵빵한 스펙으로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대학 졸업반 김성수 씨는 최근 대기업 면접에서 연거푸 고배를 마셨다. 그것도 최종면접에서만. 그는 궁금했다. 서류전형은 무사통과인데 왜 자꾸 면접에서 떨어지는 것일까? 답답한 마음에 이미지 컨설턴트를 찾아간 김성수 씨. 그리고 그곳에서 충격적인 대답을 듣게 되었다. 그의 문제는 스펙이 아닌 바로 목소리라는 것. 그의 자신감 없는 목소리와 웅얼거리는 듯 불명확한 발음이 면접관으로 하여금 신뢰를 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의 심리학자 메라비언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이 메시지를 전달할 때 목소리에 38%, 표정이 35%, 태도에 20%의 비중을 두고 전달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작 중요한 메시지는 겨우 7%에 지나지 않았다. 이는 좋은 목소리냐 아니냐에 따라 메시지의 전달력이 결정된다는 말.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소통, 협상의 경우에도 목소리는 더 큰 영향을 발휘한다. 어떻게 발성하고 호흡하느냐에 따라 목소리도 달라지고 사람들이 갖는 이미지도 달라지기 때문. 최근 KAIST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은 매주 목요일 미래의 CEO를 꿈꾸는 MBA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나운서 초청 특강을 진행하기로 했다. 고객에게 호감을 주는 말투가 얼마나 중요한지 좋은 목소리가 얼마나 설득력이 강한지 보여주는 반증이다.

좋은 목소리? 건강한 목소리! 의학적으로 아름다운 얼굴에 관한 정의가 없는 것처럼 좋은 목소리에 대한 의학적인 정의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좋은 목소리는 건강한 성대에 기초한다. 좋은 목소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성대의 모양에 이상이 없고 떨림이 일정한 속도로 발생해야 한다. 남자의 경우, 발성할 때 양측 성대가 1초에 약 100~150회 붙었다 떨어졌다를 반복한다. 남성보다 목소리가 높은 여성의 경우 200~250회 정도 진동한다. 소리를 만들 때 1초간 성대가 붙었다 떨어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을 ‘기본주파수(Hz)’라고 하는데, 이 주파수의 음역대가 낮을수록 사람들은 그 사람의 목소리가 좋다고 느낀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은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남성에게서 안정적이고 편안함을 느끼고 남성은 여성의 맑은 목소리를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목소리는 성대에서 만들어지지만 말소리는 목, 입안, 콧속의 비강과 부비동에서의 공명으로 만들어진다. 공명이란 소리의 떨림을 말하는 것으로 흔히 우리가 듣는 목소리는 성대에서 울리는 공기의 떨림으로 만들어진다. 좋은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성대가 건강해야 함은 당연하다. 또한 성대부터 코와 입 사이의 구조물에 이상이 없어야 한다. 성대에 이상이 없더라도 울리는 과정에서 혀가 짧거나 비염으로 인한 코막힘, 콧물, 축농증 등으로 부비강 안에 액체가 고여 있다면 맑은 소리를 내지 못한다. 성우나 배우, 가수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그 소리가 좋다고 느끼는 이유. 성대에서 주파수와 소리 크기의 차이가 없는 좋은 원음이 만들어지고, 코나 구강의 질환이 없이 깔끔한 소리를 내기 때문이다.

목소리가 이상하다 허우대가 멀쩡한데도 목소리가 가늘게 나온다면 폐의 이상을 의심해봐도 좋다. 폐에 이상이 생기면 공기를 충분히 내보낼 수 없게 된다. 때문에 말하는 동안 잦은 호흡을 하게 되고 말하는 중간 중간 끊어지게 되는 것. 목소리의 원음을 만들어내는 성대는 좋은 목소리를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 소리를 크게 지르거나 말을 많이 하는 경우, 성대의 결절이나 용종, 즉 물혹이나 돌기 같은 폴립이 쉽게 생길 수 있다. 거칠게 쉰 목소리는 성대의 떨림이 불완전해서 발생하는 것이 주요 원인. 여성의 경우 생리 주기에 따라 성대에 부종이 생겨 거친 목소리가 나기도 한다. 성대 다음으로 목소리가 만들어지는 장소는 인두와 구강, 비강, 부비강이다. 이들이 동시에 작용해 소리의 떨림, 즉 공명이 발생하는 것. 이 부위에 이상이 생기면 좋은 음을 만들기 힘들다.


혀가 짧은 경우에도 ‘ㄹ’, ‘ㅅ’ 등 혀가 입천장에 닿아서 발음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흔히 말하는 코맹맹이 소리가 이에 속한다. 코와 부비동으로 공기가 충분히 전달되지 못할 때에도 감기 걸린 목소리, 코 막힌 목소리가 난다. 좋은 목소리란 먼저 타고난 성대에서 좋은 주파수가 나와야 하고, 구강, 비강, 부비강 등의 공명기관을 거쳐서 만들어진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발성기관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라도 관리를 소홀히 하면 좋은 소리를 낼 수 없다. 반대로 말해 좋은 성대를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다 하더라도 발성법을 연습한다면 좋은 목소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과연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을까?
이비인후과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6% 정도가 음성장애질환을 앓고 있다. 그러나 성대에 이상이 있음에도 방치해두면 성대의 구조 자체가 변형되거나 심할 경우 자신의 본래 목소리를 잃게 될 수도 있다. 나의 성대는 건강한지 스스로 진단해보자.

성대 이상 유무 확인을 위한 자가 진단
□ 숨을 깊이 들이마신 후 ‘아’ 또는 ‘이’소리를 내었을 때 15초 이상 가지 못한다.
□ 오랜 시간 말을 하고 난 후에 쉽게 목이 아프거나 목소리가 갈라진다.
□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목에 뭔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을 느끼고 목소리가 잘 갈라진다.
□ 감기 증상이 없는데도 2주 이상 쉰 목소리가 지속된다.
□ 쉽게 목소리가 잠기고 변하는 타입이다.
□ 말을 할 때 목소리가 떨리고, 말을 잘 더듬는다.
□ 술과 담배, 커피 등 카페인이 많은 음료를 자주 마신다.
□ 감기가 걸린 상태가 아닌데도 코맹맹이 소리가 주로 난다.
□ 혀 짧은 발음을 많이 한다.
□ 발음이 부정확하여 웅얼웅얼거리는 말소리를 주로 한다.

1~2개 비록 관리를 해온 것은 아니지만 아직까지는 성대의 상태가 양호하다. 하지만 목소리가 얼굴보다 빨리 늙는다는 사실. 피부 노화만 신경쓸 게 아니라 꾸준한 관리로 은쟁반 위 옥구슬 같은 목소리 상태를 유지하도록 힘써야 할 때다.
3개 이상 성대나 구강, 비강 등의 문제로 인해 부정확한 발성이 되는 상태이다. 이러한 증상이 계속된다면 목소리를 만들어내는 기관의 문제 유무를 판단하기 위해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목소리도 성형이 가능하다

평소 무던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만족할 만한 목소리를 갖지 못했다면 목소리 성형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떤가. 남자답게 생긴 입에서 흘러나오는 가느다란 목소리만큼 깨는 것도 없다. 2~3개월간 쉰 목소리가 지속되면서 개선의 여지가 없다면 음정수술을 추천한다. 전신마취 후 성대를 보는 후두경을 넣어 현미경으로 성대의 혹을 제거하는 수술이다. 수술시간은 10〜20분이 소요된다. 또 성대의 결절이나 용종으로 정상적인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경우에는 미세 성대 수술을 생각해볼 수 있다. 2cm가 되지 않는 성대에 생기는 결절이나 돌기는 매우 작기 때문에 더욱 세밀한 수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환자의 성대가 움직이지 않는 전신마취로 후두 속 이상 부위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수술 후, 성대 점막에 손상이 있으므로 최소한 2주 이상은 음성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리고 성대가 마비되어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성대 안에 실리콘, 지방을 주입하거나 피부내 진피물질인 히알론산을 넣는 갑상연골술로 치료하는 방법도 있다.
간혹 성대의 문제가 아닌 공명기관의 문제로 목소리가 좋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때는 원인이 되는 부분을 수술하여 공명을 원활하게 해준다. 이밖에도 발성할 때 성대의 떨림과 기본주파수를 변화시켜 여성에서 남성으로, 남성에서 여성의 목소리로 바꾸는 수술도 있다. 그만큼 목소리 성형에 대한 기술과 분야가 다양해지고 있고 이것을 통해 조금 더 좋은 목소리를 갖고자 하는 사람들 역시 점점 늘고 있다.

천상의 목소리는 노력에서 나온다

목소리를 ‘업’으로 삼은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좋았을까? 이에 대해 KBS 성우 강수진 씨는“목소리가 좋다는 말은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는 타고난 음색이고 다른 하나는 그 사람의 개성, 인격에서 나오는 소리”라고 전했다. 그녀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비롯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기하기도 했다. “사실 타고난 목소리가 좋지 않다고 해도 메시지 전달력이 좋다면 보완이 가능합니다. 입을 크게 벌리고 말을 천천히 하려는 노력이 큰 도움이 되죠.” 강수진 씨의 설명이다.


상냥하고 친절한 목소리의 대명사인 114 상담원 류희진 씨는“예전에는 ‘솔’음을 유지하려고 애썼습니다. 하지만 고객들로부터 ‘과잉 친절,’ ‘가식적인 목소리’라는 평가를 들은 이후 편한 목소리로 고객을 대하고 있어요. 진실된 마음이 담긴 목소리일 때 가장 예쁜 소리가 나오기 때문이죠”라고 답했다. 좋은 목소리는 마음가짐에서부터 비롯된다는 것이 그녀의 의견. 발랄한 목소리로 항상 고객을 기분 좋게 해주는 보디샵 PR 에이전트 한지원 씨 역시 “사실 타고난 목소리보다 더 중요한 건 친절하고 상냥한 말투입니다. 이는 제가 말할 때 가장 잘하려고 노력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라며 말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KBS 전현무 아나운서는“저의 목 관리법은 담배를 절대 피지 않는 것입니다. 술자리에 가서도 담배는 쳐다보지도 않죠. 또 여름에는 아이스 녹차, 겨울에는 따뜻한 녹차를 주로 마시며 목을 보호합니다”라고 했다. 자신의 목소리의 장점에 대해 그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꼽는다. 목소리가 안 나올 때는 차 안에서 ‘아~’ 하고 큰 소리를 내며 길게 목을 풀어준다고 자신의 노하우를 밝혔다. 그래서인지 그의 음색은 다른 아나운서들에 비해 더욱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현대 중공업에서 해외영업 파트를 맡은 장재석 씨는 프레젠테이션 때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사전에 목소리를 녹음해본다고 한다. 이는 상대방에게 들리는 목소리를 미리 시뮬레이션해보기 위해서라고. “사람들이 저를 보고 마이크를 잡을 때가 평소 목소리보다 더 듣기 좋다고들 하는데요. 발표할 때 잘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렇듯 목소리가 좋아 설득력이 좋은 이들은 하나같이 나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만약 오바마의 목소리가 베컴같이 딱딱하고 가늘었다면 그가 과연 미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었을까? 반대로 베컴의 목소리가 오바마처럼 당당하고 힘있는 목소리였다면 축구선수에만 머물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좋은 목소리의 힘은 단지 듣기 좋은 것에만 있는 게 아니다. 좋은 목소리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사람을 오랫동안 기억시킨다. 이처럼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목소리를 갖고 있는 이들의 공통점은 선천적인 요인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한 노력과 관리를 해왔다는 것이다. 당신도 그들의 노력을 따라라. 타고난 목소리보다 후천적인 노력이야말로 ‘명품 목소리’의 비결이다.



날달걀의 허와 실
목소리가 쉬거나 잘 나오지 않을 때 날달걀을 먹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달걀은 성대 주위를 직접적으로 지나갈 수 없으므로 성대에 영향을 미칠 수는 없다. 단지 미끈거리는 날달걀이 거친 목소리를 부드럽게 할 것 같다는 심리적인 기대일 뿐, 사실상 아무런 연관이 없다. 날달걀 이외에도 박하사탕, 목캔디 등의 사탕류도 마찬가지. 먹을 때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이 들어 좋다는 느낌만 들 뿐 성대를 건조하게 하고 윤활유 역할을 하는 점액을 끈적거리게 만듦으로 좋은 것은 아니다. 좋은 목소리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사람을 오랫동안 기억시킨다. 타고난 목소리보다 후천적인 노력이야말로 ‘명품 목소리’의 비결이다.

천상의 목소리를 갖기 위한 생활수칙 10가지

좋은 목소리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평소 생활 습관을 잘 길러놔야 누구에게나 좋은 인상을 주는 명품 목소리를 가질 수 있다.

1 건조하고 먼지가 많은 환경을 피한다 공기 속의 먼지가 코, 목 등으로 들어가면 기관지 염증을 일으키기 쉽다. 되도록 주변 환경을 깨끗이하고 실내에서는 잦은 환기를 통해 목의 건강을 지켜줄 것.
2 술과 담배는 되도록 피한다 특히 회식 후 음주한 상태에서 노래방에 가서 큰 소리로 노래하는 것은 불 난 곳에 휘발유를 붓는 것과 같다.
3 말을 많이 하거나 큰 목소리로 말하는 것을 피한다 쉰 목소리는 특별한 질병보다도 시끄러운 장소에서 큰 소리를 내어 생기는 경우가 더 많다. 주위 환경이 시끄러우면 흥분하기 쉽고 이는 곧 언성이 높아지도록 하기 때문이다.
4 숨이 가쁘거나 화가 난 상태에서는 말을 자제한다 감정이 격한 상태에서는 좋은 목소리를 내려야 낼 수도 없지만 성대의 근육이 긴장하고 있어 목에 무리가 간다. 더 큰 병을 만들고 싶지 않다면 조용히 이성적으로 대처할 것.
5 하루에 1.5리터 이상의 물을 천천히 자주 마신다 어떤 다른 음식보다도 목소리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이다. 커피, 녹차 등은 몸에서 수분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6 헛기침을 자제하고 낮은 음성으로 말하지 않는다 낮은 목소리는 성대의 떨림을 더욱 증가시켜 성대에 피로가 몰려오는 원인이 된다.
7 성대운동과 관련된 근육을 마사지한다 쉰 목소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성대를 따뜻하게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목을 상하좌우로 마사지해주면 성대 근육을 부드럽게 해주고 수축이 잘 되도록 도와준다.
8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을 때는 말하는 것을 삼간다 굳이 긁어 부스럼 낼 필요 있겠는가. 몸이 피곤하면 목이 가장 먼저 반응한다. 목소리가 안 좋다는 건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의미이기도 하므로 가능한 한 빨리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9 우는 것보다 웃는 것이 목에 좋다 신경계와 성대는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어 문제가 생기면 바로 반응한다. 울면 성대가 단단하게 뭉쳐 목이 메게 되는 것. 성대가 긴장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목소리에 이상이 생기기 쉽다.
10 고지방음식, 탄산음료, 카페인이 포함된 커피, 초콜릿 등을 피한다 이 같은 음식들은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여 후두염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목소리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좋은 음식 생수 하루에 8잔 이상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어떤 방법보다 좋다. 도라지 목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주고 발성에 도움을 준다.
꿀과 모과 재생능력이 있는 꿀과 염증에 좋은 모과를 뜨거운 물에 타 마시면 좋다. 오미자차와 재스민차 오미자차는 천식이나 기침에 좋고 재스민차는 염증에 효과가 있다.
나쁜 음식 담배 담배는 성대의 염증을 유발하고 분비물을 만들어낸다. 술 술은 성대를 붓게 하고 목을 건조하게 해 탁한 목소리로 만든다. 유제품 우유와 같은 유제품은 목안에 가래를 만들어 헛기침을 유발한다. 초콜릿과 튀긴 음식 위를 자극하는 음식은 위산의 역류를 일으켜 후두염을 유발한다. 과도한 온도의 음식 너무 뜨겁거나 찬 음식보다 목안의 온도와 비슷한 미지근한 음식이 가장 좋다.


실전! T·P·O 목소리 응용법


목소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준다. 삶이 지루하고 재미없다면 하루에도 몇 번씩 목소리를 바꿔보라. 카멜레온과 같은 변화가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오전 7시 출근길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면
심야방송과 새벽 방송의 차이는 고작 1~2시간
이지만 그 사이 프로그램의 분위기는 180도 변한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사람과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교착점이 되기 때문. 항상 에너지가 넘치고 통통 튀는 목소리를 가진 새벽방송 DJ를 롤모델 삼아 말투를 따라하며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자. (롤모델 아침방송 라디오 DJ)
오전 11시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신뢰감을 주고 싶다면 명확한 발음과 자신감 넘치는 눈빛, 냉철한 표정이 당신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스마트하면서도 이지적인 이미지를 머릿속에 주입하도록. (롤모델 9시 뉴스 앵커)
오후 1시 야유회에서 분위기를 리드해야 한다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켜야 하는 야외에서 재미는 필수.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사람들을 이끌려면 한몸 불사르는 투혼을 발휘해야 한다. <무한도전>의 유재석처럼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대화법을 사용할 것. 밝은 목소리와 표정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롤모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진행자)
오후 7시 여자 친구와의 데이트 하루의 고단한 일과가 끝나고 사랑하는 사람과 단 둘이 보내는 데이트는 무엇보다 소중하다. 온종일 주변 사람 눈치 보느라 수고했으니 이제 편하게 쉬자. 이 시간에는 굳이 별다른 스킬이 필요 없다. 자기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면 되는 것. 단, 여자들은 남자의 목소리에 따라 그날의 분위기가 좌우된다고 하니 너무 경박하지 않게 잔잔한 목소리로 속삭이듯 그녀에게 다가가라. 느끼하지 않게 약간 목이 잠긴 듯한 중저음으로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롤모델 자기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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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목소리
잡동사니2008/09/03 16:05
    1. 유행성 결막염 - 감자 생즙

    여름에 수영 많이 하다보면 눈에 유행성 결막염 걸려서 눈이 충혈되고 눈병을 옮기게
    된다. 결막염은 쉽게 아폴로 눈병이라고 하여 아이들 방학끝나고 학교가면 한반 전체
    가 다 옮는 현상이다. 대개 급성 결막염은 고칠수 있지만 만성인 결막염은 꼭 전문의
    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감자를 갈아 생즙을 눈곱끼고 충혈된 눈에 발라주며 또한
    시원한 효과를 원하면 거즈에 덧대를 발라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2. 겨드랑이 냄새 - 호도연고

    여름되면 정말 냄새가 많이난다. 이러한 현상을 액취증이라고 하며 이것은 아포크린
    샘 분비 때문이며 유전인 경우가 많다.
    가벼울때는 청결유지하면 한결 나아지지만 심할 경우 수술을 해야한다.
    호도 연고 만드는 방법
    : 호도의 껍질을 벗기고 불렸다가 분마기에 넣고 기름이 나올때까지 곱게 갈아서
    겨드랑이에 붙인다.
    주의점) 붙이기전에 겨드랑이를 깨끗하게 닦는 것이 중요하다.

    3. 발냄새 - 녹차가루

    여름만 되면 남자들 발가락 양말 신고 다니는데
    발냄새! 이 냄새는 땀때문인데 생긴것인데 발에 물기 없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녹차에는 살균작용과 습기를 제거하는 성분이 있어 소수 포형무좀과 지간형 무좀에
    잘 듣는다. 또한 만드는 방법은 녹차 찌꺼기를 잘 말려서 곱게 빻은뒤 가루를 만들어
    발가락에 뿌리고 거즈로 싸주면되며 집에서 먹다 남은 녹차 티백으로도 가능하다.

    4. 냉방병 - 향유차

    요즘 사람들은 에어컨 바람을 많이 쐬는데 이것을 많이 쐬면 쑤시고 아파서 굉장히
    고생한다. 차중에서 더위를 먹었을때는 익모초의 생즙을 먹지만 냉방병에는 향유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또한 향유차는 예방 효과도 있고 더운 성질의 차이므로 끓인다음
    차게 식혀서 먹어야 효과가 있다.

    5. 치 질 - 달팽이 조림

    회사에서 일때문에 컴퓨터 앞에 많이 앉아계신 분들...
    바로 치질! 이것은 성인남성의 50% 이상이 굉장히 고생한다고 한다. 그러나 걱정뚝!
    달팽이 조림을 해서 먹으면 효과가 아주 좋다. 또한 달팽이 조림은 치질,탈항에 좋고
    만드는 방법은 민달팽이를 거즈에 싸서 손으로 주무른 뒤 항문에 집어넣거나 외용
    하는 방법이 좋다.

    6. 입냄새 - 석류 쥬스

    입냄새 날 때 ! 시원하고 새콤한 걸 먹어야 냄새가 가시며 신경질적이고 외톨이인
    여성일수록 입냄새가 많이난다. 또한 말을 안할수록 타액분비가 적어져 세균번식
    많이 하게되서 오히려 안좋으며 신경성일 경우도 있으니까 너무 내가 입냄새 나니까
    대화를 피해야지 하는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다.
    요즘에는 석류철 계절은 아니며 가을이 제철이다.
    그리고 이것을 구할때는 말린걸로 구해 먹어도 상관없다.
    석류주스는 시중에 나온 입냄새 제거 대신 집에서 쥬스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7. 혓바늘 - 꿀탄 코코아 가루

    코코아는 살이 헐어있는 곳에 바르면 헐은 점막을 긴장시켜주는 수렴작용을 하고
    테오브로인과 카페인 때문에 이뇨작용과 강장효과를 나타낸다.

    8. 역사속의 비아그라

    ▶ 역사속의 비아그라 - 의자왕의 참새죽과 카사노바의 굴
    의자왕은 참새죽으로 삼천궁녀를 거느릴수있었다고 동의보감에 기록되어 있다. 또한
    희대의 바람둥이 카사노바는 굴등을 먹었다.

    9. 정력보양 - 메기 탕

    옛말에 메기가 대나무 꼭대기를 뛰어오른다란 말 있는데 그만큼 메기 힘이 장사라는
    의미이다.
    또한 메기는 이수작용이 뛰어나고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고 부종이 있을때에는 푹
    고아먹는 것이 더더욱 좋다.

    10. 무기력할때 - 인삼조림

    기력이 없을 때, 기가 울체되있을 때 '기울병'이라고 한다.
    인삼을 조림하는 방법에는 인삼을 끓인후 인삼물을 조청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 좋다.
    체질중에서 인삼을 잘 받는 사람이 소음인이지만 몸에 열많은 태양인 즉, 실열성
    체질은 피해야 한다.
    11. 수술후 회복식 - 잉어죽

    잉어는 보양식으로도 많이 쓰이고 잉어 지느러미에 참개구리로 요리 한 어백전계편
    보양식으로도 많이 쓰이기 때문에 옛날 중국에 잉어를 때려 눈물을 받아먹으면 엄청
    난 스태미너를 가진다는 설이 있을정도로 정력음식이다.
    원래 잉어는 복부수술 보양식에 많이 쓰이고 제왕절개 수술 후 먹어도 좋고 산모
    회복이나 임산부에게 훨씬 좋다.

    12. 새치와 백발 - 흑지마환

    사람들의 머리에 이유없이 흰머리 늘어날때에는 원인을 찾아봐야 하며 류머티스가
    있을때에도 흰머리 늘어날 수 있다. 새치와 백발에는 흑지마환을 쓰는데 말은 조금
    어렵지만 실제로 만들기는 쉬우며 흑지마환을 만드는 방법은 검정깨를 갈아서 꿀에
    버무려 작은 알약처럼 만들어 먹으면 된다.

    13. 귀에서 소리날 때 - 산수유 술

    가끔 귀에서 소리가 울리는 현상이 있는데 산수유 술은 노인 귀울림증에 좋고 적당
    하게 마시면 오히려 집중력을 높이는데 아주 좋다. 산수유 열매를 소주 5컵에 부어놓
    으면 한달 뒤에 아침 저녁으로 마시면 된다.

    14. 잦은 소변 - 모과 달인 물

    밤에 소변 때문에 잠못자고 들락 달락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럴때에는 모과 달인
    물을 먹으면 훨씬 효과적이다.

    15. 비 듬 - 구운 밤송이 가루, 국화잎 샴푸

    비듬은 머리를 너무 자주 감아도 두피가 일어난다.
    만드는 방법은 밤송이 10개를 그대로 구워 가루낸 뒤 참기름에 개어 두피에 바르고
    20분 뒤 씻어내면 효과적이기 때문에 빠진 머리가 다시 날 정도가 된다.
    또한 비듬약 대신 집에서 꽃꽂이 하고 남은 국화잎사귀를 달여서 써보면 거품이 나지
    않아서 샴푸 하는 느낌이 들지 않고 개운하다. 그밖에 복숭아 잎 달인물도 좋으며
    천연 린스 효과를 가지고 있다.

    16. 설 사 - 도토리묵, 검게 태운 보리

    여름에 찬음식 먹고 설사가 많은 사람들, 또 배가 항상 부글부글 끓는 사람들은
    도토리묵에는 타닌 성분이 들어있어 장을 튼튼하게 해주기때문에 도토리 묵을 먹어
    보시길.. 또한 검게 태운 보리는 소화불량성 설사에 직통으로 작용하고 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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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ch story richstory
잡동사니2008/09/02 11:41

작은 화분 식물 하나가 집 안의 악취와 오염 물질을 제거한다는
사실을 아는지. 담배 연기나 각종 인테리어 마감재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화학 가스 등을 제거하는 능력은 웬만한 공기 청정기 수준이다.

 

 

 ①국화(Chrysanthemum)
‘굳은 절개’라는 꽃말이 있는 국화는 공기 중의 암모니아를 제거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화장실에 두는 것이 가장 효용성이 높은데, 햇빛을 충분히 받아야 잘 자라므로 평소엔 창가에 두었다가 볼 일(?) 볼 때 욕실로 옮기는 방법을 취한다. 물기가 마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화분 관리 방법.
적당한 장소...욕실



 ②스파디 필룸(Peace Lily)
일정 온도만 유지되면 하얀색 꽃대가 일년 내내 올라오는 스파디 필룸은 매니큐어 제거제나 다른 뷰티 제품에 사용되는 화학물인 아세톤을 흡수한다. 통풍이 잘 안 되는 화장실에 반드시 두어야 할 아이템.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별 문제 없다. 흙은 마르지 않도록 유지할 것.
적당한 장소...욕실, 화장대 옆



 ③야자나무(dwarf date palm)
페인트, 니스, 이음새 처리에 사용한 본드, 합판 등에서 나오는 유독 가스를 쭉쭉 흡수하기 때문에 새롭게 리모델링한 아파트에 두면 좋다. 개조한 집의 집들이 선물로 최고의 아이템. 반그늘에서 관리하되 여름에는 물을 충분히 주어 고온다습한 환경을 만들어준다. 분무기로 자주 물을 뿌려줄 것.
적당한 장소...리모델링한 아파트 실내


 


 ④산세비에리아(Sansevieria)
뱀같이 지그재그 무늬가 있어 ‘Snake Plant’라고도 불리는 다육질 식물로 빛을 아주 좋아한다. 음이온을 발생하여 일본에서는 가드닝 상품으로 대유행 중. 보통 화분보다 30배 이상 음이온을 발생하기 때문에 집 안 곳곳에 두면 실내 공기가 맑아진다. 흙이 말라도 별 이상이 없어 겨울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물을 주어도 잘 자란다.
적당한 장소...집 안 어디라도 good.

 ⑤거베라(gerbera daisy)
사계절 구입 가능한 거베라는 플라스틱 소재의 쓰레기 봉투나 종이 타월, 그밖의 가정용 제품 등에서 새어 나오는 포름알데히드(무색유독의 수용성 기체)를 제거하기 때문에 주방에 두는 것이 제일 좋다. 흙은 마르지 않아야 되지만 그렇다고 흠뻑 젖어도 안 되기 때문에 주의해서 기를 것.
적당한 장소...주방


 


 ⑥산데리아나(dracaena sanderiana)
컴퓨터 스크린, 프린터, 복사기로부터 방출되는 화학 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이 탁월한 산데리아나는 사무실용 화분으로 제격. 자주 깨끗한 천으로 잎을 닦아주고,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면 활동이 더 활발해진다. 일광이 부족하면 잎이 자라지 않고 잎의 빛깔도 나빠지는 반면, 해가 많으면 잎이 타는 경우가 많다. 반광인 장소가 키우는 데 적당.
적당한 장소...서재 컴퓨터 책상 옆


 


⑦아이비(Ivy)
새 커튼, 실내장식 용품, 깔개 등으로부터 나오는 화학적 발산물을 흡수한다. 행잉 화분에 심어 거실 커튼 앞으로 걸어둘 것. 추위, 건조에도 강해 비교적 키우기 쉬운 식물이다. 겨울보다 여름에 이상이 잘 생기는데, 온도가 높은 때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도록 한다. 그렇지 않으면 뿌리가 질식하여 금세 시든다.
적당한 장소...거실용으로 완벽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기오염하면 외출했을 때나 걱정하는 일로 알지만, 놀랍게도 수치적으로는 실내공기가 실외보다 2배에서 5배까지 더 오염돼 있다. 오염의 원인은 가정용 세제로부터 새카펫이나 벽면으로부터 스며 나오는 화학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런 오염된 공기는 천식이나 알레르기 등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데, 다행히도 몇몇 가정용 식물들이 이 오염된 공기를 뿌리 시스템 내로 흡수해 제거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NASA 연구원이었던 B.C.Wolverton 박사는 『신선한 공기를 어떻게 자라게 하는가(How to Grow Fresh Air)』라는 책을 통해 다양한 오염물질을 잡는 식물들을 주활동 장소에 둘 것을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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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ch story richstory
잡동사니2008/08/11 15:53
돈 주고도 못사요! 생활 고수들의 지혜 총정리
★먹다 남긴 밥 보관
남은밥을 1회분씩 나눠 랩이나 팩에 담아 밀폐한뒤 냉동시키면밥맛이 변하지 않는다. 냉장실에 넣어두면 단백질이 파괴되면서 맛을 잃는다. 먹을때는 정종을 조금 뿌린다음 전자레인지로 데워먹으면 맛이 원래 그대로다
 
★양파껍질 벗길때 눈 안맵게 하려면
양파껍질을 물속에서 벗기면 양파의 아릴프로피온이라는 휘발성 최루물질이 물에 흡수된다. 또 양파를 차게한뒤 썰어도 눈물이 안나온다.
 
★먹다 남은 햄 보관
요리하다 남은 햄과소시지는 잘라낸 자리에 식초를 묻힌뒤 랩으로 싸두면 좋다. 살균효과도있고 또 맛이 가지 않는다. 먹다남은 겨자도 식초를 뿌려두면 오래 보존할수있다.
 
★먹다 남은 치즈 보관
먹다 남은 치즈의 마른부분에 우유를 묻히고 랩에싸서 전자렌지로 살짝 가열해 주면 맛이 되살아나고 부드러워진다. 또 치즈를 오래 보관하려면 가운데부터 잘라먹고 남은것의 자른면을 서로 붙여 랩에 싸서 보관하면 된다.
 
★묵은 쌀 냄새제거
묵은 쌀에서 나는 냄새 제거에는 식초가 제격 우선 저녁에 식초한방울을 떨어뜨린물에 쌀을 담갔다가 씻어서 물기를 빼놓는다.다음날 밥을 지을때 한번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뒤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생선 비닐 벗길때
민물 생선을 요리할때 보통 비늘을 벗기게 되는데 칼로 긁어내면 비늘이 튀어 조리대와 부엌바닥을 더럽히기 쉽다. 이럴때는 칼대신 스푼이나 쓰다 남은 무로 비늘을 긁어내면 된다. 무를 이용할때는 무을 어슷하게 썰어 그 뾰족한 부분으로 비늘을 벗긴다.
 
★딱딱하게 덩어리진 설탕을 사용하는 방법
설탕이 봉지에 들어있는채로 굳었다면 수분을 없애기위해 햇볕이 잘드는 곳에 잠시 놓아둔뒤 손으로 부수어 사용하면 된다. 그릇에 들어 있는 설탕은 식빵조각을 잠시 넣어두면 쉽게 부서진다.
 
★껍질깐 바나나 변색을 방지하려면
바나나는 레몬즙을 바르면 변색을 막을수있다. 바나나는 보관하기가 쉽지 않은데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가 된다.
 
★날달걀과 삶은달걀 구분
삶은 달걀인줄알고 깨뜨렸다가 주르르 쏟아지는 바람에 당황한 적이 한번쯤 있을것이다. 평평한 장소에 달걀을 세워 돌렸을때 계속돌면 삻은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날달걀이다.
 
★쌀벌레가 생기는것 방지
쌀벌레가 생기는것을 방지하려면 붉은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어두면 된다. 또 쌀통속에 큰마늘봉지를 깔아두면 쌀통구석에 쌀알이 끼여 썩는일도 없다.
 
★햄의 첨가물 제거
햄은 합성보존료와 발색제를 많이 쓰는 식품이므로 요리할때 섭씨 80도의물에 1분간 담가두면 첨가물의 80%가 녹아나온다.기름에 볶을때도 고기의 기름과 함께 첨가물이 빠져나오므로 기름기를 제거한뒤 먹어야 안전하다.
 
★밥 지으면서 달걀 삶는법
전기밥솥으로 밥을 지으면서 달걀을 삻을수있다. 밥솥에 달걀을 넣을때 는 반드시 알루미늄 호일로 단단히 싸야한다. 달걀을 호일로 싸면 깨질 염려도 없고 밥맛에도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같은 방법으로 감자나 고구마를 삶아도 된다.
 
★김빠진 맥주 이용
고등어나 꽁치등 비린내가 많이나는 생선을 먹다남은 맥주에 10분쯤 담가 놓으면 비린내가 말끔하게 없어진다. 그런후 젖은수건으로 닦아 물기를 없애고 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기면 맛있는 생선튀김이 된다. 튀김옷을 만들때도 맥주를 약간넣으면 바삭바삭하게 튀겨진다.
 
★식초맛이 너무 강할때
음식에 식초를 너무 많이 넣어 요리가 엉망이 되었다면 술을 조금 넣으면 신맛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또 설탕을 좀더넣으면 단맛이 강해지면서 신맛을 덜느끼게 될것이다.
 
★마요네즈 악취 제거
마요네즈에 악취가 나면 간장을 한방울 넣어보면 냄새가 사라진다. 마요네즈는 고온과 저온에 약하므로 여름에만 냉장고 문쪽칸에 넣어두고 봄,가을,겨울에는 실온에 두는것이 좋다.
 
★시금치 풋내 없애는 방법
시금치 데쳤는데 풋내가 난다. 이는 시금치 속의 수산성분 때문이다.시금치를 데칠때는 더운물 다섯컵에 한숟갈 정도의 비율로 설탕을 넣고 데친다.그러면 설탕이 수산을 중화시켜 풋내를 없애준다.
 
★신김치를 덜 시게 하는 방법
김치 한포기당 날댤걀 2개 정도를 신김치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 또 깨끗이 씻은 조개껍데기를 넣어 두어도 하루만 지나면 신기하게도 신맛이 없어진다.
 
★설탕통에 개미 없애는 방법
설탕통이나 꿀통에 개미가 유난히 달려들때가 있다. 이때 통의중간쯤에 고무줄을 몇겹감아주면 개미가 얼씬도 못한다.개미는 원래 고무냄새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식빵 자르는 방법
부드러운빵을 잘못자르면 부스러지거나 볼품없이 된다.이럴때 칼을 달궈 잘라보자. 그러면 부서지지 않고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식빵의 경우 빵의 세로면을 위로 향하게 한뒤 안쪽으로부터 바깥쪽을 향해 자르면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양배추 잎을 쉽게 뜯으려면
양배추의 중심부분을 파내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됩니다.
 
★긴 물병을 씻을때
굵은소금과 물을 약간 넣어서 마구 흔들어줘요.한번더 헹궈내면 아주 깨끗하답니다.
 
★보리차 끓인 티백
양념묻은 냄비나 기름기가 묻은 그릇등을 닦으면 설거지하기도 훨씬 편하고 티백도 한번더 이용하니까 일석이조입니다.
 
★화질이 나빠진 비디오 테이프
새것처럼 쓰려면 비닐봉지에 꽁꽁묶어 냉동실에 15분정도 넣어 두세요.다시 녹화를해도 몰라보게 깨끗한 화질에 놀라실 겁니다.
 
★빨래비누 만들기
닭을튀긴 식용유를 2천원에 치킨집에서 사서 빨래비누를 만듭니다.
물에 양잿물3㎏을 완전히 녹인다음 식용유와 비트2컵,옥시크린1컵,
물1.8리터,피존1컵,먹는소다2봉지를 넣고 계속 저어요.
되직하게 반죽되면 두부판에 담고 칼로 두부모양처럼 잘라줍니다.
폐유를 버리지않고 재활용해서 쓸수 있으니 좋습니다.
 
★주전자에 물때가 끼면
보리차를 끓일때 녹차잎을 한줌넣으면 놀랍게도 물때가 끼지 않아요.
또 녹차티백을 버리지말고 기름기있는 프라이팬이나 그릇을 닦으면 깨끗해져요.
 
★흰옷과 색깔옷을 함께 삶을경우
냄비에 흰옷을 먼저넣고 비닐봉투에넣어 봉한후 색깔옷을 덮어서 삶으세요.
흰옷의 산화도 막을수 있고 시간도 절약돼 좋아요.
 
★북어등의 건어물은 습기에 매우약해 곰팡이가 발생하기 쉽다.
이때 건어물과 함께 건조된 녹차 찌꺼기를 보관하면 방습과 방충이 해결된다.
 
★오징어튀김을 한다고
끓는기름속에 오징어를 그대로 넣었다가는 사방으로 기름이 무섭게 튀어 오른다. 튀김하기 전에 오징어를 썰어서 우유에 잠시 담가두면 우유의 단백질이 오징어 표면에 피막을 만들어 영양가도 높고 기름도 튀지 않는다.
 
★실내용 빗자루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한쪽으로 쏠려서 비질하기가 불편하시죠? 이럴땐 물과 소금을 10대1의 비율로 섞어 2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충분히 말려서 사용해 보세요.
 
★화분에 심어놓은 식물이 마르거나 잘자라지 않을때
마늘을 이용해 보세요. 마늘 반통정도를 으깨어 두컵분량의 물에 희석시킨후 화분에 뿌려주면 식물이 놀랄만큼 잘 자란답니다.
 
★손에 묻은 기름때를 없애려면
비누로 손을 씻은후 설탕을 손에 묻혀서 몇번 비벼보자.말끔하게 기름때가 빠진다.
 
★생선 비린내가 밴 프라이팬
간장 한 방울을 떨어뜨려 불에 달구면 비린내가 없어져요.또 육류나 생선 비린내가 밴 칼을 씻을때는 식초를 희석한물로 씻은다음 녹방지를 위해 무조각으로 닦아내요.
 
★김밥을 썰 때
칼에 밥알이 달라붙어서 잘 썰어지지 않죠?자칫하면 예쁘게 만든 김밥의 모양까지 망치게 됩니다.이때는 칼을 불에 달궈서 김밥을 썰면 문제 없답니다.또 쓰레기 봉투를 버릴때 악취를 방지하기위해 소다를 뿌려주면 냄새가 줄어들어요.
 
★김치통 냄새 제거법을 알려드립니다.
팔팔 끓인 물에 주방세제를 조금풀어 거품을 낸후 김치통에 가득부어 하룻밤 그대로 두세요. 다음날 깨끗하게 헹궈내면 냄새가 싹 사라져요.
 
★갑작스레 불린콩이 필요할때
내열그릇에 콩이 완전히 잠길 정도로 물을붓고 랩을 씌우지 말고 전자레인지에 6분정도 가열하세요. 또 너무 꽝꽝언 아이스크림도 전자레인지에 10초간 데우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됩니다.
 
★밀폐 용기에서 나는 냄새를 제거하려면?
쌀뜨물을 이용해보세요. 쌀뜨물을 하룻밤 정도 용기에 받아두었다가 다음날 씻어주면 냄새는 물론 용기에 밴 색도 없어져요. 그리고나서 햇볕에 잘 말려두면 곰팡이도 끼지않고 아주 좋답니다.
 
★잘 안쓰는 향수를 알뜰하게 사용하는법?
먼저 머리감을때 마지막 헹구는 물에 한두방울 향수를 첨가하면하루종일 은은한향이 풍겨나와서 좋아요. 그리고 편지지가든 서랍속에 넣어두면 편지를 받는 사람에게 향이 전달되구요.마지막으로 옷장이나 속옷서랍에도 넣어두면 좋답니다.
 
★먹다남은 맥주 그냥 버리지 마세요.
맥주를 집안청소하는데 이용해보세요. 맥주 한모금 정도로 화초잎을 닦고 맥주 반컵정도로 냉장고 안팎을 청소해보세요.냉장고의 냄새를 없애고 닦으면 최고예요.
 
★냉장고의 냄새를 없애려면?
떡갈나무 잎을 물에 적셔서 냉장고바닥에 깔아두면 돼요.아니면 원두커피 찌꺼기를 놓아두던가요.각종 탈취제는 냉장고 아래칸에 넣어두는것이 좋아요.
 
★욕실의 비누걸이가 자꾸 떨어져요?
뜨거운 물에 담가두었다가 붙이면 오래가요.
 
★액세서리 손질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금은 우유를 미지근하게 데운후 10분정도 담가두었다가 물로 헹군후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내요.
큐빅은 칫솔로 살살 문질러 때를 제거하구요.
은은 미지근한물에 치약을 풀어놓아 액세서리를 담가두었다가 칫솔로 문질러요.
레몬조각을 이용해서 여러번 문질러주고 물로 헹구어낸후 천으로 닦아내도 돼요.
 
★원두커피 찌꺼기 사용법
원두커피를 마신뒤 남는 찌꺼기를 잘 말려두었다가 신발장 안이나 싱크대에 놓아두면 나쁜 냄새가 없어져요.재떨이에 깔아두어 담배냄새를 줄일수도 있구요.
 
★국수 삶은 물 은요..
국수 삶은물은 식혀서 화분에 붓는데 잡초를 제거할수 있어요. 먹고난 우유팩 또는 요구르트병도 헹군 물을 주지요. 참, 김빠진 콜라는 변기, 세면대의 묵은때 제거할때 좋구요.좀 지난 우유는 가구를 닦아도 광택효과가 좋지요.
 
★새로바른 벽지에 기름이튀거나 잡티가 묻었을때
땀띠분을 발라보세요. 분첩에 땀띠분을 묻혀 기름이 묻은부분을 두들긴다음 깨끗한 헝겊에다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흔적도 없이 사라져요.
 
★색바랜 흰색양말 구하기
흰색 면양말도 좀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색을 찾을 수 없는데 이때 레몬껍질 두어조각을 물에넣고 같이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돼요.
 
★욕실의 거울에 김이 서릴때
감자를 잘라서 거울에 문지르고 하얀전분을 닦아내면 거울의 더러운것들이 지워질뿐 아니라 김서림도 방지할 수 있어요.
 
★얼룩진 검정색옷은
검정색옷을 잘못빨면 군데군데 탈색되어 얼룩진 것처럼 되거든요.그럴 때는 큰통에 맥주를붓고 얼룩진옷을 헹구어 주세요.색상이 선명하게 살아나요.
 
★와이셔츠 깨끗이 빠는법
우선 목과 소매부분 안쪽에 샴푸를 바르고 세탁하세요.빨래가 마른뒤 그부분에 분말로된 땀띠약을 뿌리면 땀띠약 입자에때가 묻어 찌들지 않게 되죠. 비벼 빨거나 솔로문지를 필요가없어 옷의수명도 길어져요.
 
★은에 알래르기있는분들
은귀걸이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은 귀걸이에 투명 매니큐어를 바르세요. 가렵지 않아 안심하고 할수 있어요.
 
★스타킹도 오래 신으면 발냄새가 밴다.
물에 식초 몇방울을 타서 스타킹을빨면 말끔히 발냄새가 없어진다.
 
★좋은 참기름 구별하는법 아세요?
색깔이 호박색을 띠고 햇빛에 비춰봤을때 위,아랫부분이 고르게 똑같아야해요. 찌꺼기가 많을수록 깻묵을 많이 짠것이고 맛이 씁쓸하니 주의하세요.
 
★쌀을 오래두면 쌀벌레가 생기죠?
이런 경우에는 쌀통에 마늘 한두쪽을 넣어 두세요. 이 쌀로 밥을 지을때는 식초를 한두방울 넣으면 윤기도 생기고 맛도 좋아요.
 
★양파망사 주머니는
삶은감자나 삶은계란을 으깰때 효과 만점입니다. 으깨는 도구가 필요없어요.
 
★뜨거운물을 부어 잔이 깨졌어요?
뜨거운물을 부을때는 쇠수저를 너어두고 부으세요
 
★우유가 상했는지 알아보려면?
물에 한두방을 떨어뜨려 우유가 퍼져섞이면 상한거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신선한거에요
 
★냉동실에 보관한 아이스크림이 맛이없다?
표면을 판판하게 만들어 랩을 씌어서 보관하세요 그렇지않으면 냉장고냄새가 배어서 맛이없어요
 
★생선요리를 하니 손에서 냄새가?
생선이나 마늘같은 음식냄새가 배어 지독하죠?식초로 닦아보세요
 
★떡을써는데 칼에 붙어요?
칼에 랩을씌우거나 떡에 씌우고 잘라보세요
 
★옥수수보관은?
옥수수는 금방 변하는음식입니다.샀을때 모두 삶아서 냉동실에 넣고 먹을때 쪄서 먹으면 아주 오래 먹을수있어요
 
★파가 남아서 자꾸 버려요?
냉장고에 보관할때 신문지에 말아서 보관하면 보관기간이 3배연장!
 
★감자가 싹이 났어요?
싹이나지 않게 하려면 신문지에말아서 비닐에 넣고 야채실에보관 오래가요
 
★차에 꿀을넣었는데 하얗게변햇다?
레몬을 조각내어 넣어보세요 하얀게 풀려요
 
★튀기는데 기름이텨요?
야채나 생선을 튀길때는 기름에 소금한줌을 넣으세요.특히 생선은 양쪽끝에 밀가루를 묻히고 하시면 튀지않아요
 
★동치미에 곰팡이가 폇어요?
동치미를 담그고 돌을 얹기전에 배껍질을 올리고 얹으세요.나중에 배껍질을 걷어내면 껍질에 곰팡이가 묻어나와 깨끗해져요
 
★달걀지단이 자꾸 찢어져요?
달걀을 풀때 녹말가루를 조금넣어보세요.얇게 부쳐지고 찢어지지않아요
 
★장마때 쌀보관법?
집안이 습기로 가득할때는 쌀통에 통마늘을 넣어두세요
 
★밥이 되다구요?
실수로 밥이 되게되면 밥위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내고 정종 몇방울을 떨어뜨린뒤에 보온으로 잠시두어보세요
 
★포도씻기 힘들다구요?
포도처럼 알알이 씻기 힘들때는 씻을물에 숯을담갓다가 씻으세요 숯은 흡착력이강해 농약을 잘 빨아드립니다.
 
★식탁에 올려두는소금에 습기가?
소금에 이쑤시개를 7~8개 넣어두면 습기를 빨아드려 눅눅해지지않아요
 
★라면의 느끼한맛을 없에고싶으면?
술을 서너방울 넣거나 미역을 넣고끓이세요
 
★시든채소를 싱싱하게 하려면?
큰그릇에 물을넣고 식초조금과 각설탕두조각을 넣고 담그면 싱싱!
 
★닭 비린내를 없에려면?
생닭을 우유에 넣었다가하면 비린내는물론 맛도 단백해집니다.
 
★돼지고기 누린내는?
커피한스푼을 넣으면 누린내는 물론이고 향긋한 냄새마져 돈다~
 
★주먹밥만들때 모양잡기어려버요?
비니루봉지 모서리를 이용하세요.손에도 묻지않고 이쁘게되요
 
★꿀을 떠낼때 흐르는것이 싫지요?
꿀을 뜨기전에 수저를 뜨거운물에 담갔다가 사용하세요 안흘러요!
 
★전기밥솥으로 누릉지를 만들순없나?
취사를 누른후 밥이다되서 보온으로 넘어가면 잠쉬뒤에 다시취사!
 
★오래된 초콜릿활용법?
오래되어 하얗게된 초콜릿 먹기찜찜하죠? 우유에넣어 녹이세요 아주 맛있는 코코아가 완성됩니다.
 
★케이크가 남았어요?
남은 케이크는 냉동실에 넣어두세요 2~3일뒤까지 괜찮구요 먹기 한시간전에만 꺼내어두시면 맛 그대로~
 
★묵은쌀이 있는데 질이떨어지는것같아요 어쩌죠?
밥지으실때와 똑같이 씻고 물부은뒤에 식용유를 한방울 떨어뜨리면 윤기가 자르르르르르~
 
★프라이팬에 음식이 붙어요?
소금을 검게될때까지 구우시고 닦아내신후에 기름을 두르고 해보세요
 
★두부가 쉽게상해요?
살짝 데쳐서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쉽게 상하지않아요
 
★플라스틱통에 김치물이 들었어요?
쌀뜨물로 하루만 담가두어보세요 아니면 치약으로 닦으셔도 좋아요
 
★전자렌지에서 냄새가 나요?
아무것도 넣지않고 데우세여 그래두나면 레몬껍질을 넣고 데우세요
 
★김치찌개를 하는데 신김치가 없다?
덜익은김치로 찌개를 끓이고 다끓었을때 식초반스푼을 넣으세요
 
★삶은 콩나물에 힘이없다?
찬물에 2~3번 행구어 양념하세요 몇일동안은 아삭아삭해요
 
★한번쓴 기름이 아깝죠?
커피필터로 한번 거르고 사용하세요 마늘과생강 한쪽씩을 너으면 냄새까지 싸악 없어져요
 
★햄 보관시에 딱딱해져요?
햄을 냉장고에 보관하면 절단부분이 딱딱해지고 변색되죠? 마가린을 바르고 보관하세요
 
★기름때가 안지워진다구요?
커피찌꺼기를 넣어스펀지로 문지르고 더운물로 행구거나 소주를뿌려 닦으면 기름때가 없어져요
 
★. 가구 곰팡이- 벌레제거
신문지를 두껍게 접어 가구 밑에 깐 다음 레일 대용으로 활용하면 쉽게 가구를 옮길 수 있다.
싱크대와 장롱 뒤쪽 등에 곰팡이가 피었을 때는 식초로 제거할 수 있다.
곰팡이는 산에 약하므로 마른걸레에 식초를 발라 닦아주면 쉽게 곰팡이를 없앨 수 있다.
가구에 벌레먹은 구멍이 생겼다면 살충제를 구멍 안에 뿌려 벌레를 죽인 다음 촛농을 떨어뜨려 구멍을 메우면 가구가 상하지 않는다.
 
★. 세숫대야의 물때 지우는 법
목욕탕의 세숫대야나 플라스틱 의자 등에 붙어 있는 물때와 비누 찌꺼기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 매니큐어를 지우는 아세톤을 솜에 묻혀 지우면 잘 지워진다.
 
★. 가습기 물갈이 어떻게.
가습기 사용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매일 물을 갈아준다. 물은 끓였다 식힌 물이 좋다.
물을 갈때마다 물통속까지 깨끗이씻는다. 세제는 가능한 사용하지 않는다.
물을 갈 때 가습기 속에 남은 물은 버린다. 그 물이 오염돼 습기상태로 뿜어져 나와 공기 중에 균이 떠돌게 되면 폐로 들어가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이다.
가습기를 실내에서 사용할 때는 하루에도 여러차례 환기를 시켜주는 게 좋다. 사람과 최소한 2-3m 의 거리를 유지할 것도 유념할 점.기관지가 약한 사람은 가능하면 침실 외에 다른 곳에 가습기를 틀어놓고 간접적으로 습기가 닿도록 한 뒤 잠 드는게 좋다.
 
★. 유리가루 닦을 땐 탈지면 사용
전구나 거울 등을 깨뜨렸을 경우, 빗자루로 대충 쓸어낸 다음, 탈지면을 주먹 만큼 뭉쳐 바닥을 닦아내면 보이지 않는 유리가루까지 깨끗이 닦여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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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ch story richstory
잡동사니2008/08/09 12:38
약없이 모기 퇴치하는 방법과 천연 모기약 만드는법
오렌지는 천연 모기약
 
모기용 살충제를 뿌리거나 바르면 머리도 아플 뿐 아니라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이럴 때는 오렌지 껍질을 바싹 말려 태우면 천연 모기향이 된다.
또 오렌지 과즙을 팔다리에 발라두면 모기 물리는 것을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다.
몸에 해롭지 않고 재활용도 돼 일석이조다.

 
천연모기약 만드는 법

맥주2컵 + 구강청정제 1컵 + 소금 1숟갈을 섞어
팔, 다리에 발라주거나 뿌려 주시면 모기가 접근을 안 합니다.
몸에 바르고 남으면 집안에서 키우는 화초등에 뿌려 주셔도 화초가 싱싱하게 잘 자랍니다.

또한 모기약 만들어 집에 놓아두세요~

모기약 피트병 만드는 법~
일반 1.5mL 피트병의 웟부분을 잘라서 뚜껑을 열고 거꾸로 하고 유리테잎으로
고정시켜주세요~ 그리고 피트병 주위를 검은도화지로 붙혀주세요~
베이킹파우더 2숟갈 + 설탕 2숟갈 + 더운물 1컵을 섞어 피트병 안에 넣고
쓰레기통 옆이나 베란다, 아이들방에 두면 그 속으로 모기가 들어가 죽는다....


모기용 살충제를 뿌리거나 바르면 머리도 아플 뿐 아니라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이럴 때는 오렌지 껍질을 바싹 말려 태우면 천연 모기향이 된다.
또 오렌지 과즙을 팔다리에 발라두면 모기 물리는 것을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다.

몸에 해롭지 않고 재활용도 돼 일석이조다.
 
병충해 퇴치효과가 있는 허브식물을 키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구문초(로즈제라늄)

로즈제라늄에서 특수한 향이 나는데 이 향을 모기가 싫어해서 가까이 오지 않는다고 해요.
화분 하나가 2~4평 정도 커버한다고 하니 면적이 넓으시면 여러 개 사셔서 놓아두시면 좋겠네요.
게다가 분홍색 꽃도 너무 이쁘지 않나요?
로즈제라늄 꽃은 여름이 핀다고 하니 지금 들이시면 모기도 쫓고 이쁜 꽃도 볼 수 있는 딱 좋은 시기 같네요.
 
라벤더

라벤더의 모기퇴치 효과는 고대 로마시대부터 검증되어 애용되었다고 해요 ㅇㅎㅎ
모기퇴치 효과 외에도 라벤더에는 머리를 맑게 해주고 피로회복, 활력증강의 효과가 있다고 하니 더 없이 좋은데요?
참,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침실에 라벤더 다발을 걸어두면 스트레스 쌓인 심신이 안정을 취할 수 있다네요.
자꾸 쓰다보니 라벤더 화분이나 라벤드 다발, 라벤더 원액이 아이방 모기퇴치용으로는 최적이 아닐까 싶어집니다.
 
그외 쑥이나 박하, 방아잎 등 독특한 향이 있는 허브들도 모기가 싫어한대요.
 
그리고, 허브식물은 아니지만 이외에도 천연재료로 모기를 쫓을 수 있는 방법도 있대요~
 
마늘액


마늘에는 황 성분이 들어있는데 모기는 이 황 성분을 무지 싫어한대요.
(일설에 의하면 모기는 사람보다 감각기관이 1만배나 뛰어난데, 이 황 성분은 모기 몸에 닿기만 해도 죽어버려서 무조건 피한다네요)
그래서 냄새가 조금 나긴 하겠지만 ^^;; 마늘을 갈아서 (것두 강력한 한국 마늘로) 창틀 등에 조금씩 뿌려놓으시면 모기가 집안에 들어오지 않겠죠?

목초액
옛날 사람들이 짚 등을 모아 태우면서 모기를 쫓았었는데 목초액은 그 연기 성분을 응축한 거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마늘액처럼 창틀 등에 뿌려놓으면 모기 유입이 적어지고, 혹 모기 물린 후라면 그 자리에 살짝 발라도 붓기가 금방 가라앉는다네요.
 
무엇보다 아이들은 금새 땀을 잘 흘리는데 모기가 땀 냄새를 좋아한다고 하니 자기 전에 깨끗이 씻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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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8/08/08 10:47

맥주도 맛있게 마시는 방법이 있다?
맥주 맛있는 마시는 법

음식(주류)갤러리 [벤프]님의 '맥주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주류갤러리 빈첸시오스님의 사진>

 일단 캔맥주 혹은 페트 맥주를 냉동실에 넣고 약 1시간 정도 기다린다.
 병맥주는 맥주가 터질 위험도 있을뿐더러 탄산을 조금씩 빼기가 힘드므로 자제한다.
 1시간 가량 기다린 후 맥주를 빼보면 맥주가 살짝 얼어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에틸알콜의 어는점은 -100도 이상이다. 때문에 얼어있는 것은 수분뿐
 얼리는 시간을 길게할수록 알콜의 농도는 높아진다. (그렇다고 하룻밤을 지나버리면 꽁꽁 얼린 맥주하드바가 탄생하므로 길게하는 시 간은 알아서 자제해라.) 이렇게 해서 수분을 약간 제외하고 맥주를 좀 더 고농도로 즐긴다.

 
<음식갤러리 stardust님의 사진>


 보통의 맥주를 마실 때보다 약간 빨리 올라오는 것도 있고 배부름이 덜한건 당연지사다.
 무엇보다 이렇게 만들면 맥주의 거품층에 살얼음이 살짝 생기는데, 이 살얼음을 헤치고 차가운 맥주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그래서 난 이방법을 자주 애용한다.


<'예거마이스터' 편한베개님의 사진>

 같이 냉동실에 넣어놓은 예거마이스터를 아주 약간만 첨가하면 그야말로 황홀경이다.

 누군가는 '카스레드 마시면 되지. 뭐하러 귀찮게 이지럴'하냐고 물을 수도 있겠다만 카스레드의 쏘맥맛과 절대 비교하지 마라. 맛을
비교해 보면 죽빵 날리고 싶을 정도의 기분이다. 알콜의 텁텁함이 전혀 남아있지 않다.
 

팁1. 설령 실수로 캔맥주가 얼어붙었다 해도 웬만한 맥주는 냉장실에 넣어놓으면 다시 돌아온다. 페트는 장담 못한다.
       간혹 옆구리가 터져버리는 수가 있다.

팁2. 개인적으로 이 방법으로 맥주를 마시면 웬만한 맥주들도 그 시원함 덕분인지 다 맛있게 먹을수 있지만 호가든이나        하이네켄처럼 향이 살짝 풍기는 맥주는 자제해라. 뒤늦게 향이 올라오는걸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몰라도 마실 땐        향을 느끼기 힘들다. 가장 추천하는 맥주는 아사히 500ml캔이다.


<주류갤러리 BlueDay님의 사진>

팁3. 알콜의 농도가 높아질수록, 즉 얼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탄산을 약간 빼줘야 한다. 멋도 모르고 한번에 팍! 따서
       사방천지에 맥주 다튀고 나서 날 원망하지 마라. 이렇게 탄산이 빠진다 해도 맛에는 큰 지장이 없다. 얼어있는 수분        에는 탄산이 거의 포함되어 있지 않고 반얼어있는 상태의 맥주에 탄산이 전부 들어가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라        추측한다.


<주류갤러리 빈첸시오스님의 사진>



<편한베개님의 사진>


<주류갤러리 빈첸시오스님의 사진>

  

음식(주류)갤러리 [o]님의 '맥주 맛있게 마시는 방법'


<주류갤러리 빈첸시오스님의 사진>

1. 따라마실 컵을 깨끗히 닦는다. 물기가 하나도 없이 말린다

2. 맥주는 마시기 전 냉동실에 5분간만 냉동

3. 컵을 45도를 기울려 반쯤 따르다 거품을 위해 반쯤되면 컵을 90도로 세운다. 거품이 있어야 맛있다.


<편한베개님의 사진>



<음식갤러리 빈첸시오스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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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8/08/05 10:49
신체 측정 계산기

 

 



표준체중계산기


나에게 맞는 표준 체중은얼마나 될까요?


 


복부비만도계산기


나의 복부 비만도는 얼마나 될까요?


 


체질량지수(BMI)계산기


나의 체질량 지수는 얼마나 될까요?


 


칼로리권장량계산기


나에게 얼마만큼의 칼로리가 필요할까요?


 


운동칼로리계산기

나의 운동칼로리는 얼마나될까요?


칼슘권장량계산기


하루에 필요한 칼슘 권장량은 얼마일까요?



콜레스테롤권장량계산기


하루에 필요한 콜레스테롤권장량은 얼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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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8/07/29 20:02

1. 현관에 정면으로 마주 보는 거울은 들러오는 행운을 돌려 보낸다.
이것은 이삿짐 센터에서도 다 아는 풍수의 기본 상식. 마찬가지로 현관문 과 마주하는 벽이나 칸막이가 바로 앞에 있는 것도 좋지 않다.

2. 냉장고와 전자레인지를 가까이 두면 좋지 않다.
전자레인지의 화기와 냉장고의 냉기가 충돌해서 흉한 작용을 일으켜 결국 주부가 불필요한 지출을 많이 하게 된다. 냉장고는 동쪽에, 전자레인지는 북쪽에 설치하는것이 좋은데. 만약에 두 제품을 같은 방향에 설치한다면 근처에 반드시 관엽식물을 놓아 흉한 작용을 막도록하자.

3. 식칼을 아무렇게나 놓으면 돈이 모이지 않는다.
부엌에서 식칼을 아무렇게나놓으면가족들이 자주 다쳐 마음 고생이 심하거나돈이 모이지 않아 고민하게 된다. 칼을 수납할 수 잇는 칼꽃이를 마련하는 것이 흉한 기운을 길하게 한다.

4. 두꺼운 소재의 커튼을 사용하면 재물이 늘어나지 않는다.
두꺼운데다 지나치게 화려한 무늬의 켜튼은 소비가 강해지고 재물이 줄어들게 된다. 차분한 색상의 꽃무늬가 가장 무난하다. 아이보리,베이지, 옅은 무늬가잇는흰색등 밝고 깨끗한 색상의 커튼을 단다.

5. 수족관을 설치하면 교재운이 저하된다.
금전운은 좋아지지만 교재운이 나빠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만약 수족관을 설치하고 싶다면 남쪽이나 남동쪽이 좋다.

6. 소파가 지나치게 크면 하는 일이 꼬이게 된다.
소파가 거실에 비해 지나치게 크거나 고급품이면 소파가 주인공이 되고 사람들은 들러리가 되어 자신의 능력을 마음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결국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7. 인물화나 추상화는 좋은 기운을 얻을 수 없으므로 피한다.
반대로 어느 방향에 걸어도 행운의 힘을 부르는 것은 꽃그림이다. 또 가족사진 역시 풍수로 볼때 가장 좋은 아이 템인데. 현관에서 바라보이는 곳에 걸어두는 것이 좋다.

8. 식탁위의 조명기구가 단조롭고 심플한 것이 좋다.
식탁위를 밝힐 때는 은은하게 분위기를 돋울 수 잇는 고급스러운 조명기구를 고르는 것이 좋다. 절전등의 이유로 부엌을 침침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9. 재물을 모으고 싶다면 동남향에 붉은 소품을 둔다.
또 거실의 북동쪽에 꽃이 그려져 있는 엽서나 작은 그림을 놓는것도 좋은데, 이 때 북동 방향과 잘 맞는 흰색 액자에 끼워서 장식하는것이 좋다.
10. 스탠드의 기둥이 여러개인 것은 삶의 변화가 크기 때문에 좋지 않다.
스탠드의 기둥은 되도록 긴것으로, 하나로 돤것이 좋다. 소파 옆에 키가 큰 스탠드를 놓아 두면 주변과의 마찰이나 다툼을 예방, 사회 생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온다.

11. 침대커버와 커튼이 다 같이 화려하면 좋지 않다.
침대커버와 커튼은 한쪽이 무늬가잇으면 다른 하나는 무늬가 없는 단순한 것으로 만들어 음양의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

12. 석류 열매을 침실에 두면 아이를 임신하게 된다.
아이를 갖고자 한다면 석류 열매를 침실에 두면 된다. 석류 그림이나 오렌지색의 꽃을 장식하는것도 비슷한 효과를 낸다.

13. 침실에 전자 제품을 두면 기의 흐름을 방해한다.
침실에 전자 제품이 잇다면 기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 잘자고 싶다면 청색 계열의 도자기나 머그컵을 머리맡에 둔다. 이때 베개 커버도 청색 커버로 바꾸면 더 좋다.

14. 단색무늬의 소파는 가정운을 무미건조하게 한다.
커버가 단색으로 된 소파를 쓴다면 쿠션이나 부분 포인트를 화려한 무늬로 된 것을 선택하는것이 좋다.

15. 원형테이블은 진취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한 젊은 부부에게는 좋지않다.
풍수에서 원형은 현재 상태에 만족하는 의미를 가지기 떼문에 젊은 사람들에게는 좋지않다.테이블은 사각형이 좋으며 소재는 나무로 된것을 한다. 천을 씌우거나 유리를 얻는것 보다는 나무판을 그대로보이도록 한다.

16. TV 나 오디오를 서쪽에 두면 좋지 않다.
텔레비젼이나 오디오를 거실 서쪽에 놓아 두면 아니들이 텔레비젼에 빠져들어 공부를 등한시 하는경우가 있다. 서쪽 자체가 좋은 방향이기때문에 집의 기운이 텔레비젼에 쏠려 텔레비젼이 집주인 행세를 하기 때문이다.

17. 아이들 방의 책상 위치는 방문을 등지지 않도록한다.
집중력의 얻는 이익보다는 편협한 인격형성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18. 부인이 침대의 안쪽에서 자는 것은 좋지 않다.
침실의 기운은 출입문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흐르기 때문에 문에서 보았을 때 침실 안쪽은 남편이 바깥쪽은 부인이 사용한다.

19. 차가운 패브릭(천)은 사랑을 식게한다.
검은색이나 회색으로 그려진 그림 설원의 사진등은 사랑의 열기를 식히므로 걸지 않는것이 좋다. 또 차가운 색깔의 패브릭으로 침실을 꾸미는것도 피한다.

20. 화장실 방향으로 머리를 두고 자면 사랑이 식는다.
침실 안에 화장실이 잇는경우 화장실 방향으로 머리를 두지 않아야한다. 화장실의 음습한 기운이 사랑의 감정을 퇴색시키기 때문이다.
21. 한 쌍의 물건 중에 하나만 갖고 있는 것은 좋지 않다.
이루고 있던 물건의 어느 한쪽을 잃어버렷다면 나머지 하나만 보관하지 말자. 나머지도 처분하느것이 좋다. 또 침대 사이드 테이블에 혼자 찍은 사진은 다른 곳으로 치운다.

22. 청소도구를 화장실 구석에 방치하면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력을 이룬다.
아이들이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청소 도구를 보이는곳에 내 놓은 채로 내버려둔 주부의 잘못 적절한 장소가 없을 때에는 관엽식물을 놓아 직접 보이지 않도록한다.

23. 거실에는 방위와 관계없이 거울을 설치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거실의 모습을 모두 비추는것은 가족간의 화합을 방해하므로 무조건 떼어 내어야한다.

24. 침대 머리는 삶을 굴곡지게 하기 때문에 좋지 않다.
침대 머리가 복잡하게 꺽이고 구불 거리는것은 삶을 격렬하고 굴곡지게 만들 수 있으므로 가능한 피하자. 젊은들에겐 둥군 산 모양의 완만한 곡선이 좋다.

25 고급스러운 매트는 애정운을 나쁘게 한다.
집의 품격에 맞지 않는 고급 스러운 매트를 현관에 깔면 집안 전체의 기운을 흐릴뿐만 아니라 소중한 애정운을 빼앗아 갈 수 있다. 또 하려한 무늬를 깔아두면 이별이나 갈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조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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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8/07/28 21:46

노래로 만든 생활의 지혜^^

 

어제 모TV방송을 보다가 생활의 지헤를 모아 노래로부르는것을 보았습니다. 아주 요긴한 내용이 많아서 적어둡니다. -싱크대의 기름때는 녹말로, -블라우스에묻은 볼펜은 물파스로, -밀폐용기(반찬통) 쉰냄새는 쌀뜨물로, -셔츠깃 목때는 샴푸로, -쌀통에 쌀벌레는 바닥에 마늘 깔아두기, -변기청소는 뜨거운물에 세제풀어서, -머리에 껌붙은데는 무스로, -옷에묻은 코피는 무즙으로, 알아두면 생활속에서 요긴하게 쓸일겁니다 ^^ 정유경

 

 

 

딸꾹질 딱 멈추게하는 법

 

딸꾹질 났을때! 일반적으로 숨을잠깐멈춘다거나 물을마시면 된다고하는데... 실제로해보면 잘 멈추지 않는다. 이때, 혀를 내밀어 손으로 잡고, 15초정도 멈추고 있으면 멈춘다 정희경

 






우유는 상하면 세제의 주성분인 알칼리성만 남게 되어 더러움을 제거하는 효력을 갖게 된다. 뿐만 아니라 우유에 포함되어 있는 지방분 때문에 광택 효과까지 있어 마루나 기구, 구두를 깨끗하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적당히 상하면 젖산이 생성되므로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물과 섞어 세안한 뒤 찬물로 헹궈주거나 우유를 화장솜에 듬뿍 적셔 얼굴에 붙이고 20분 뒤 떼어낸 다음 세안해주면 묵은 때와 각질을 제거할 수 있다.




화장품의 수명은 1년~1년 반 정도다. 따라서 화장품을 오래 두고 쓰면 변하기 쉽다. 특히 기초화장품은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한 시즌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다. 뚜껑은 꼭 닫고, 내용물이 피부에 닿았을 경우 절대 다시 집어넣지 않도록 한다. 또한 샘플은 본 제품처럼 공기 차단이 잘 되어 있지 않으므로 빨리 써버리는 것이 좋다.








아이들이 자주 먹는 과자, 먹다가 남겨두면 금방 눅눅해져버린다. 이럴 때에는 과자를 넣어둔 용기 속에 각설탕을 넣어두면 된다. 각설탕이 습기를 빨아들여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이미 눅눅해져버렸을 경우에는, 접시에 종이타월을 깐 뒤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가열하면 다시 바삭한 과자맛을 즐길 수 있다.




화장품의 수명은 1년~1년 반 정도다. 따라서 화장품을 오래 두고 쓰면 변하기 쉽다. 특히 기초화장품은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한 시즌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다. 뚜껑은 꼭 닫고, 내용물이 피부에 닿았을 경우 절대 다시 집어넣지 않도록 한다. 또한 샘플은 본 제품처럼 공기 차단이 잘 되어 있지 않으므로 빨리 써버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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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8/07/28 21:44

비 오는 날 사용하고 젖은 우산을 꼭지 부분이 바닥으로 향하도록 세워놓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산을 거꾸로 세워놓으면 우산 꼭지에 물이 고여 우산살이 쉽게 부식되므로 손잡이가 아래로 향하게 세워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비가 그치면 쫙 펴서 물기를 완전히 말려준다. 또 오래 사용하여 큰 구멍 없이 비가 새는 우산은 백반가루를 따뜻한 물에 타서 우산 겉면에 골고루 바르면 코팅 효과가 생겨 비가 새지 않는다.




마시고 남은 김 빠진 맥주는 요리에 사용한다.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요리하기 전, 10분쯤 맥주에 담가놓으면 비린내가 사라진다. 또 고기를 은근한 불에 오래 삶는 조리법은 육질이 질겨지기 쉬운데 이때 맥주를 넣고 삶으면 누린내도 사라지고 부드러워진다. 뿐만 아니라 가스레인지 후드를 닦을 때 행주에 맥주를 묻혀 닦아주면 얼룩과 때가 쉽게 지워진다.



찻잔이나 컵에 금이 가면 버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 작은 금이라면 눈에 띄지 않게 되돌릴 수 있다. 금이 간 즉시 냄비에 우유를 듬뿍 넣어 그 안에 찻잔을 담그고 4~5분 정도 끓인다. 꺼내보면 신기하게도 금이 안 보이게 된다. 이것은 우유의 단백질이 금이 간 틈을 메워주기 때문이다. 단, 이 작업은 금이 갔을 때 바로 해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금에 앙금이나 때가 붙어 우유로 끓여도 표가 나기 때문이다.




고무장갑을 쓰다 보면 유독 한쪽 장갑에만 구멍이 생겨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땐 구멍이 나지 않은 쪽 장갑은 버리지 말고 보관해두었다가 다음에 같은 쪽 장갑이 하나 더 생겼을 때 뒤집어서 사용하면 경제적이다. 그리고 구멍이 난 장갑은 가로 방향으로 1센티미터 정도 너비로 자르면 고무밴드를 여러 개 만들 수 있다. 고무장갑으로 만든 밴드는 탄성이 강해 봉지를 묶을 때나 장독에 비닐을 씌울 때 요긴하다.

*박지윤 님(부산 남구 용호2동)께서 보내주신 ‘생활의 지혜’ 입니다.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예전처럼 많은 시간을 들여 행주를 삶을 필요가 없다. 넉넉히 젖은 행주에 주방세제 두 방울 정도를 떨어뜨린 후 약간 거품이 나게 문질러준다. 위생봉투에 넣어 2~3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린 후 꺼내어 세탁하면 삶은 듯 깨끗해진다. 행주를 꺼낸 직후에는 전자레인지 안에 습기가 많이 남아 있으므로 전자레인지를 청소하기에도 손쉽다.

*황애리 님(인천 부평구 삼산동)께서 보내주신 ‘생활의 지혜’ 입니다.
 

 


빨리 상하기 쉬운 음식으로 우유를 들 수 있는데, 유통기한이 짧은 만큼 상했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고 먹는 것이 좋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냉수에 우유 몇 방울을 떨어뜨려보는 것이다. 우유가 물에 퍼져 흐려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신선한 것이다.

 





습기가 많은 여름, 자동차 안에 참숯을 두면 습기제거에 좋다. 숯은 습기뿐 아니라 냄새제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운전자의 피로회복에도 좋다. 자동차 좌석 밑이나 뒷좌석 선반에 0.5~1㎏ 정도의 숯을 놓아두면 숯에서 발산되는 음이온이 운전자의 정신을 안정시켜 주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 시 피로를 덜어주고 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숯을 구하기 어렵다면 운전 후 신문지를 차 바닥에 깔아두어도 습기가 제거된다.


 


 


자반 생선은 여름철에도 다른 생선에 비해 오래 보관할 수 있어 널리 애용되고 있다. 여기에 더욱 맛있게 오래 보관하려면 몇 가지 사항을 지켜주는 것이 좋다. 자반 생선을 절여둘 때는 꼬리가 아래쪽으로 향하게 걸어두어야 맛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 또 큰 것을 조금씩 잘라 먹을 때는 머리 쪽부터 잘라 먹는 것이 좋고 잘라낸 자리에는 반드시 소금물을 적신 종이를 붙여둔다. 또 자반의 짠맛을 뺄 때는 감잎이나 감꼭지와 함께 물에 담그면 효과적이다.

 


겨울의 대표적인 과일 귤은 저렴하고 먹기 쉬운 탓에 한 번에 많은 양을 사게 되는데, 잘못 보관하면 곰팡이가 피거나 물러져서 썩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귤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일단 귤이 잠길 정도의 물에 소금을 조금 넣은 다음 손으로 잘 저어 섞어준다. 그 다음 귤을 넣고 1~2분간 흔들어주면, 귤 표면의 농약도 제거되고 보름 정도는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하다.

또 먹고 남은 귤 껍질은 다방면에 사용할 수 있다. 귤 껍질을 물과 함께 끓인 다음 삶은 빨래들을 넣어 10분쯤 담갔다가 헹구면 표백효과가 있다. 또 귤 껍질에는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헤스페리딘이 풍부해 차로 끓여 마시면 건강에 좋다. 귤 껍질을 소금으로 문질러 깨끗하게 씻은 다음 말려서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약불에서 은근히 끓여내면 향긋한 귤 차를 즐길 수 있다.




가죽 제품은 때가 쉽게 타 자주 세탁을 해주어야 하지만 세탁 비용이 만만치 않다. 간단한 처치로 가죽 제품을 저렴하고 깨끗하게 관리해보자.
가죽제품은 대부분 탄닌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바나나 껍질의 미끈한 부분을 가죽 위에 대고 자주 문질러 주면 껍질의 탄닌 성분이 침투해 새것처럼 깨끗해진다. 핸드백, 가죽점퍼, 코트, 구두 등 검정색과 갈색 가죽제품의 가벼운 때는 이 방법을 이용하면 깨끗하게 없앨 수 있다.
스웨이드로 된 코트나 구두는 먼지를 쉽게 타므로 가끔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들여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청소기의 강력한 흡인력이 먼지를 제거할 뿐 아니라 스웨이드의 미세한 털을 일으켜 세워 보송보송하게 유지할 수 있다.



하루에도 열 번 이상 여닫기를 반복하는 냉장고. 그만큼 손때도 타기 쉽고, 오랜 기간 사용한 냉장고라면 색도 바래 청결해 보이지 않기 십상이다. 이럴 때 집에서 사용하고 남은 치약 튜브를 잘라 치약을 냉장고 이곳 저곳에 바르고 물에 젖은 부드러운 헝겊이나 수세미 등으로 문질러 준 후에 깨끗한 걸레로 몇 번 더 닦아주면 냉장고에 손때가 말끔히 지워지고 광택효과도 뛰어나 새것처럼 보인다. 또 치약은 장판에 볼펜이나 매직이 묻은 곳에 사용하면 효과가 탁월하다.

*김영천 님(인천 부평구 삼산동)께서 보내주신 ‘생활의 지혜’ 입니다.

 

 





육류를 보관할 때는 공기에 닿지 않도록 밀봉하여 1회 사용분씩 나누어 냉동하면 맛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 베이컨이나 햄 등 가공한 육류의 경우에도 오래 보관할 때는 냉동을 하는 것이 좋다. 해동을 시킬 때에는 소금물에 담가서 녹인다. 물 1리터에 소금 2큰 술 정도를 넣어 만든 소금물에 냉동육을 즉시 담가야 한다. 이렇게 하면 해동 시 육류의 염분이나 특미가 빠지지 않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식초나 베이킹소다, 쌀뜨물, 밀가루 등으로 집 안을 청소하는 이른바 ‘내추럴 클리닝’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식초는 산성이기 때문에 물때와 비누 찌꺼기 등 알칼리성 더러움을 중화시킬 때 더욱 효과적이다. 커피포트나 물병처럼 속까지 닦기 힘든 용기는 뜨거운 물을 붓고 식초를 약간 넣은 다음 1시간 정도 두었다가 칫솔 등으로 닦아내면 말끔해진다. 알루미늄 냄비는 비눗물을 스펀지에 묻혀 닦아낸 다음 식초를 뿌려 헝겊으로 닦아 마무리하면 반짝반짝 윤이 난다. 또 생선이나 고기를 손질한 도마를 씻을 때 식초를 뿌려 닦으면 비린내와 누린내가 싹 없어진다.




계절이 지나 신지 않는 구두를 보관할 때 콜드크림을 활용하면 가죽이 상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먼저 구두에 묻은 먼지를 없애고 난 뒤 콜드크림을 듬뿍 발라 골고루 스며들도록 문지른다. 그런 다음 신발 안에 신문지를 뭉쳐서 넣어두면 오랜 시간이 지나더라도 모양이 망가지지 않고 윤기가 난다. 또 구두의 표면이 트거나 부딪쳐서 표면이 벗겨졌을 때는 양초를 이용하면 된다. 트거나 벗겨진 곳, 윤이 나지 않는 부분을 양초로 골고루 문지른 뒤 성냥불을 대고 녹인다. 그러면 녹은 양초가 가죽에 스며들게 되는데, 그때 바로 구두약을 칠하고 닦으면 새것처럼 매끈해진다.




하얀 옷을 입고 음식을 먹다 보면 김칫국물이 옷에 묻어 낭패를 보기 쉽다. 잘 지워지지 않는 김칫국물은 양파를 이용하면 쉽게 뺄 수 있다. 우선 김칫국물이 묻은 곳을 물에 담가 어느 정도 국물을 뺀다. 그리고 양파를 잘게 썰어 나온 즙을 자국이 난 자리 앞뒤에 골고루 펴서 바른다. 그런 다음 천을 말거나 뭉쳐서 하룻밤을 재운 후 비누로 빨면 된다.





추석에 음식을 만들다 보면 여기저기 기름때가 끼기 마련이다. 특히 벽지에 묻은 기름은 보기도 안 좋고 위생상으로도 좋지 않다. 걸레로 닦아도 얼룩이 잘 지워지지 않을 때는 먹고 남은 맥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맥주를 행주에 조금 묻혀 살살 문지르면 힘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기름때를 제거할 수 있다.




여름내 시원하게 사용한 돗자리를 보관하기 전, 틈새에 낀 먼지나 얼룩을 청소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돗자리를 보관할 때는 우선 먼지를 털어낸 다음 비눗물을 적신 솔로 문질러 때를 깨끗이 빼고, 마지막으로 맑은 물에 헹구어 그늘에서 말린 뒤 보관한다.
돗자리에 잉크를 엎질러 틈새로 잉크가 스며들었을 때는 먼저 휴지로 잉크를 빨아들인 다음, 젖은 걸레로 얼룩을 닦아낸 뒤 잉크가 묻은 자리에 우유를 조금 붓고 마른 걸레로 문지르면 말끔해진다. 이때 무작정 젖은 걸레로 문지르면 얼룩이 더 크게 번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담뱃불이 떨어졌을 경우에는 빨리 긁어낸 다음 그 부분에 투명한 매니큐어를 바르면 깨끗해진다.





집에서 못질을 할 때 못이 잘 들어가지 않아 애를 먹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못에 비누를 몇 번 문지른 후 박으면 힘을 들이지 않아도 쉽게 들어간다. 마찬가지로 톱질을 하다가 톱이 나무에 끼어 뻑뻑할 때도 톱 양면에 비누를 칠해주면 신기할 정도로 톱이 잘 나간다.
또 시멘트 벽에다 못질을 할 때, 못이 잘 들어가지 않고 튕겨 나오거나 삐뚤어질 때는 종이를 여러 번 접은 다음 못을 박을 자리에 대고 그 위에 못을 박으면 못도 구부러지지 않고 쉽게 들어간다.

*이은경 님(서울 서초구 방배3동)께서 보내주신 ‘생활의 지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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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8/06/09 18:20


가족의 건강과 금전운을 지배하는 곳.
‘물’과 ‘불’이 공존하는 곳이기 때문에 풍수상의 조화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DO

1. 시계를 걸어둔다 주방에 시계를 걸어두면 금전운이 상승한다.
싱크대에 부착하는 음향기기(라디오·TV)는 등 뒤에 오도록 배치할 것.

2. 흰색 도기 그릇을 사용한다 도기는 음양의 조화가 깨지기 쉬운 주방에 가장 적합한 그릇.
특히 항상 사용하는 밥그릇은 흰색을 선택해 다양한 기운을 원만하게 수용할 수 있도록 한다.
나무 그릇도 추천 아이템.

3. 조리 기구는 싱크대 아래 둔다
‘물’을 사용하는 싱크대 아래에는 ‘불’의 기운을 지닌 조리 도구를 두는 것이 좋다.
서로의 기운을 견제시킬 수 있는 방안.
식품은 ‘불’을 사용하는 가스레인지 아래 두는 것이 좋다.

4. 칼꽂이를 사용한다 주방의 칼을 내놓은 상태로 두면 금전과 관계된 고민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사고의 위험도 있으므로 칼은 반드시 보관함에 넣어둘 것.
금속으로 된 숟가락이나 포크 등을 제대로 정돈해두지 않으면
집에 찾아오는 손님이 급격히 줄어들 수도 있다.

DON' T

1. 냉장고 문에 다닥다닥 자석을 붙이지 않는다 스케줄,
메모를 붙여놓는 것은 좋지만, ‘음식 창고’에 지나치게
많은 물건을 붙이면 돈을 부르는 운이 빠져나간다.
‘불’의 기가 강한 주방에 지갑을 놓는 것도 금물. ‘불’이 ‘금(金)’을 연소시켜 금전운을 날려버린다.

2. 식탁은 벽에 붙이지 않는다 공간이 좁더라도 식탁은 가능한 한 벽에 고정시키지 않는다.
벽이 기의 흐름을 막기 때문.
공간상의 제약이 따른다면 차라리 상을 펴고 먹는 것이 낫다.
‘풍수’를 기준으로 보면 식탁은 나무 재질에 둥근 것(사람을 불러모으는 힘)이 좋다.

3. 식탁 위에는 약을 두지 않는다 식사 후 제때 챙겨먹기 위해 올려두는 약봉지.
그러나 식탁 위에 약을 올려두는 것은 약 먹을 일을 불러들이는 것과 마찬가지다.

4. 가스레인지는 모서리에 두지 않는다
‘불’의 기운이 있는 것은 모서리나 동북방에 두지 않는 것이 원칙.
모서리에 가스레인지를 두면 화재가 일어나 병을 앓게 될 위험이 있다.


거실은 ‘흙’의 기운이 흐르는 공간. 가능한 가구를 낮게 배치하고, 밝게 유지한다.

DO

1. 소파는 현관을 등지고 배치한다 소파 옆에 출입문이 있거나,
출입문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것은 풍수적으로 상당히 좋지 않다.
공간의 여유가 있는 집이라면 가급적 ‘ㄱ’자 형태로 배치할 것을 추천.

2. 마룻결의 방향은 현관에서 실내 쪽으로 향하게 한다
운기의 흐름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마룻결의 방향이 현관에서 실내로 향하는 것이 좋다.
무거운 가구나 지나치게 큰 가전 제품은 흐름에 장애물이 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삼갈 것.
기의 통로가 되는 베란다에 물건을 가득 쌓아두는 것도 금물.

3. 밝은 색 벽지를 바른다 햇빛이 가득 들어오는 밝은 거실은 풍수상 가장 이상적인 공간.
가족의 화목과 건강운을 높이고 싶다면 밝은 색 벽지와 커튼을 사용해 거실을 더욱 밝게 연출한다.

4. 관엽 식물 한 그루를 키운다 화초가 없는 거실은 운기가 멈추기 쉽다.
거실에 생기를 불어넣고, 가전 제품의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해 잎이 많은 식물을 키울 것.
식물이 말라죽으면 오히려 좋지 않으므로 물을 제때 주고, 먼지도 자주 닦아준다.

DON'T

1. 젊은 사람이 지나치게 고급스럽고 중후한 소파는 사용하지 않는다
값비싼 소재를 사용한 무거운 소파는 자칫 젊은 사람의 운기를 달아나게 한다.
출세에 지장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
또한 가죽 소파는 사람의 마음을 숨기는 역할을 하므로
가족간의 단란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패브릭으로 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거실 확장을 하지 않는다 거실을 확장하는 것은
주택의 내구력을 약화시키고 풍수상 흉한 기운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 좋지 않다.
이미 개조를 했다면 벽을 허문 부분에 잎이 무성한 화초를 두어 생기를 모을 것.

3. 거실 벽에 가훈을 걸지 않는다 거실에는 산이 그려진 풍경화나 사진을 걸어두는 것이 길하다.
금전운과 재산운이 상승하기 때문. 어둡고 무거운 이미지의 추상화나 가훈을 걸어두면 복이 들어오기 어렵다.

4. 에어컨의 덮개를 씌우지 않는다 사용하지 않는다고 덮개로 장기간 덮어두면 흉한 기운이 발생한다.
보기 싫다면 차라리 파티션으로 가릴 것. 거실에 유리 테이블을 놓는 것도 좋지 않다.
유리는 노력해서 살아가려는 의욕을 빼앗기 때문.

안방
휴식을 취해 원기를 다시 회복하도록 만드는 공간.
휴식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다면 모두 제거한다.


DO

1. 침실 서랍에는 지갑을 넣어둔다 금전운은 어두운 장소에서 증가하는 것.
따라서 지갑은 수납장의 서랍에 넣어두는 것이 정답이다.
통장이나 인감 등 가계에 관련된 중요한 것도 마찬가지.
지갑을 밝은 장소에 두거나 핸드백에 넣은 상태로 두면 금전운이 달아난다.

2. 창문틀을 새것으로 교체한다 안방 화장실은 모든 운세의 통로.
낡고 더러워진 창틀로는 좋은 운이 들어오지 않는다. 교체가 힘들다면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3. 침대의 안쪽은 남편, 바깥쪽은 주부가 눕는다 방문을 기준으로 침대의 안쪽은 남편의 자리.
생기가 샘솟는 지점에 집안의 가장이 위치해야 온 집안이 원만하게 운영된다.
침대를 배치할 때에는 방위와는 상관없이 머리를 창문 쪽으로 향하게 하는 것이 최선.
방문을 열었을 때 바로 보이지 않으면 금상첨화다.

4. 레이스와 직물의 이중 커튼을 단다 침실은 약간 어두운 듯 꾸며야 재물이 쌓인다.
뿐만 아니라, 좋은 기가 들어와도 커튼을 닫아놓지 않으면 기가 바로 밖으로 나가므로 침실에 커튼은 필수.
레이스와 직물의 이중 커튼을 달면 좋은 기는 남기고 나쁜 기는 내보내는 필터의 역할을 할 수 있다.

DON'T

1. 거울에 잠자는 모습이 비치면 좋지 않다
화장대나 벽에 걸어놓은 거울이 자신의 잠자는 모습을 비추게 될 경우 운세가 반으로 깎인다.
침실에 거울을 배치할 경우는 주의를 기울일 것.

2. 화려한 침대 커버는 피한다
지나치게 예쁜 침대 커버는 배우자의 모습을 상대적으로 초라하게 만드는 원인.
배우자의 바람기를 자극하기 때문에 삼가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침대의 방향이 동쪽이라면 녹색, 남쪽은 연갈색, 서쪽은 진녹색, 북쪽은 흰색이 길하지만,
방위를 모를 땐 화이트나 베이지 컬러에 붉은 계통의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장.

3. 현관과 마주 보는 안방은 좋지 않다
안방의 문이 현관을 바라보면 좋은 기가 고이지 못하고 모두 새어나가게 된다.
그리고 안방의 핵심인 침대가 방안 화장실과 일직선상에 놓여 있으면
화장실의 음습한 기운을 그대로 받게 되므로 흉.

현관
바깥의 좋은 기운이 들어오는 통로.
‘남편의 운’과 ‘여성의 인연’을 주관하는 장소로 항상 밝고 환하게 유지하면 집안에 복을 불러들인다.


DO

1. 높이를 달리한 액자는 좋은 기를 부른다
꽃이나 식물 사진,
풍경화 등을 현관 벽에 높이가 다르게 걸어두면 기의 흐름이 원활해지고
자연의 왕성한 기운이 집안으로 흘러들어오게 된다.
그림을 벽에 장식할 때는 액자에 끼워서 거는 것이 기본.
현관에서 보이는 곳에 가족 사진을 걸어두면 가정이 화목해진다.

2. 맑은 소리를 내는 현관 어두컴컴한 현관은 기의 흐름을 정체시켜 나쁜 기운을 고이게 한다.
또한 현관에 종이나 풍경을 달아두면 소리가 날 때마다 멈춰진 공기를 깨뜨려 나쁜 기운을 중화시킨다.
가장의 성공을 부추길 수 있는 방법.

3. 초록 식물이나 꽃으로 장식한다
방위에 상관없이 신발장 주위에 식물을 두면 밖에서 들어온 기운이 상승한다.
화병이나 화분 밑에는 반드시 깔개를 깔 것.

4. 커다란 신발장을 사용한다 너무 크다 싶을 정도의 신발장이 풍수적으로 길하다.
따라서 벽면에 꼭 맞게 맞춤 제작한 붙박이형 신발장이 최적의 형태.
신발을 정리할 때는 색이 밝은 것은 위쪽에, 어두운 것은 아래쪽에 수납하도록 한다.
전혀 신지 않는 신발은 계속 넣어두기보다는 버릴 것.

DON'T

1. 현관 정면에는 거울을 걸지 않는다
현관에 거는 거울은 집안에 행운을 불러들이는 아이템.
그러나 정면에 거울을 걸면 밖에서 들어오는 행운을 반사시키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거울은 왼편(금전운)이나 오른편(출세운)에 걸어야 하며, 테두리가 있는 것을 선택하도록.

2. 화려한 매트를 깔지 않는다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고급스러운 매트는
잦은 이사, 전근을 유도하는 아이템. 현관에는 그리 튀지 않는 소박하고 무난한 매트가 적당하다.
이웃과의 관계 개선을 원할 때에는 아예 매트를 깔지 말 것을 권장.

3. 문의 소리나 현관의 악취를 없앤다 문에서 끼익끽 소리가 나거나,
쿵쿵 소리를 내며 여닫으면 집안에 ‘잡음’이 생긴다.
현관에서 악취가 나도 안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은 마찬가지.
현관은 풍수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므로 항상 쾌적하게 유지한다.

아이방
단순한 침실이 아니라,
학습과 휴식을 겸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방위와 가구의 배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DO

1. 방에 사람이 없을 때는 문을 열어둔다
공간에 사람이 없으면 기의 흐름은 정지하게 된다.
방안에 쌓인 나쁜 운을 배출하고,
좋은 운을 새로 받아들이기 위해 비어 있는 방은 항상 문을 열어두도록.

2. 현관과 가장 가까운 좌측에 아이 공부방을 배치한다
이곳은 침착하고 주도 면밀한 기가 작용하는 곳.
아이가 온순하고 침착한 성격을 갖게 될 뿐만 아니라, 학습 능력도 배가된다.
책상이나 책꽂이 등은 한곳에 가지런히 모아서 배치하면 아이가 산만해지지 않는다.

DON'T

1. 책을 가로로 쌓아두지 않는다
책상 위, 책꽂이에 가로로 쌓아두는 책들은 운의 흐름을 가로막는 장애물.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당장 정리정돈 습관부터 가르친다.

2. 방의 입구에는 큰 가구를 놓지 않는다
방문 입구에서부터 창으로 흐르는 기를 막지 않기 위해,
문 옆에는 커다란 수납 가구를 놓지 않도록 한다.
방안에 가구를 배치할 때에는 컴퓨터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

3. 벽에는 장식을 많이 걸지 않는다침실 벽에는 되도록 못 자국을 내지 않는 것이 상책.
벽에 생긴 흠 하나하나가 가족의 앞길에 장애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공간이 너무 허전하게 느껴진다면 시계 한 개나 풍경화 한 점 정도만 걸 것.

욕실
부부간의 애정 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장소.
‘물’의 기운을 갖고 있어 가족의 건강운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DO

1. 욕실의 문을 장식한다
문 옆에 난화분을 두거나, 문에 밝은 색채의 소품을 걸어두면 나쁜 기운을 차단시킬 수 있다.
창이 없는 욕실일 경우,
좋은 운을 불러들이기 위해 붉은 계열의 꽃 화분을 둘 것을 추천.

2. 밝은 타일을 붙인다 고여 있는 탁한 기를 풀어주기 위해 욕실은 밝게 꾸며주는 것이 좋다.
깨끗한 흰색이나 연겨자색이 무난.

3. 욕실의 문은 기본적으로 닫아둔다 문을 열었을 때 바로 변기가 보인다면 나쁜 기운에 노출되기 쉽다.
이런 경우, 환기나 습기 제거를 위한 경우 외에는 욕실의 문을 닫아둘 것.
변기 뚜껑을 항상 잘 닫아두는 것도 한 방법.

4. 자질구레한 물건 없이 깨끗이 정돈한다
세면대 주변에 여분의 물건이 없도록 정리하여, 거울에 비치는 물건이 없는 것이 좋다.
더러워진 옷을 그대로 쌓아두면 좋은 인연이 생기는 것을 방해하므로 세탁물 바구니를 사용하는 것은 필수.

DON'T

1. 샤워커튼은 달지 않는다
좁고 막혀 있는 공간인 욕실에 샤워커튼을 다는 것은 기의 흐름을 완전히 차단시키는 일.
수납을 위해 여러 개의 선반을 다는 것도 기의 흐름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좋지 않다.

2. 욕조에 물을 받아두지 않는다 욕실의 습기는 음기를 불러모으는 요인.
샤워 후에는 창을 열어 환기시키고,
욕조에 고인 물도 곧바로 뺀다. 세탁용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빨리 사용할 것.

3. 젖은 타월을 방치하지 않는다
축축하게 젖어 있는 타월은 운기를 떨어뜨리는 소품.
항상 보송보송하게 말려 사용하도록 한다.
타월의 색은 흰 것이 가장 좋지만, 옅은 색상이라면 어떤 색이라도 크게 문제될 것 없다.

4. 화려한 꽃무늬, 강한 무늬의 매트는 사용하지 않는다
욕실 앞 매트는 남편의 운과 관계 있는 소품.
지나치게 낡을 때까지 사용하면 남편의 기운이 저하되고,
화려한 매트를 사용하면 남편이 집에 잘 안 들어오는 일이 생긴다.

풍수 인테리어 기본 룰

1.청소
풍수 인테리어의 기본은 집안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
더럽고, 복잡한 공간에는 나쁜 기운이 쌓이기 쉬우므로 청소와 정리를 생활화한다.

2. 밝은 공간 집안이 어두우면 운세가 저하되기 쉽다.
가구는 자연광을 가리지 않도록 배치하고, 실내 조명은 밝게 설치할 것.

3. 천연 소재 플라스틱과 같은 인공적인 소재는 제조 공법의 문제로
‘불’의 기운을 넘치게 가지고 있기 마련.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집의 운세를 하락시킬 수 있다.
집안의 소품은 가능한 한 천연 소재를 쓰는 것이 최선.

4. 통일감 ‘잘 되는 집’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각종 기운을 조절하는 일.
가구·소품 등 풍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사물이 적당한 통일감과 균형을 이룬다면
그 집은 풍수적으로 큰 무리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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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ch story richstory
잡동사니2008/06/0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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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우리 몸뚱이는 알수록 신기하다. 발에 쥐가 났을 때 코에 침을 바른다든가 딸꾹질은 혀를 30초 정도 당기면 멈춘다든가, 삼십 평생 몰랐던 몸의 메커니즘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쏠쏠하다. 굳이 민간요법이라 이름 붙이지는 않겠다. 이체제체(以體制體)라고나 할까. 우리 몸을 이용해 몸의 증상을 고친다는. 치료라 하기에는 너무 거창하지만, 효과 만점인 몸 다스리기가 아닐 수 없다.

1 목이 간지러우면 귀를 긁어라
어렸을 때 겨드랑이 밑 부분을 가지고 놀았던 일을 기억하시는지. 그땐 그것이 참 재미난 장난이었는데. 이제 당신은 어른이 되었지만 몸을 가지고 칠 수 있는 장난은 아직 있다. 다만 좀 다른 느낌일 뿐이지. 예를 들어 목이 간지러울 때를 생각해보자. 꿀꺽 삼키는 것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 목 안의 긁을 수도 없는 간지러움을 해결하는 방법은? 귓속을 긁어서 귓속 신경들이 자극을 받으면 목 안의 반사 신경을 일깨워 근육 경련이 일어나게 됩니다. 미국 뉴저지 깁스브로의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스캇 쉐퍼 박사의 말이다. 그 경련이 간지러움을 완화시킬 수 있지요.

2 소머즈의 귀도 부럽지 않아!
칵테일 파티에서 웅얼거리는 사람과 대화를 시작했다가 빠져나갈 수가 없다! 이럴 땐 오른쪽 귀를 기울여라. 말의 빠른 리듬을 따라가는 데에는 왼쪽보다 오른쪽 귀가 더 좋다고 미국 UCLA 의대 연구진들이 밝혔다. 한편 엘리베이터 안에 조용히 흐르는 노래가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잘 들어보고 싶을 때는 왼쪽 귀를 소리가 나는 쪽으로 쫑긋 세워 본다. 왼쪽 귀는 노래 소리를 잡아내는 데에 더 유리하단다.

3 원초적 본능을 극복하자!
소변이 마려워졌다고? 그런데 주위에 화장실이 없다고? 섹시한 제시카 심슨을 떠올리며 머리 속에서 판타지를 펼쳐본다. 섹스에 대해 생각하면 두뇌는 그 생각만으로 바빠지기 때문에 소변을 보고 싶은 생각이 어느새 사라진다고 미국 베일러 의과 대학의 남성 생식 약품 수석 연구원인 래리 립슐츠 박사는 말한다.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제시카 심슨의 These Boots are Made for Walking 비디오를 강력 추천한다.

4 고통은 이제 그만!
독일의 한 연구에서 주사를 맞을 때 기침을 하면 바늘이 찌르는 아픔을 경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현상을 연구하고 있는 타라스 우시첸코에 따르면 이 기침 속임수는 가슴과 척추관에 일시적인 압력 상승을 일으켜 척수의 통증 유발 물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5 답답한 콧속을 청소하라!
달고 살던 코감기 약은 버리자. 코 막힘을 더 쉽고 빠르고 좀더 저렴하게 해결하는 방법은 혀로 입천장을 반복하여 밀어주면서 손가락으로 눈썹 사이를 눌러주는 것. 이렇게 하면 서골, 즉 머리와 코가 연결된 빈 공간을 가로지르는 코뼈가 앞뒤로 흔들리게 된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 의과 대학의 접골의학 조교수인 리사 드스테파노 박사에 따르면 이 동작을 해주면 코 속의 충혈을 완화시켜 20초 후에는 코가 다시 뻥 뚫릴 것이라고.

6 물 없이도 불과 싸운다!
오늘 밤 또 자다가 먹은 것을 확인할까봐 걱정이라고? 왼쪽으로 누워서 주무세요. 뉴욕 시 위장병학자이자 뉴욕 의과 대학의 부교수인 앤써니 스타폴리 박사의 말이다. 연구에 의하면 왼쪽으로 누워서 자는 환자들은 위산 역류로 고생할 확률이 더 낮았다. 식도와 위는 같은 각도로 연결되어 있다. 오른쪽으로 누워서 잘 때에는 위가 식도보다 높이 위치하게 되어 음식물과 위산이 목으로 넘어오게 만들 수 있지만 왼쪽으로 누워서 자면 위가 식도보다 낮아지므로 중력에 따라 무엇이든지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다.

7 입을 벌리지 않고 충치를 치료한다!
간단하다. 손등에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 사이의 V 자 모양 부위를 얼음으로 문지르면 된다. 캐나다의 한 연구에 따르면 이 방법을 쓰면 얼음을 쓰지 않았을 때보다 치통을 50% 경감시켜 준다고 한다. V 자 부위의 신경 전달로를 자극하면 두뇌에서 얼굴과 손의 통증을 느끼는 부위를 차단시키기 때문이다.

8 화상, 안녕!
실수로 손가락을 불에 그슬렸을 때, 데인 부위를 닦아내고 데이지 않은 손의 손가락 살로 살짝 눌러준다. 미시간대 의대 드스테파노 박사에 따르면, 얼음을 사용하면 통증을 더 빨리 완화시켜 줄 수는 있겠지만 손으로 누르면 데인 피부를 정상 온도로 되돌려 주기 때문에 물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9 돌고 도는 세상, 그만 돌아!
술을 너무 급하게 들이켜 어질어질하다구? 우선 손으로 무언가 단단한 것을 잡는다. 귓속에서 균형 감각을 담당하고 있는 부분, 즉 cupula는 원래 혈액과 같은 밀도로 된 체액 위에 떠다니고 있다. 알코올이 혈액을 묽게 희석시키면 cupula는 더 묽어지고 위로 뜨게 됩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 쉐퍼 박사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에 의해 두뇌는 혼란에 빠지고 따라서 현기증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이때 단단한 물체를 잡는 촉감적인 감각이 생기면 뇌는 재정비되고 균형 감각도 살아나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이 현기증이 날 때 바닥에 발을 붙이고 서는데 그것보다 손으로 단단하게 고정된 물체를 잡는 것이 훨씬 효과가 좋다는 말씀.

10 발 바꿔!
보통 사람은 달릴 때 오른발이 바닥에 닿을 때 숨을 내쉬게 된다. 그런데 이 때 몸의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는 간은 상당한 하향 압력을 받기 때문에 횡격막을 끌어당겨 옆구리 격통이 유발되는 것이다. <남자를 위한 가정 요법>에 따른 해결책은? 왼발을 딛을 때 숨을 내쉬면 되지.

11 손가락 하나로 코피 멈추게 하기!
코를 눌러 쥐고 머리를 뒤로 꺾는 것은 코피를 멈추게 하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자기 피에 질식하는 것도 상관없다면 말이다. 보다 문명적인 접근 방법은 다음과 같다. 입 안 쪽에 코 바로 밑 부분에 해당하는 윗잇몸에 솜을 약간 끼우고 아주 세게 누르는 것이다. 대부분의 코피는 격막, 즉 코를 양쪽으로 나누는 연골 부분의 앞부분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번의 엔타베니 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피터 데스마라이스 박사는 말한다. 이 부분을 누르는 것이 코피를 멎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2 심장을 꼼짝 못하게 만들자!
첫 데이트의 긴장감을 떨치고 싶은 당신. 엄지손가락에 대고 숨을 불어보자. 미국 피츠버그 대학의 응급 의료 서비스 전문가인 벤 아보에 따르면, 심장 박동수를 관장하는 미주신경은 호흡에 의해 조절이 가능하다고 한다. 풍선을 불듯이 엄지손가락을 불어보면 심장 박동을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을 것이다.

13 뇌를 녹여보자!
한꺼번에 너무 많은 아이스크림을 먹고서 뇌까지 얼어버릴 듯한 띵한 느낌. 이럴 땐 혀를 입천장에 가능한 넓게 붙이고 혀에 힘을 주어 입천장을 누른다. 입천장의 신경들이 극도로 차가워져 있기 때문에 몸은 뇌까지 얼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아보의 설명이다. 차가움을 상쇄시키기 위해 몸은 과도하게 열을 내게 되는데, 이로 인해 아이스크림 두통이 생기는 겁니다. 입천장을 세게 누르면 누를수록 두통은 빨리 진정될 것이다.

14 근시를 예방하자!
시력이 나빠지는 것은 유전적 원인이 거의 없다는 것이 미국 워싱턴 타코마의 검안사인 앤 바버의 말이다. 근시는 보통 근점 스트레스로 인해 유발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컴퓨터 스크린을 너무 오래 보고 있어서 유발됩니다, 라는 말씀. 그렇다면 정상 시력으로 가는 왕도는? 낮 동안 몇 시간에 한 번씩 눈을 감고 몸을 긴장시킨 다음 숨을 크게 들이마시는 것이다. 몇 초 후 숨을 내쉬면서 근육도 같이 이완시킨다. 이두근이나 둔근 등의 근육을 조였다가 느슨하게 하는 것은 눈 근육 등의 자기 뜻대로 움직일 수 없는 근육도 같이 이완하는 효과가 있다.

15 죽은 팔다리여 깨어나라!
운전 중이나 불편한 자세로 앉았을 때 손이 저려오면 당신은 그동안 어떻게 했었나? 그럴 땐 머리를 왼쪽 오른쪽으로 흔들면 되는 것을. 그렇게 하면 1분 안에 따끔거리는 느낌이 고통 없이 사라진다고 드스테파노 박사는 말한다. 손이나 팔이 저리는 것은 보통 목에 있는 신경들이 뭉쳐서 압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목 근육을 풀어주면 압력도 느슨해진다. 그렇다면 발이 저리다면? 하반신에 있는 뭉친 근육은 발을 관장하기 때문에 발이 저릴 때에는 누워 있지 말고 일어나서 걸어 다녀야 한다.

16 친구들을 놀래키기!
다음 번에 파티에 가면 이 속임수를 한번 써보자. 한 사람에게 팔을 옆으로 쫙 펴고 손바닥을 바닥을 향하게 한 뒤 이 자세를 유지하라고 일러둔다. 그런 다음 그의 손목에 손가락 두 개를 대고 밑으로 눌러본다. 그는 저항할 것이다. 이제 바닥에 잡지를 몇 권 정도 쌓아 1센티미터 정도 높이의 표면을 만들고 그에게 한 발만 올려놓으라고 한 뒤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이번에는 그의 팔은 어이없이 순순히 항복할 것이다. 엉덩이의 높이를 불균형하게 만듦으로써 당신은 그의 척추를 무장해제한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리타의 리졸트 피트니스의 공동 오너인 레이철 코스그로브에 따르면 우리의 두뇌는 척추가 상하기 쉽다고 감지를 하게 되면 우리 몸의 저항하는 능력을 닫아버린다고 한다.

17 물속에서 숨쉬기!
수영장 바닥에 있는 기지를 탈환해야 하는데 숨이 모자라 위험한 상황. 우선 짧은 숨을 몇 번 들이마신다. 호흡 항진, 또는 과환기를 시켜주는 것이다. 물속에 있을 때 호흡 곤란을 겪는 것은 산소가 모자라기 때문이 아니다. 이산화탄소가 생성되어 혈액이 산화되고 이로 인해 두뇌에 무엇인가가 잘못되었다는 신호가 전달되기 때문이다. 호흡 항진을 하면 산소가 유입되어 혈액의 산성도를 낮추어 줍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어번 대학교의 생물학과 조교수인 조나단 암브러스터 박사의 말씀. 이 속임수로 두뇌는 산소가 더 많이 있나보다 하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 적어도 10초는 더 벌 수 있다고.

18  마음을 읽자!
당신 자신의 마음을 조종하자! 다음날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있다면 잠들기 직전에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 미국 아이다호 대학교의 생물 과학 강사인 캔디 하임가트너의 조언이다. 대부분 기억들은 잠자는 동안 정리되고 편집되기 때문에 잠들기 바로 전에 읽은 것은 장기 기억으로 인코딩되기가 쉽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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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8/06/02 20:53
커뮤니케이션의 성공과 실패는 무엇에 좌우될까?
미국의 심리학자 메라비언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메시지 전달에서 ‘내용’은 겨우 7%밖에 차지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머지 93%는?
표정이 35%, 태도가 20%이며, 무려 38%를 차지하는 요소는 바로 ‘목소리’라는 것.
따라서 좋은 목소리를 가졌다면 이미 38%의 긍정적인 힘을 가지고 대화를 주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목소리에 호감이 없다면 실력이 뛰어나도 62%의 능력밖에 발휘할 수가 없다.

피츠버그 대학 의료센터의 토마스 머리(Thomas Murry)와 클라크 로젠(Clark A. Rosen)이 쓴 <건강한 목소리를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소개한다.


1. 원래 자기 목소리의 높이대로 말하라.
2. 노래 할 때처럼 말 할 때도 목소리를 준비시켜라.
3.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4. 행복한 마음을 가져라
5. 많이 웃어라 (단 목소리를 잘 준비시킨 다음에)
6. 스트레스를 피하라.
7. 탁한 공기를 피하라. 우리가 들여 마시는 공기는 모두 목소리 기관으로 지나간다.
8. 복식 호흡을 하라.
9. 영양 섭취를 고르게 하라.
10. 말을 많이 하게 될 경우 우유나 치즈 같은 낙농 제품의 섭취를 피하라. 낙농 제품은 점액질을 많이 만들어 낸다.
11. 자신의 목은 가격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귀중한 악기라고 생각하라.
12. 겨울에는 침실의 습도를 높여라.
13. 물을 많이 마셔라. 목이 건조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하루 8잔 정도의 물이 필요하다.

1. 담배를 피우거나 향정신성 약물을 사용한다.
2. 술이나 커피를 마신다.
3. 소리를 많이 지르는 치어리더 같은 일을 한다.
4. 스포츠 경기에서 큰소리나 비명을 지른다.
5. 시끄러운 클럽이나 바에 간다.
6. 스포츠 경기장, 대규모 모임, 비행기, 버스 등 시끄러운 장소에서 이야기를 하려고 애쓴다.
7. 재채기 소리를 일부러 낸다.
8. 하품하면서 일부러 소리를 낸다.
9. 기침을 한다.
10. 계속 헛기침 소리를 낸다.
11. 목이 아파 음식을 삼키기 힘든 상태에서 말을 계속 한다.
12. 감기나 후두염에 걸린 상태에서 말하려고 애쓴다.
13. 오랫동안 비교적 큰 목소리를 내려고 애쓰면서 말한다.
14. 숨을 들이쉬면서 어깨나 가슴을 들어올린다.
15. 락이나 헤비메탈 노래를 부른다.
16. 편하지 않은 상태의 높은 음이나 낮은 음으로 이야기 한다.
   (가볍게 놀랐을 때 내는 "음"소리가 말하기에 가장 바람직한 높이다)
17. 목소리를 다르게 바꾸려고 노력한다.
   (섹시하게 혹은 남성답게 "음성 이미지"를 바꿔 보려는 생각에서 목소리를 바꾸면 목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




준비물: 나무젓가락 2개
① 나무젓가락 각각을 세로로 해 어금니로 가볍게 문다.
② 위아래 앞니가 보이도록 한다. 또 혀끝은 아래쪽 앞니 안쪽에 붙인다.
③ 이 상태에서 자신이 낼 수 있는 중간음을 내본다.
   중간 소리는 '도, 레, 미, 파, 솔' 등 음계를 불러 찾을 수 있다.
④ 중간음이 파악되면 같은 높이를 유지하며 '아' 소리를 내본다.
   이 목소리가 본 목소리다.

준비물: 나무젓가락, 티슈 4~5장
① 티슈를 둥글게 말아 입안에 넣은 뒤 나무젓가락을 가로로 문다.
② 혀끝으로 밀어내는 모양을 한다.
③ 소리를 내본다.
④ 같은 상태에서 낮은 '아'부터 높은 '아'로 음계를 바꿔 서서히 소리 내본다.
   반대로 높은 음부터 낮은 음으로 내려가도 좋다.

준비물: 나무젓가락 2개
① 양쪽 어금니로 2개의 나무젓가락을 가볍게 물어 고정시킨다.
② '타~' 하고 발음한다. 혀끝을 위에서 아래로 털어내는 느낌을 갖도록 한다.
③ 발음이 잘되면 '나~'를 발음한다. 혀 한가운데를 움직이는 기분으로 발음한다.
④ '가~'를 발음한다. 혀의 안쪽을 의식하며 발음한다.
   혀가 너무 움직이는 것 같으면 혀끝을 아래 앞니에 붙이며 발음하도록 한다.

준비물: 젓가락 1개
① 이쑤시개를 가로로 해서 앞니로 문다.
② '아, 이, 우, 에, 오'를 발음해본다.
   이 때 입술이 젓가락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를 앞으로 내민다는 느낌으로 발음하면 훨씬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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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8/06/02 15:51
팁을 낼 것인가! 말 것인가?
 
일본의 경우 국내와 마찬가지로 모든 서비스 업소(공항, 호텔, 쇼핑센터, 음식점 등)에는 팁 문화를 찾아보기 힘들다. 따라서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가더라도 종업원에게 팁을 주거나 할 필요가 없다. 동남아나 유럽, 미국, 캐나다, 호주, 중국 등지로 여행을 갔을 경우 팁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들이 팁으로 인해 불필요한 신경을 소모해야 하는 것과 비교해볼 때 얼마나 해피한 일인가!
일본의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팁 문화가 있다. 현지에 도착해 호텔에 도착하면 포터가 나와 버스에서 짐들을 내려 한꺼번에 옮기기 시작한다. 만약 자신이 직접 짐을 들고 갈 생각이라면 포터의 호의를 정중히 거절 한 후 직접 옮겨도 된다. 하지만 만약 포터를 이용하게 된다면 국제 관례상 미화 1달러 정도를 팁으로 주는 것이 좋다. 만약 잔돈이 없을 경우에는 거스름 돈을 달라고 할 수도 있으므로 잔돈이 없다고 해서 큰 돈을 주는 경우는 없도록 한다.
 
 
   호텔 객실 이용은 열쇠를 벽에 있는 키 홀더에 꽂는 것부터!
 
호텔에 따라서는 카드 키도 있고 그냥 열쇠 키도 있는데 카드 키든 열쇠 키든 대부분 문을 연 뒤에 문 바로 옆면에 있는 키 홀더 스위치에 키를 대거나 꽂아야만 방에 전등이 들어오는 구조로 되어 있다. 만약 카드를 꽂지 않거나 꽂았더라도 다시 뺄 경우에는 조명을 비롯한 객실 내의 전기 시설은 사용할 수 없다.
그런데, 요즘 일본에 새롭게 지어진 특급 호텔의 경우에는 호텔 객실의 키를 1회용 카드로 제공하고 있다. 하우스텐보스 내의 덴하그 호텔이나 시가이아의 오션돔 호텔 등이 바로 그런 경우인데, 이런 호텔들은 객실 내에 키 홀더가 없다. 키 홀더가 있는 호텔의 경우 객실 내에서는 언제나 키를 키 홀더 스위치에 꽂아둬야 한다. 그리고 객실 내의 전등 조절은 벽면의 스위치로 조절하지 말고 침대 옆에 있는 라디오 박스에 부착된 스위치로 조절을 하는 것이 좋다. 만약 벽면의 스위치를 손대게 되면 나중에 전등을 켜고 끌 때 상당한 혼란스러움을 겪게 된다.
다 알고 있는 사실이겠지만, 대부분의 호텔들은 객실 문에 자동 잠금장치를 사용하고 있다. 즉, 객실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긴다는 말씀. 객실 키를 방에 둔 채로 잠시 밖에 나가게 되면 객실문은 자동으로 잠겨 버리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만약 문이 자동으로 잠겨버렸을 때는 호텔 프론트에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객실 내의 냉장고 음식은 잘못 먹으면 큰 손해를 보게 된다
 
패키지 여행자들이 주로 가는 일급 호텔의 경우 호텔 방에는 냉장고가 있는데 냉장고 안에는 시원한 음료와 알코올, 그리고 약간의 과자가 들어있다. 또한 냉장고 위에도 과자나 초콜릿 등이 놓여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를 통틀어 미니바라고 하는 하는데 공짜인 줄 알고 마구잡이로 먹다가는 예상치 못한 경비를 지출해야 한다. 왜냐하면 전부 유료인데다, 시중 가격의 몇 배가 넘는 바가지(?) 요금을 내야하니까..
호텔 객실 내에 있는 음료와 기타 식품들은 화장대 위나 냉장고 위에 비치되어 있는 간단한 차와 커피믹서, 커피 포터 옆의 생수 등을 제외하면 모두 유료라고 보면 된다. 냉장고에 있는 생수 역시 당연히 유료이므로 실수로 마신 후에 비싼 돈을 지불하는 경우는 없도록 한다. 간혹 호텔에 따라서는 인스턴트 커피와 프림, 설탕, 각종 티백 차 조차 유료인 경우도 있으므로 의심되면 가이드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
외국의 경우 차는 공짜로 주는 곳이 많지만, 물은 대부분 돈을 내고 사먹어야 한다. 참고로 냉장고에 자신이 호텔 밖에서 물건을 보관하는 경우는 상관없다. 하지만, 호텔에 따라서는 냉장고 내의 물품 위치가 바뀌는 것만으로도 자동으로 계산되는 곳도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욕실 타월은 이렇게 사용하라!
 
흔히 2인용 호텔 객실의 욕실에는 몸을 감쌀 정도의 대형 타월 2개,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크기의 타월이 2개, 그리고 호텔에 따라 손수건 크기의 타월이 2개가 비치되어 있다. 이밖에 욕조에도 두꺼운 타월이 하나 걸쳐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타월이 너무 많아 헷갈려하는 여행자들이 종종 있는데 일반적인 크기의 타월은 세수를 한 후 사용하면 되고, 손수건 크기의 타월은 샤워할 때 비누를 묻혀 사용하거나 세면대 주변을 닦을 때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대형 타월은 샤워를 한 후에 사용하면 되고 욕조에 걸쳐있는 두꺼운 타월은 바닥에 깔아 물 묻은 발을 닦을 때 사용하면 된다.
2박 이상 묵을 경우 매일 타월과 샴푸, 칫솔 등 화장실 용품은 새 것으로 바꿔주므로 아끼지 말고 사용하면 된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지저분하게 사용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샤워할 때는 반드시 샤워 커튼을 안쪽으로 치자!
 
국내에도 샤워 커튼을 사용하는 가정이 많아서 이제 샤워 커튼 자체가 낯설게 여겨지진 않겠지만, 호텔 욕실을 사용할 때 샤워 커튼 사용은 일정한 주의를 요구한다. 왜냐면 자유여행이나 에어텔 상품을 이용할 때 이용하게 되는 비즈니스 호텔은 대부분 욕실 바닥에 카페트도 깔려있지 않을뿐더러 샤워를 하더라도 대부분 욕실 내에 수채구멍이 있어 물이 빠지므로 별 탈이 없지만, 패키지 여행 때 이용하게 되는 일급 호텔이나 특급 호텔의 경우 대부분 욕실 내에 카페트가 깔려있거나 수채구멍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따라서 샤워 커튼을 욕조 안으로 치지 않고 바깥 쪽으로 치거나 아예 샤워 커튼을 치지 않았을 경우 욕실 내부는 완전히 물바다가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호텔측에 배상을 해줘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조심하도록 하자.
 
 
   1회용 칫솔이 불편한 분이라면 칫솔은 따로 준비해가자
 
패키지 여행자들이 주로 가는 일본의 호텔은 1회용 천국인 일본답게 샴푸, 린스, 보디 크린저, 샤워캡, 칫솔 등이 1회용으로 준비되어 있으나 간혹 1회용 칫솔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분들이 종종 있다. 칫솔에 조금 민감한 분이라면 국내에서 칫솔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아무리 일급 이상의 호텔이라 해도 스킨 로션이나 오일, 헤어 젤 등은 제공하지 않으니 국내에서 미리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 드라이의 경우 욕실에 있거나 화장대 서랍에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으니, 여행 출발 전에 여행사에 미리 문의를 해보고 없다면 국내에서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
 
 
   호텔의 TV 채널 중에는 유료 채널도 있다
 
대부분의 고급 호텔에서는 고객을 위해 Pay TV(유료 TV)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유료채널은 대부분 영화나 성인용 비디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호텔에 따라서는 유료채널을 보기 위해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곳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유료 채널은 대개 채널 선택시 돈을 내야 한다는 영문 자막이 나오므로 채널 변경시 유료채널일 경우에는 보지 않는 것이 좋다. 만약 유료채널을 보고 싶다면 호텔 객실 내에 비치되어 있는 유료 채널 안내문을 참고해서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골라보는 것이 좋다. 대개의 유료 채널은 하룻밤에 우리 돈으로 만원 정도... 일본의 성인용 유료 채널은 우리나라에서는 포르노로 취급되어 법으로 금지되어 있는 내용을 버젓이 방영하니, 어린 자녀들과 함께 여행하는 여행자라면 채널 선택을 조심해서 하는 것이 좋다.
 
 
  잠시 문 밖으로 나갈 때라도 반드시 열쇠를 챙겨야 한다
 
대부분의 호텔 방문은 안에서는 열 수 있지만, 밖에서는 열쇠가 없으면 열 수가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즉, 따로 문을 잠그지 않더라도 문이 닫는 그 즉시 잠겨 버린다는 이야기. 따라서 잠깐 옆 방이라도 다녀올 요량으로 열쇠를 미처 챙기지 않고 나갔다가는 호텔 방문이 닫혀 난처한 일이 생긴다. 따라서 호텔 방문을 나설 때는 무조건 열쇠를 챙기는 것이 좋다.
만약 열쇠를 미리 챙기지 않았다가 방문이 잠겨 버리는 상황이 발생하면 당황하지 말고 호텔 카운터에 가서 도움을 요청하거나 여행사 직원(가이드나 T/C)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그리고, 외출시 방문 열쇠는 호텔 카운터에 맞기는 것이 원칙이다. 가지고 다녀도 상관없지만 분실시 분실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하므로 되도록 호텔 카운터에 맞기는 것이 좋다.
 
 
   호텔의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자
 
패키지 여행자들이 주로 묵는 일급 호텔들은 대부분 수영장, 헬스 클럽, 사우나, 레스토랑, 오락실, 노래방, 그리고 디스코텍 등 각종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이들 시설은 대부분 유료이지만 수영장의 경우에는 무료인 곳도 많은 만큼 가이드나 호텔 직원에게 문의해보고 공짜라면 마음껏 이용하도록 하자.
그리고, 여행을 하다보면 손톱깍기나 병따개 등 자질구레한 용품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이때도 주저없이 호텔 직원에게 전화로 요청하면 룸 서비스를 통해 받을 수 있다.
 
 
   그 밖의 주의사항
 
대부분의 호텔은 여름철에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데 좀 덥다고 해서 밤새 에어컨을 켜놓고 자는 실수는 하지 말자는 것! 에어컨을 밤새 켜놓고 자면 쉽게 감기에 걸리게 된다. 감기에 걸리면 아무리 즐거운 여행도 소용없는 법.
그리고, 어린이를 동반한 부부나 부모님 중 한 분을 따로 모시고 온 경우라면 일행이 3명이 되는데 일반적으로 패키지 여행자들이 묵는 호텔은 트윈 룸(2인 1실이 기본)이 대부분이라 방 배정에 혼란을 겪을 수가 있는데, 이럴 때는 보조침대(Extra Bad)를 사용하거나 일행 중 한 명은 다른 동성의 여행자와 한 방을 사용하면 된다. 워낙에 나홀로 패키지 여행을  온 여행자라면 동성의 여행자와 한 방에 배치되거나 동성의 T/C와 함께 묵게 된다. 간혹 짝이 안맞을 경우에는 혼자서 넓은 침실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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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8/06/02 15:49

맥도날드의 치밀한 과학성

 


햄버거하나에 이런 과학이 숨어 있는 줄 몰랐네요

그냥 재미로 알고 있자구요~~~




 

1. 빵의 두께는 17㎜씩 아래위로 34㎜, 가운데 고기다짐 패치는 10㎜로 만든다.

보통사람이 입을 벌렸을때 평균크기가 50㎜. 그 50㎜의 입에 44㎜짜리 햄버거를

물고 있을때 가장 행복감을 느낀다.

2. 카운터의 높이는 72㎝. 사람들이 가장 주저나 불편없이 지갑을 꺼낼 수 있는 높이.

3. 햄버거나 감자튀김을 시키면 무조건 "감사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3초 이내에 "콜라도 드시겠습니까?"라고 묻는다.

조사결과 '감사합니다'라는 한마디가 3초의 최면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

 5초가 지나고 나면 콜라를 주문할 확률은 50% 이하로 떨어진다.

4. 서빙하는 사람들은 손님과 눈을 맞춘다.

음식을 들던 손님이 고개를 들었을때 딱 눈을 맞추면 십중팔구는 추가주문을 받게된다.

5. 맥도날드의 밀크쉐이크는 15도. 이는 기존의 4도 or 40도라는 음료상식을 깼다.

 4도 만큼 시원하거나 40도 정도의 따끈한 것이 아니면 음료로 팔리지 않는다.

6. 빨대는 4mm. 15도의 밀크쉐이크를 4㎜짜리 빨대로 빨면

사람의 잠재의식은 어렸을때 엄마젖을 빨던 시절로 돌아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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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8/06/01 19:53


사골국은 오래 고을수록 좋다
사골국을 오래 고면 오히려 칼슘 섭취 효과가 떨어진다. 뽀얀 물이 나오기 시작한 뒤 2~3번 정도만 고아 먹고, 그 이상 재탕하지 않는 것이 좋다. 칼슘을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인과의 비율이 1.5(칼슘) : 1(인)이 되어야 하는데, 오래 끓일수록 인의 양이 많아져 칼슘 섭취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국내산 쇠고기 = 한우
쇠고기 원산지에 국내산이라고 표기되어 있다고 모두 한우라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 외국에서 수입해 국내에서 6개월 이상 사육한 소에서 생산된 고기도 ‘국내산’으로 표기되기 때문이다. 이들 고기는 국내에서 사육한 잡종과 함께 ‘국내산 육우’로 표시되므로 구분해서 알아둔다.

유통 기한 안에는 절대 안전하다
유통 기한은 제품 판매가 가능한 최대의 기한이지만, 제품에 따라 직사광선이나 실온을 피하는 등의 적절한 온도와 습도가 갖춰진 것을 전제로 했을 때에만 안전한 기한이다. 때문에 유통 기한이 남았다고 하더라도 보관 상태가 의심될 경우, 밀봉을 뜯은 경우라면 제품이 변질될 수 있으므로 제품 상태까지 꼭 확인한다.

코피가 날 땐 고개를 뒤로 젖힌다
상식과는 반대로 코피가 날 때는 고개를 앞으로 숙여야 한다. 이때 콧등을 10~15분 정도 잡아 주면 좋은데, 얼음주머니나 찬 물수건을 이용하면 혈관이 더 빨리 수축되어 피가 금세 멎는다. 코피가 날 때 고개를 젖히면 피가 숨쉬는 기도를 막거나, 기도로 넘어가서 폐렴을 유발할 수 있다. 식도를 통해 위장으로 들어가면 위장 장애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휴지로 콧구멍을 틀어막는 것도 코 점막이 헐거나 나중에 빠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위험한 습관이다.

생선회는 싱싱한 자연산이 최고!
3~4배 비싼 자연산 생선회만 고집하지 않아도 될 듯. 자연산 생선회는 영양이 풍부하고, 육질이 단단해 맛이 훨씬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상식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있다. 맛을 좌우하는 육질의 경우 전문가들도 쉽게 구분할 수 없을 만큼 큰 차이가 없을 뿐더러, 양식산에 지방질과 DHA 등의 기능성 성분이 3~5배 많았던 것. 자연산 생선이 포획되는 과정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인해 지방이 빠지기 때문이다.

유기농 가공 식품은 유기농 재료로만 만든다
흔히 생각하는 모든 재료를 유기농 재료로 만든 제품은 ‘유기농 100%’라고 표기되므로 단순히 ‘유기’라는 말을 잘못 해석하는 것은 삼간다. 유기농 재료를 제품 중량의 95% 미만으로 사용해도 보조 표시면과 원재료 표시란에 ‘유기’라는 표시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제품의 이름과 재료에 ‘유기’라고 자유롭게 사용하고, ‘유기 가공 식품’이라는 단어와 유기 인증 기관의 로고를 사용하려면 95% 이상을 유기농 재료로 만들어야 한다.

TV를 가까이서 보면 눈이 나빠진다
TV를 가까이서 보면 광선이나 전자파로 인해 눈이 피로해질 수는 있지만, 그로 인해 시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런 선입견은 이미 눈이 나쁘기 때문에 TV를 가까이서 보는 것을 오해해서 생겨난 것. 시력이 떨어지는 것은 수정체와 망막까지의 거리가 일치하지 않는 현상으로 유전적인 요인이 더 크다. 마찬가지로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거나, 책을 가까이에서 본다고 눈이 더 나빠지는 것도 아니다.

무가당 제품에는 설탕이 전혀 들어 있지 않다
설탕이나 당이 있어도 ‘무가당’이라는 말을 사용할 수 있다. 무가당 음료의 경우 100㎖ 안에 설탕이 0.5g 이하로 포함될 경우 ‘무가당’이라고 표기할 수 있다. 또 설탕을 따로 첨가하지 않았다는 의미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는 재료 자체가 가지고 있는 당까지 0%라는 의미가 아니므로 주의할 것.

단 음식을 먹으면 당뇨병에 걸린다
단 음식이 당뇨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 당뇨병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기능 이상으로 생기는 병으로 유전이나 면역력 저하, 스트레스나 노화로 인한 호르몬의 불균형이 발병 원인이기 때문이다.

설사할 땐 무조건 굶는다
설사 때문에 장을 쉬게 할 목적으로 굶기면 오히려 탈수가 심해지고 영양 불균형이 생긴다. 초기 심한 설사를 한 뒤 4시간 후부터는 바로 정상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또 물을 충분히 마셔야 탈수도 예방할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여드름이 난다
초콜릿은 여드름의 적이라고 소문이 나 있지만, 사실상 여드름은 초콜릿을 비롯한 음식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는다. 피부의 피지선을 통해 분비되는 피지는 독자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음식물의 기름이나 카페인이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기 때문. 단 술은 여드름을 악화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매일 변을 못 보면 변비!
변비란 매일 변을 못 보는 것이 아니라 변이 딱딱하게 굳어 나오기 힘든 증상을 말한다. 2~3일에 한 번씩 변을 보더라도 아픔 없이 시원스레 본다면 변비가 아닌 것. 변비 해결을 위해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을 챙겨 먹는 것이 상식인데, 섬유질이 물을 흡수해야만 변을 부드럽게 볼 수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목이 뻣뻣하면 고혈압이다
뒷목을 잡고 ‘아이고 혈압이야~’ 하는 소리는 TV에서나 존재할 법한 얘기. 고혈압은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다. 목이 뻣뻣한 것은 스트레스로 인해 목 근육이 수축해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거나 뜨거운 수건으로 마사지를 하고 안정을 취하면 곧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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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8/06/01 19:46
치약이 가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답니다. 알아두셨다가 이곳 저곳 집안 손질할 때 응용해 보세요.

- 커피잔이나 홍차잔에 든 차 얼룩을 제거해줍니다. 헝겊에 묻혀 컵 안쪽을 닦아 보세요. 주방용세제로는 닦이지 않던 찌든 때가 깨끗이 닦인답니다.

- 문손잡이나 수도꼭지 등의 얼룩 제거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이건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금속 제품에 낀 때를 제거하고 광을 되찾는 역할은 치약을 따라갈 자가 없지요.

- 시계의 유리판에 난 작은 상처도 가릴 수 있어요.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서 문질러 봅니다. 작은 상처를 눈에 두드러지지 않게 해줘요.

- 손에 묻은 생선 냄새는 잘 제거되지 않지만, 치약을 손에 바르고 문질러주면 쉽게 제거됩니다.

- 아이들이 가구에 크레용으로 낙서를 했더라도 걱정마세요.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서 닦으면 깨끗하게 지워진답니다.

- 비닐 장판 등의 묵은 때는 치약을 약간 묻힌 헝겊으로 닦으면 깨끗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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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2008/05/23 14:56
401. 타이어는 오일에 약하다. 엔진오일이 괴어 있는곳에 차를 하룻밤 세우면 타이어가 변형될수도 있다. 타이어에 오일이 묻으면 즉시 닦아내야 한다.
402. 흙바닥 주차장 습기 조심흙바닥 주차장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잘 포장된 주차장이 가장 좋고, 그 다음이 자갈 깔린 주차장이다. 비포장 주차장에선 습기가 올라와, 차체
작은 상처들을 통해 금속부분을 안에서부터 녹슬게 한다. 습기는 실내에도 침투해 불쾌한 냄새와 곰팡이의 원인이 된다. 
403. 핸드백 액세서리 정리-옷핀 이용핸드백이나 액세서리함 정리엔 옷핀을 이용해 보자. 핸드백 속에 옷핀을 몇개 끼워놓고 열쇠나 만년필을 걸어 놓으면 바로바로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다. 액세서리함 속 목걸이나 팔찌 같은 것도 옷핀으로 고정해두면 엉키지 않고 찾기도 쉽다. 
404. 블라인더 청소 목장갑 이용블라인드를 청소할 땐 손에 목장갑을 끼고 딱으면 편하다. 장갑 낀 한쪽손은 묽게 탄 주방용 세제에 적신후 먼저 닦고, 다른 한손은 물에 적셔
세제를 닦아내면 된다. 
405. 마요네즈 얼룩 제거즉시 티슈로 닦아 내고 얼룩 부위에 효소 함유 세제를 묻혀둔 후 물을 짜낸 수건으로 두드리면된다. 실크는 전문 세탁소에 맡길 것!! 
406. 버터 샐러드유 얼룩 제거즉시 티슈로 닦아내고 더운물에 알코올을 묽게 타거나, 일반 세제를 타 솔에 적신 후얼룩 부위를 두드려 빼낸 후 세제 제거하면 됩니다. 
407. 카레 얼룩 제거에탄올을 수건으로 적셔 두드려 빼낸 후 흰색은 염소계, 그 외엔 효소계 표백제에 얼룩 부위를담금니다. 물로 표백계 제거 한다. 
408. 우산 관리우산은 쳐박아 두었다가 다시 꺼내 쓸 때면 접힌 부분에 먼지가 까여 미관상 안좋다. 섭씨 70도 정도의 물에 중탄산소다를 넣고 타올을 받쳐 더러움을 닦아내
면 말끔해진다. 비에 상하지 않게 하려면 방수 스프레이를 뿌리면 효과적이다. 
409. 사진 오래 보관하려면사진 겉면에 핑크나 베이지의 매니큐어를 엷게 발라준다. 오랫동안 색상의 변화를 막을 뿐 아니라 색다른 로맨틱한 느낌을 안겨줄 것이다. 또한 구
두에 쓰는 투명 왁스를 사진 표면에 엷게 발라줘도 좋다. 
410. 카펫 청소에 소금응접실이나 복도에 깔린 카펫은 청소하기가 힘이 든다. 진공청소기를 사용하면 먼지는 없어지지만 때를 없애기는 퍽 어렵다. 이럴 때는 카펫에 소금을 
뿌리고 닦아 보라. 티끌이 소금에 달라붙어 먼지도 일지 않고 능률적인 청소를 할 수 있다. 또 이렇게 하면 융단의 수명도 길어질 뿐만 아니라 빛깔이 선명해서 좋다. 
411. 바지에 줄을 세울 때바지를 다림질할 때 줄을 깨끗이 세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바지줄을 세울 때는처음에 빨래집게를 두어 개로 줄을맞춰 집어놓도록 한다. 
그런 다음에 다리미질을 하면 중간에 줄이 비뚤어지거나 두 줄이 생기는 일없이 잘 다릴 수 있다. 
412. 변기 커버로 긴 양말을양변기의 커버에 신다가 싫증이 난 긴 양말을 끼워서 사용하면 간편하고 세탁도 수월할 뿐만 아니라 색다른 멋을 풍긴다.이왕이면 밝은 색 무늬의
양말을 이용하면 보기도 예쁘고 이미지도 좋을 것이다. 
413. 신경통에 좋은 민간요법신경통에는 토란껍질이 신경통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이용하는 방법은 12g정도의 토란껍질을 600cc의  물에 넣고  3분의 2로
줄때까지 달인다. 그  달인  즙을 3회로  나눠 하루동안 마신다. 그렇게 한동안 계속하다  보면 놀랄  만한 효과가 나타난다. 
414. 스카치테이프로 자의 수명연장학생들이 많이 쓰는 프래스틱 자는 오래 쓰면 숫자와 눈금 인쇄가 희미해져서 알아보기 힘들게 된다. 이것을 막으려면 자를 처음 샀을 때 
미리 투명한 스카치테이프를 숫자와 눈금위에 붙여 자의 숫자, 눈금이 지워지지 않도록한다. 물자 절약의 습관을 길러주는좋은 방법이다. 
415. 치약으로 손톱화장을손톱 화장을 할 때 손톱을 다듬은 다음 손톱용 솔에다 치약을 묻혀서 손톱이 자라나는 방향으로 닦는다.이때 물은 필요 없으며 닦고 난 다음에는 깨
끗이 훔쳐내고 크림을 바르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손톱이 깨끗하고 광택이 난다. 
416. 목욕시 마늘을마늘은 우리 나라 요리선에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 향신료이다. 그러나 자극이 강하므로 위장이 약한 사람은 살짝 구워서 매운 맛을 없앤 후 섭취한다. 또
한 구운 마늘을 망사 주머니에 넣어서 목욕 시 욕조에띄우면 혈액순환을 도와 냉증.신경통.피부 미용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417. 생선접시 깨끗이 닦으려면설거지는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냄새나 오염을 깨끗이 뺄 수  있는 방법이나 생선  접시는   예외이다. 더운물로  씻으면 비린내가  코
에 확 풍기므로 겨울에도 찬물로 씻는 것이  더 좋다.
418. 생선을 부서지지 않게 하려면조림 생선을 만들 때  냄비 바닥을  나무 젓가락을 2 - 3개 깔고 그 위에 생선을  놓으면  생선이  냄비 바닥에  눌어 붙지 않아 모양 을 그
대로 유지할  수 있다. 또  냄비 밑바닥과   생선 사이에  공간이 생기기  때문에   양 념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생선 전체에 배어들어 맛도 좋다. 
419. 여름 감기 예방* 원인 = 면역기능이 약해진 상황에서는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쉽게 발병. TV시청이나 심한 더위로 수면 패턴이 바뀌거나 영양상태가 나빠진 경우 
또는 온도변화 등으로 면역기능이 약해질 수 있다. 냉방으로 인한 지나치게 낮은 습도, 장마로 인한 높은 습도도 호흡기에 나쁜 영향을 준다. * 예방과 치료 = 과로를 피하고 
적당한 운동으로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최상의 예방법. 감기는 감염자의 기침등공기를 통한 것보다 손 등 신체 접촉에 의한 감염이 더 흔하다. 특히 감기에 걸린 사람
은 바이러스의 '집합체'인 코를 만진 뒤 다른 사람과의 악수는 피할 것. 예방이라면 자주 손과 얼굴을 씻는 것이 좋다. 또 과일 등을 통해 비타민C를 섭취하면 예방에 도움. 치
료약은 없다. 감기약은 단지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을 뿐이다. * 한방요법 = 갈근차 오미자차는 예방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물 1리터에 갈근 10g을 넣고 10분 정도 끊이
거나 오미자 10g을 넣어 10~20분 우려낸다. 두통이 심할 때는 목 뒤편을 마사지해준다. 
420. 페트병 씻기페트병 씻을 때는 소금을 이용하라. 음료보관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페트병을 입구가 좁아 솔로 씻기가 힘들다. 몇번 보리차를 넣어두면 금방 때가 끼는데 이
때 병속에 소금을 넣어 흔들어 주면 금새 깨끗해 진다. 
421. 소금으로 청바지 물을청바지의 물을 예쁘게 뺀다. 오래 입은 청바지의 색깔을 바꿀때는 소금물이 좋다. 소금과 물을 1대 10의 비율로 섞은 다음 청바지를 20-30분정도 
삶아 세탁하면 물이 곱게 빠진다. 
422. 소금을 표백제로오래된 면티나 내의는 삶아도 누런채로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소금을 1-2스푼 넣고 삶으면 속옷이 하얗게 된다. 
423. 살에 박힌 가시 제거가시가 살에 박혔을 경우에는 우선 가시가 박힌 곳에 얼음을 갖다대고 피부의 신경을 마비시켜 둔다. 이때 얕게 꽂힌 가시는 바늘이나 쪽집게로 뽑
아 낼 수 있지만 깊이 박혔을 때는 신경통에 바르는 고약을 발라두면 열과 통증도 사라지고 같이 묻어 나온다. 
424. 데어서 물집이 생긴 경우덴 자리에 물집이 생겼을 때는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환부에 습포를 하면 빨리 낫는다. 이것은 산성화한 환부의 피부에감자의 알칼리 성분이 작
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데었을 당시의 응급 처치는우선 화기를 빼는 것이 선결문제이므로 수도를 틀어 놓고 환부에 찬물을 끼얹어 화기를 빼도록 해야 한다. 
425. 머리를 빠지지 않게 하는 구기자머리가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는 구기자가 효과적이다. 즉 구기자 나무의 어린 잎과 싹을 달여서 이물로 머리를 감으면 효과가 있다. 
또 구기자는 냉증이나 변비에도 좋다고 하는데 구기자잎은 한약방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426. 종이 태운 재로 지혈을별로 대단한 상처가 아닌 데도 불구하고 피가 멎지 않을 때는 신문이나 휴지,어느 것이든 상관없이 가까이 있는 종이를 태워서 재를 만들어 상처
에 바르도록 한다. 금방 태운 재에는 흡수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재에 의해서 흡수된 피가 혈청을 만들어 상처를 응고 시켜 주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지혈이 되는 것이다. 물
론심장에 가까운 쪽을 묶은 뒤에 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해 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427. 젊은 사람들의 새치 없애기젊은 사람들에게 생기는 새치는 노인들의 흰머리와 달리 머리카락 속에 기포가 들어가서 희게 된 것이므로 산소공급을 위해 비타민 E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또한 비타민 B가 많이 들어 있는 우유나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428. 부엌칼의 냄새 없애기과일을 깎을 때는 과도를 이용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어쩌다보면 부엌칼을 이용해야 할 경우도 생긴다. 그런데 부엌칼로 과일을 깎으면 마늘냄새 
같은 것이 나서 과일 맛이 이상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식초 몇방울을 부엌칼에 떨어뜨려 깨끗하게 닦아내면 된다. 
429. 구이나 조림을 한 후 프라이팬을 닦을 때는 프라이팬 열이 식기전에 소주를 붓고 깨끗한 티슈로 문지르듯이 닦아내 보자. 기름기가 깨끗하게 제거된다.
430. 양배추는 바깥잎으로  싼다양배추는 바깥잎 두 세장을 떼어내서 그것으로 싸서 보관하면 마르거나 변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를 잘라낸 후 
그 부분에 물에 적신 키친타월을 넣어두면 오랫동안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 
431. 무좀 퇴치무좀은 오래되다 보면 점점 피부 깊숙이 파고들어 치료하기가 매우 어렵게 된다. 무좀을 퇴치하는 간단한 방법은 귤껍질을 햇볕에 바싹 말려 불에 태우면서 그
연기를 환부에 쐬면 되다.이것을 하루 2-3회씩 2-3주일 계속하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 
432. 햇볕에 탄 피부에는 찬 우유로햇볕에 타서 얼굴이 화끈거릴 때는 우선 찬 우유로 얼굴을 씻는다. 그리고 거즈에 우유를 적셔서 피부에 붙여두도록 한다. 그러면 효소의 
작용으로 염증을 일으킨 피부가 진정된다. 이때 화장수는 표백성인 로션이나 크림을 충분히 쓰도록 한다. 
433. 보리차를 맛있게  끓이려면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는다. 그러면 향기가 좋아지면 맛도 부드러워진다. 이렇게  10분쯤 끓이고 주전자째 물에 담구어 
식히도록 한다. 
434. 치통이 심할 경우충치로 심한 통증이 올 때는 우엉  40g을  즙을 내고 소금을 조금 넣어 불에 걸쭉할 때까지 달인다. 이것을 식혀  치조에 발라 주면 통증이  가라앉는
다. 불에 구운 피마자나 마늘을 이에  물고 있어도 통증이 가라앉는다. 또 무를 갈아  그 즙을 치조와 볼 사이에 넣고 있어도 효과가  좋다. 그리고 양치질을 할때   감잎을 삶
은 물에 소금을 조금 타서  그   물로 하면 통증도 곧 가시고 충치의 진행도 막아준다. 
435. 설사가벼운 식중독,  차게 잤다가 배탈이 났을  때의 설사, 특별한 원인이  없는 듯한데도 끈질기게 계속되는 설사등에 걸렸을 때 매실 장아찌와 마늘을 쓰면 많이 나아
질 것이다. 매실 장아찌는 매실초에서  건져 말린  마른  것을 쓴다. 과육이 두껍고 큰 것을  2-3개 골 라 씨를 빼낸다. 과육만으로 30g 정도 되도록 한 다음 이것을 절구에 
넣고 잘 빻는다. 한편 마늘은 날것 한쪽(약5g)을  강판에 갈아  절구 속의 매실 장아찌에  섞는다. 그 두 가지
436. 입냄새가 날 경우입내는 자기 자신은 모르는 것이면서 다른 사람도 잘 일러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 불쾌감을 줄지도 모른다. 입내에는 위장
이나 코 및 호흡기의 질환이 원인이된 경우와 혐기성 세균에 의한 경우가 있다. 전자의 경우는 원인이 되는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선결문제일것이다.혐기성 세균에 의한 경우
는,혐기성 세균이란 유산균에 약한 것이기 때문에 설탕물로 입 안을 헹구면 효과가 있다. 그렇게 하면 입 안에 유산균이 증식되기 때문이다. 
437. 거칠어진 입술에는 꿀입술이 마르고 거칠어지면 립스틱이 잘 묻지 않는다. 이럴때는 꿀을 입술에 잘 문지른다. 이렇게 며칠이 지나면 거칠어진 입술은 자연히 낫게 될 
것이다. 또 평소에도 생수를 마시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한다. 
438. 벌에게 물린 경우벌은 사람이 해치거나 가까이 가지않는 한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 쏘였을때는 손톱이나 집게로 벌침을 뽑고 얼음물에 적신 물수건을 냉찜질을 하거나
우유를 발라주면 통증이 가시고 부기가 가라앉는다. 쏘인 부분은절대로 문지르지 않는다. 밝은색의 옷이나 헤어스프레이 향수 등은 벌 곤충을 유인할수 있으므로 피한다. 먹
다 남은 음식은 덮어둔다. 
439. 식중독으로 인한 설사배탈식중독에 걸리면 구토 설사 복통을 일으킨다. 구토나 설사로 인한 탈수를 막기위해서는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 설사가 심하지않다면 식
사를 거르지말고 소화가 잘되는 죽이나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소량 먹는다. 설사가 심하면 휴식을 취하며 수분을 충분히 공급. 끓인 보리차물 1리터에 설탕2숟갈,
소금 1/2 차숟갈을 넣어 마시면 전해질을 보충. 시중에 파는 이온음료도 괜찮다. 설사와 함께 배가 아프면 수건등으로 배를 따뜻하게 해주면 좋다. 
440. 독버섯 판독법휴가철 산에서 독버섯을 따먹고 식중독을 일으키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독버섯 식중독 예방요령'이란 자료를 통해 버섯 살이 세
로로 쪼개지지 않고, 색깔이 아름답거나 공기중에서 변색될 경우 또는, 악취가 나거나, 끈적끈적한 액체가 나오는 경우 독버섯일 수 있다고 경고. 독버섯을 먹으면 구토 설사 
경련 황달 증세가 나타나며 침이나 땀을 흘리고 근육이 경직된다. 이때 빨리 병원으로 가야 한다.후송 전소금을 조금 탄 물을 많이 먹여 목
441. 밤에 이가 아플 경우밤중에 충치가 아파오면 여간 고통스럽지가 않다. 이럴 경우에는 우선 양치질을 해서 충치 속에 낀 찌꺼기를 빼낸 다음 귀이개 같은 것으로 소다를 
떠서 아픈 이에 넣어 주면 통증이 가라앉는다. 
442. 열이 날 때몸에 열이 날 때 땀을 흘리고 나면 열이 내리고 몸도 가뿐해진다. 그 방법으로 따근한 술에다 달걀을 섞어 마시거나,이불을 쓰고 누워땀을 내는 것이 한 방법
으로 되어 있는데 간단한 방법으로 무우 즙을 탕을 해서 마시면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강판에 무를 갈아서 즙을 내어 거기에다 더운물을 붓고는 소금을 입에 맞게 타서 
마신 후 잠을 푹자고 나면 해열이 되고 몸도 한결 가벼워진다. 
443. 신경통엔 딸기딸기에는 신경통이나 루머티즘에 특효를 발휘하는 메틸살리실레이트가 다량으로 들어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과일 가운데 비타민C를 가장 많이 함유하
고 있기도 하다. 흔히들 비타민C 하면 감귤을 먼저 생각하나 사실은 딸기에 훨씬 많이 들어 있다. 보통 감귤에는 40mg이 함유되어 있는 반면 딸기에는 그 2배인 80mg이 들
어 있다. 성인의 경우 비타민C의 하루 요구 량이 100mg 에 불과하므로 딸기 2개 정도면 충분하다. 딸기가 신경통에 좋은 것은 이처럼 
444. 기침을 멎게 하려면기침이 계속해서 나올 때 둘째 손가락, 즉 인지로 귓밥 아래 부분을 힘주어 눌러본다. 귓밥을 힘껏 누르면 그 아픔 때문에 기침을 일으키는 신경을 자
극하여 다섯 번 계속되던 기침은 세 번으로 줄고, 세 번 계속되던 기침은 두 번으로 줄어 들게 된다. 그런데 기침이 계속해서나올 때는  억지로라도 참아서 기침이 버릇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445. 피부를 생생하게취침전, 한 잔의 생수가 피부를 싱싱하게 한다고 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한 잔의 물을마시면 피부에 매우 중요한 효과를가져온다. 잠자는 동안에 물
이 세포구석구석까지 흘러 들어 흡수 되기때문에 피부가 싱싱해진다고합니다... 다만 따뜻한 차 같은 것은 피해야 한다. 
446. 스타킹 관리매일 직장에 다니는 여성들에게는 스타킹 값도 만만치 않습니다.스타킹은 매우 얇아 코가 빠져 줄이 가면 그만 못 신게 되고 맙니다.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는스타킹을 세탁한 후에 식초를 떨어뜨린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말리면 됩니다. 이렇게하면 발냄새도 예방되고 스타킹도 질겨지므로 일석이조라 할 수 있습니다. 
447. 삐삐 주전자 청소법삐삐주전자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소리가 나기 때문에 금방 알 수 있어 편리하지만,더러워졌을 때 손을 안에 넣어 청소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
니다.물로 대충 헹궈서는 깨끗해지지 않는 삐삐주전자.이럴 때는 주전자에 물을 가득 채우고 식초를 냄새가 날 정도로 부은 다음 약 15분 정도 끊입니다. 이렇게 끓이면 식초
의 작용으로 주전자 안의 주둥이 부분까지 물때가 깨끗하게 분해되며 1달에 1번 정도 이렇게 해주면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448. 실크 스카프 세탁법스카프는 목에 장식하는 소품으로 지방등이 부착하기 쉽고 생각보다 더러워져 있을 경우가 많다. 그럴 때드라이 크리닝을 하기 보다는 가정에서  정
성것 세탁하는 편이 깨끗하다.  먼저 젖은 수건으로 스카프의  끝부분이나 잘 안보이는부분을 문질러서 색이 빠지는지 않으면 세탁해도 좋다.세탁 방법은 중성 세제를 지시 
농도로 푼 물속에 스카프를 흔들어서 빤다. 특히 눈에 뜨이는 더러움이 있을 경우에만 작접 세제액을 묻혀서  두드리듯이 빤다. 물에 2번 행군 후 
449. 다리가 붓거나 굵어 진 경우오랜 시간 서 있으면 다리가 붓게 된다. 이럴 때는 집에 돌아와서 반듯이 누워 발목부터 무릎쪽으로 수건을 짜듯이 마사지를 한다. 누워서 자
전거를 타는 운동도 다리가 굵어지는 것을  막아준다.다리가 긁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다리가 붓게되면 뜨거운 소금물에 다리 굵어지는 것도 효과적이다. 또 걷는 것도다리
의 부종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 
450. 여름에 화장수는 냉장고에땀은 피부를 거칠어지게 하는 근원이다. 여름에는 모공을 수렴시키고 나서 화장을 해야 한다. 화장수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쓴다. 화장수를 물
에 적신 화장지에 듬뿍 묻혀느긋하게 패팅을 하도록 한다. 그러면 화장도 오래 가고 또 땀도 나지 않는다. 그리고 기분이 매우 상쾌해진다. 
451. 수영복 탈색 방지몇 번 입지 않아서 수영복의 색상이나 무늬가 쉽게 탈색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풀장의 물에 포함되어 있는 염소 성분 때문이다. 수영복을 오랫동안 
잘 입으려면 풀장에서 나오자마자 수도물에 2-3번 행군다. 이렇게 한 후에 집으로 와서 세제로 염소를 제거해 주면, 수영복을 집으로 가져와서 그대로 말리는 것보다 훨씬 수
명을 오래 연장할 수 있다. 
452. 싱크대 물때는  야채즙으로스테인리스 스틸 싱크대를 사용한 다음   물청소를 게을리하면 물때가 끼게된다.이것을 수세미로 박박 닦으면  흠집이 생긴다. 이때 주방용
세제로 닦은 다음 감자 껍질, 파, 마늘을 자른 면, 야채로 닦으면 깨끗이 닦인다. 
453. 당근은 봉지에 구멍을 내 보관식구가 적은 가정에서는 아무리 음식 재료를 조금씩 구입해도 요리 후 얼마 정도는 남게 마련, 쓰다남은 식료품을신선하게 보관하는 데는 
지혜가 필요하다. 깻잎 등 대부분의 푸른 채소는 비닐 봉지를 부풀려 그 속에 넣고 밀폐한 뒤 냉장고에 보관한다. 그러나 당근은 비닐봉지에 구멍을 내고 보관해야  싱싱하
다. 육류나 어류는 냉장고라도 장기간 보관 할 수 없으므로 2일 이상 보관 할 때에는 냉동실에 얼려 둔다. 육류는 상온에서 표면이 공기에 닿으면 변색하고 육
454. 캔 따개는 치약으로 새것처럼캔따개는 캔을 딸 때마다 여러  음식물이 묻어서 어느새 더러워져 버린다. 때로는 말라서 굳은 더러움이 잘 떨어지지 않아 녹이 슬기도 한
다. 녹이 슬면 캔 따개로 딴 식품의 맛이 나빠짐은 물론위생에도 좋디 않다. 캔따개의 손질 요령을 소개한다. 먼저 중성 세제로 씻는다. 그래도 남은 더러움은 굳은 치약 가루
나 클랜저를 낡은 칫솔에 묻혀서 문지르면 쉽게 떨어진다. 
455. 더러워진 귓속은 면봉에 화장수를 묻혀아무리 멋을 냈어도 귀 언저리나  귓속이 더러우면 아름다운이 사라진다.거즈를 손가락에 감아 뜨거운물을 적셔 비누칠을 한 다
음 이것으로 귀를 닦고 그 다움에 타월로 씻아낸다. 평소에는 뜨거운 물수건으로 닦아내기만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비누를 쓰도록  한다. 밖으로 많이 돌아다닌 말은 면봉
으로 화장수를 적셔 귀속을 닦으면 더러움이 깨끗이 없어진다. 
456. 부츠 보관부츠는 벗어서 그냥 두면 목이 구부러져 모양이 망가지게 된다. 이렇때는 신문지를 대여섯 장 겹쳐서 둥글게 만들어 부츠속에 넣어두거나 음료수병을 넣어두
면 부츠가 꼿꼿이 서게 되고, 주름도 잡히지 않아 오래 신을 수 있다. 또한 과자 속에 들어 있는 실리카겔 등 건조제를 넣어 보관해면 좋다. 
457. 긴소매 세탁요령긴 소매의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세탁기로 발면, 세탁물이 뒤섞여 엉키는 경우가 자주 있다. 한 번 엉키면 물에 젖은 세탁물은무가워서 분리하기가 어
렵다. 탈수할 때에도  엉킨 채 탈수 하면 세탁물에 손상이 가고, 말릴 때에도 주름이 잡혀서  깔끔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긴 소매의 윗옷을 새탁기로 빨 때에는 소매의 잔추
를 몸판의 단추 구멍에 끼운 다음 세탁하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세탁조 속에서도 다른 세탁물과 엉키는 일이 적으며, 세탁도 탈수도 건조도 
458. 창문과 벽에 붙은 스티커 잘 떼려면창문과 벽에 붙은 스티커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떨어져서 보기 흉해진다. 그러나 깨끗하게 떼어내기란  생각보다 어렵고, 무리해
서 떼어내면 벽지가 찢어지는 수도 있다. 창문에 붙은 스티커를 떼어내려면 먼저 금속 주걱 등을 이용해서 창문에 흠이 나지않도록 살살 벗긴후, 끈적끈적한부분은 매니큐어
리무버로 지우면 잘 지워진다. 벽에 붙은 스티커는 드라이어의 온풍으로 따뜻하게 해서접착제를 부드럽게 한 후에 떼어낸다,따뜻해지면 손톱으로 깨끗이 벗겨낼 수  있다
459. 올바른 표백제 사용법하얀 블라우스나 와이셔츠, 내복등은 오랫동안 입으면 체내의 분비물과 땀으로 점점 누래진다. 그렇때 표백제를 사용하면하얀색을 되살려 주는
데, 어떤 표백제를 사용해야 할까 망설였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있다. 표백제는 염소계와 산소계의 2종류가 있다. 이용할 수 있는 섬유는 면, 마, 폴리에스테르 등이
다. 한편 산소계 표백제는 색상과 무늬의 표백에 우수하며,모나 실크만 아니라면 어느 섬유섬유나 괜찮다. 어떤 표백제를 사용하든 사용 시간과 농도를 올
460. 소금을 이용한 세탁법세탁기에는 세탁물의 종류와 용량에 따라 알맞은 양의 세제를 넣어야 한다. 알맞은 양의 세제를 넣어야 한다. 그러나 세제가 세탁기에 너무 많이 
쏟아진 경우 거품이 부글부글 위로 솟아오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시간도 전기도 낭비하는 결과를 낳게 되므로, 거품도 줄이고 단시간에 세탁도 깨끗이 하려면 소금을 이용
하면 좋다. 세탁기에 소금을 이용하면 좋다. 세탁기에 소금을 약간 집어넣으면 부글거리던 거품도 단숨에 가라앉고 깨끗이 제거된다. 이 방법으로 부엌에서
461. 손톱이 갈라지면손톱이 갈라지거나 거칠어지는 것은 대개 영양부족 때문이다. 특히 칼슘과 아교질(젤라틴) 보급이 필요하다. 우유와 해조류를 듬뿍 먹도록 한다. 또 물
일을 할 때는 고무장갑을 끼는  것과 크림을 바르는 등유분 공급을 잊지 않도록 한다. 
462. 팔꿈치나 무릎의 각질 제거여름이 되면 팔꿈치나 무릅에 생기는  거므스름한 티가 신경이 쓰인다. 무릎이나 팔꿈치 부분은 각질이  두까워져 지방이 나오기가 어려우므
로 먼지나 때가 끼어 굳어서 거무르스름하게 되는 것이다. 목욕을 할 때는 브러시에 팩제를 발라 잘 씻고  목욕 후에는 크림마사지를 하고 다시 레몬으로 마사지를 해준다.
463. 녹슨 문 손질문의 경첩이 오래 되면 녹이 슬어 삐걱거리는 소라가 나서 귀에 거슬린다. 이때 재봉틀 기름이나식용유를 성냥개비 등으로 찍어 한방울 뿌려 두면 경첩이 
부드러워져  소리가 나지 않는다. 
464. 메마른 손 손질법얼굴손질을 잘했는데 손이 엉망이라면 매력이 없다. 젊은 사람도 부엌일을 많이 하면 세제로 유분을 빼앗겨 쭈글쭈글한 손이 되어버린다. 이럴 때는 마
사지크림에 영양오일을 섞어서 5분간 마사지를 한다.뜨거운 물수건으로 닦아내고 유액을 발라두면 다음날 아침에 부드럽고 싱싱한 손이 된다. 
465. 김을 향이 나게 굽는 방법김을 한 장씩 구우려면 거친 면을 한 번에 굽고, 두장을 겹쳐 구울 때는 매그러운 부분이 안으로 되도록 해서 구우면 향이 사라지지 않는다. 
466. 양초토막으로 정전기 방지플라스틱 쓰레받기는 정전기가 잘 일어난다. 머리카락이나 먼지가 달라붙어 잘 떨어지지 않으면 귀찮고 짜증난다. 양초토막을 쓰레받기 앞뒤
로 잘 문질러서 바르면 양초의 매끄러운  막 때문에 정전기가 일어나지 않는다. 
467. 땀을 억제하려면 발바닥에 파스를여름철은 물을 마시거나 마시지 않거나 하루 평균 3리터쯤의 땀을 흘리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너무 땀이 많이 나서 괴로울 경우에
는 다음과 같이하면 조금이라서 땀이 덜 나게 된다. 발바닥에는 물파스를 바른는 것인데,발바닥은 정신성 발한 (긴장했을 때나오는 땀)의 급소로서 물파스가 대뇌에 있는 발 
한 중추에 작용하여 전신의 발한 작용을 억제시켜 주기 때문이다. 
468.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땀을 많이 흘리면 자연히 몸에서 땀냄새가 많이 난다. 이런사람은 외출에서 돌아와서 몸을 씻을 때, 마지막 헹구는 물에다 식초를 몇방울 타서 몸
을 씻으면 피부에도 좋고 또 땀냄새도 깨끗이 없어진다. 그리고 땀띠가 날때는 오이를 잘라서 그 즙으로 문지르면  땀띠도 없어지고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469. 전을 부칠 두부는 소금물에 데친다두부전을 부칠 때 두부의 물기를 빼고 굽는다 해도 잘 구워지지 않을뿐만 아니라 두부가 눌러 붙어 두부살이 처지는 경우가 많다. 이
럴 때는 먼저 냄비에다 소금물을 조금 끓인 다음 두부를 작당한 크기와 두께로 잘라서 냄비에 넣어 다시 끓인다. 잠가 후에 두부를 꺼내어 부치면 데칠 때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는다. 그러면 굳어지는 것은 칼슘과 단백질이 엉키기 때문인데 온도가 높을수록빨리 굳는다. 그러나 소금을 넣으면 나트륨이 칼슘의 활동을 막아 굳어지지
470. 마늘 냄새 안나게 찧는 방법마늘은 대부분 어느 음식에나 들어가는 것이지만 가서 찧는 것이 번거롭다. 도마 위에 마늘을 한 개씩 올려놓고 찧으려면 튕겨나가고 찧기도
힘들다. 이럴 때는 라면이나 과자의 비닐 봉지를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훔친 다음 껍질을 깐 마늘을 이 속에 넣고 봉지 입구를 꼭 잡아 쥐고 봉지째 찧으면 마늘이 고루잘 찧어진다.
471. 거므스름해진 피부는 녹차물에피부가 평소보다 검어져 있을 때는 산성으로 기울었다는 증거다. 세안 뒤 헹굴때 식힌 녹차물로 패팅한다. 왜냐하면 녹차에 포함되어 있
는 엽록소가 피부에 흡수되어 피부가 중성으로 되기 때문이다. 피부는 산성이 되면 검어지고 알카리성이 되면 희어진다. 
472. 피로해진 피부에는 검정콩과 레몬을 삶아서 먹는다식물성 단백질인 콩이 몸에 좋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특히 검정콩은 피부에도 좋고 모발에도 좋다. 설탕이나 간
장을 넣지 않고 콩을 넣어 맛을 낸다. 레몬만으로도 콩에 있는 달콤한 맛이 믹서되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473. 말린 식품 빨리 요리말린 표고버섯이나 미역 따위를 요리할 때는 일단 물에 담가 불려서 요리를 해야한다. 그러나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 때는 설탕을 약간 넣은 설탕물
에 담가두면 맹물에 그냥 담가두는 것이 훨씬 빠르다. 
474. 뜨거운 음식 치아 상하게치아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려면 50도 이상의 뜨거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잇몸을 약하게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 이다. 치아는 찬 것이나 건조에
는 의외로 저항력이 있으므로 무방하다. 치아를 아름답게 하려면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해조류나 새우, 게 같은 갑각류와 우유를 날마다 잊지 않고 먹도록 한다. 또 양치질
도 너무 하게 되면 치약에 들어 있는 성분이 범랑질을 나쁘게 하는 원인이 되므로 당하게 하도록 한다. 
475. 신선한 식품 고르는 법* 생선고르는 법 : 아가미가 신선하고 눈동자가 맑아야 한다. 복부에 손상이 있으면 유통과정에서 함부로 다뤄졌다는 증거. 갈치는 은빛 비늘의 
상태를 확인하고 등푸른생선은 등부분의 푸른빛이 선명한지 확인해야한다. * 야채고르는  법 : 잘린표면이 까맣게 변색되지않았으면 일품. 오이는 가시가 부서지지않게 한
다. 길이와 굵기가 일정한지 확인하면 유통업체의 정성을 짐작. * 과일고르는 법 : 꼭지가 시든흔적이 있거나 색깔이 변햇으면 당도가 떨어진다. 포도는 맨끝 에 잇는 알갱이
를 따서 먹어보면 그 당도를 알수있다. 흔들어보았을때 포도알이 떨어지면 달지 않은 것. 참외는 줄간부분이 까칠까칠해야한다. * 육류고르는 법 : 육질의 표면이 건조하면 
안좋다. 형광등 불빛에 비추어보았을때 반사가 될 정도로 물기를 머금은것이 좋다. 응혈이 보이면 나쁜고기.냉동육류는 가공일자를 확인하고 포장상태에서 서리가 끼어 있으
면 오래된 것이다. 
466. 이불은 세워 보관벽장이나 이불장은 이불의 수납을  위해서 창조된 특별한 공간이다. 그러나 이불을 몇 장이나 겹쳐서  넣으면 아래 이불이 찌부러져 꺼내기가 고역이
다. 차라리 이불을 말아서 세워 수납하는 방법은 어떨까? 이렇게 하면 꺼내기도 쉽고 수납량도 커진다. 이불은 끝에서부터 말아 끈이나 고무밴드, 오래된 밸트등으로  맨다.
굵기는 밴드의 경우에 따라 자유로이 조절한다. 여기에 커버천을 씌우면 방에 내놓은 채로 쿠션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오리털 이불은 펴서 보관
477. 관상수 잎 먼지는 우유로고무나무와 같이 잎사귀의 모양이나  빛깔을 보고 즐기는 관엽식물은 잎에 먼지가 껴 있거나 윤이 나지 않을 때는 그가치가 떨어진다. 관엽식
물의 잎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려면, 먹다 남은 우유를 헝겊에 묻혀 잎을 닦으면 윤이 나보기에 좋다. 우유로 잎을 닦디 전에 헌붓을 물에 묻혀 관엽식물의 잎을 쓸어 주면 더
욱 효과가 있다. 
478. 알루미늄 섀시 청소침실과 베란다의 알루미늄 새시는  심하게 더러운 경우가 많다. 특히 가장 윗부분과 아랫부분 등은 검은 때가 굳어져 있기도하다. 이러한 더러움에
는 유리 전용 세제가  잘듣는다. 창문을 닦을 때 알루미늄 새시도 함께 청소한다. 문틈 등 좁은 부분과 구석을 닦을 때에는 나무젓가락이나 대꼬챙이 끝에 버려도 괜찮은, 못
쓰게 된천을 감아서 새제를 묻힌 후에 청소한다. 그 다음에 물을  묻혀서 꽉 짠걸레로 닦고, 마른 다음왁스를 칠해서 마무리한다. 또 불량 알루
479. 카펫 청소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할 때 카펫  위에 미리 소금을 뿌려 두었다가 청소기를 쓰면 먼지가 깨끗이 제거되고  카펫의 빛깔도 한층 선면해진다. 또 카펫 밑에
신문지를 깔아 두면 카펫이 습기가 신문지에 흡수 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480. 사과의 알려지지 않은 효과감자싹의 발아를 방지하고 바나나의 숙성을 빠르게하는 사과의 효과 사과에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효과를이 많다.먼저 그 향기를 이용해 
묵은 냄새를 제거해 주는 효과. 예를 들어 사과를 차 안에 놓아두면 차 안의 나쁜 냄새를 덮어 준다. 또, 미리 사둔 감자롸 함께 두면 감자싹의 발아를 막는 효과도 발휘한다. 
마찬가지로 사과를 덜 숙성한 바나나와 함께 보존하면 바나나를 빨리 숙성시킬 수 있다. 이런 용도에 사용하는 사과는 가급적  신선한 것으로 하고, 향
481. 기미예방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쌀뜨물 세안법은 기미를 예방하거나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민간 요법. 쌍을처음 씻은 물을 버리고 두번째 씻은 뜨물에 더운물을 약간
섞어 피부 온도와 같이 만든 다음 이 물로 아침 저녁 세안을 한다. 화장한 얼굴은 클렌싱 크림으로 꼼꼼히 닦은후 다시 비누세안으로 클렌싱 크림을 씻어내고 쌀뜨물 세안을 
한다.다음은 쌀뜨물 세안 3단계 세안법. 1. 두손바닥으로 쌀뜨물을 떠서 얼굴 전체를 감싸듯 마사지한다. 2. 턱에서 볼로, 볼에서 이마로 가볍게 떼밀어 올리듯 쓰다듭는다. 
입주위는 입술마사지를 겸해 아래부터 위로 쓰다듬어 올린다. 3. 마사지가 끝나면 미지근한 물로 1,2회 얼굴을 깨끗하게 헹군다. 
482. 허리가 아플 때요통의 가장큰 원인은 자세불량과 약간 허리 근육. 큰병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잘못된생활습관에서 오는것이어서 간단한 자가 치료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
다. 척추에는 뼈 마디 사이의 쿠션 역활을 해주는 디스크라는것이 있다. 디스크의 수핵이 삐져나와 신경을 누르는것이 흔히 허리디스크이다. 허리디스크의 자가 치료법의 핵
심은 상체를 들어주는것. 허리띠 매는곳을 중심으로 상체의 무게를 위로 올려 하체와분리시켜줌으로써 디스크 내의 압력을 줄어들게 하는 원리이다. 평소 
483. 방충망 청소더러워진 방충망은 망 사이사이로 먼지가 앉아서 통풍도 잘안되고 먼지만 날리는 느낌이 든다. 방충망을 청소할 때에는, 만일 밖에서 씻어낼 공간이 있다면 
마루를 닦는 주거용 세제를 브러시에 묻혀서 씻어낸 후 물을 끼얹어서 건조시키면 좋다. 공간이 없어 밖에서 손을 넣어 씻아야 할 때에는 세제액을 묻혀서 가볍게 짠 스펀지2
개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양면을 동시에 같은 장소를 문지르는 요령으로 청소한다. 이렇게 하면 망이 상할 염려도 없고 청소도 간단하다. 
484. 달걀 지단 예쁘게 부치려면달걀지단은 가장 많이 하는 간단한 요리 이지만 의외로 예쁘고 얇은 달걀지단을 부쳐 내기란 무척 까다로운 일이다. 지단이 두껍게 되는 것
은 팬이 너무 뜨겁기 때문. 달걀을 조금 떨어뜨려 봤을 때 얇게 부쳐질 정도로 팬을 약한 불에서 데운 다음 달걀을 적당량 부친다. 이 때 식초를 조금 넣고 부치면 달걀이잘 찢
어지지 않는다. 
485. 장조림은 국물부터장조림을 만들 때 처음부터 고기를 넣고 끓이면 단물이 고기 밖으로 빠져나가 맛이 떨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고기를 넣지 말고 국물이 끓고 
난 다음에 고기를 넣어야 원래의 맛을 낼 수 있다. 그리고 조리할 때 처음부터 국물에 간장을 넣고 끓이면 간장의 짠맛 때문에 고기속의 단백질이 굳어질 뿐만 아니라 고기 겉
면도 굳어져서 맛이 덜하다. 따라서 한참 끓이다가 간장을 넣어야 고기도 연해지고 맛이 좋아진다.
486. 마른 오징어 물에 씻어 굽는다마른 오징어는 구워서 술안주로 쓰면 아주 일품이다, 마른 오징어를 구울때는 그냥 굽지 말고 물에 살짝 씻어서 약간의 소금을 발라 구우
면 깨끗하고 맛 또한 좋다. 그러나 씻을 때 너무 오래 씻으면 불어서 맛이 없어진다. 딱딱한 오징어는 술에 적셔 하룻밤 두었다가  먹으면 연해서 좋다. 
487. 냉녹차 팩자기 전에 화장을 깨끗히 지운 상태에서 시작한다. 저녁을 먹고 더부룩해진 배를 따뜻한 녹차 한 잔으로 해결한 후, 마시고 남은 티백을 컵에 넣은다음 그것을
냉장고에 넣어둔다. 티백은 20분정도 넣어두면 차가워진다. 차가워진 티백을 꺼내어 얼굴을 골고루 가볍게 눌러준다. 녹차의 살균 효과로 피부가 깨끗해지고 잡티가 없어지
며 차가운 티백으로 피부를 눌러주기 때문에 모공이 축소되는 효과가 있다. 
488. 쓰레기 비닐봉지 고정시키려면쓰레기통, 특히 부엌 쓰레기통은 슈퍼마켓 등에서 얻어온 비닐봉지를 넣어 이용한다. 그런데 비닐 봉지와 쓰레기통의 크기가 항상 꼭 맞
지는 않고, 또 쓰레기를 버리면 비닐이 쓰레기통 속으로 빠지기도 한다. 이럴 때 헤어 밴드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쓰레기통 바깥으로 접은 비닐 봉지 위에 사용하다가 싫증
난 헤어 밴드를 둘러준다. 그렇게 하면 비닐이 흘러내리지도 않고 쓰레기통에 알맞게 고정되며, 비닐 봉지가 안으로 빠지는 일도 없다. 
489. 등나무 먼지는 브러쉬로 닦아낸다천연 소재가 갖는 멋스러운 분위기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등나무, 그러나 가늘게 짠 곳에는 먼지가 쉽게 쌓이기  때문에 청소와 손질
이 걱정된다는 사람도 많다. 등의 무늬에 쌓인 먼지는  먼저 브러시로 끓어서 들뜨게 한 다음 청소기로 흡입하면 깨끗하게 제거된다.  그 후에 꽉 짠 물걸레로 닦거나 화학걸
레로 닦는다. 또 낡은 스타킹으로 닦으면 미세한 먼지까지 닦어져서 광택이 난다. 
490. 오디오 먼지는 붓으로오디오나 비디오 등은 정밀한 기기이기 때문에 다룰 때 조심해야 한다. 청소할때도 조심해서 하지 않으면 성능이  떨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먼지가 많이 끼었을 때는 서비스 센터에  맡겨야 하겠지만 일상 손질을 할 때는 그림 그릴 때 사용하는 붓을 깨끗하게 씻어 사용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붓을 사용하면 구
석구석 먼지는 웬먼큼  제거할 수 있다. 컴퓨터나 키보드를 청소해야 할 때는 붓을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491. 튀김옷을 입힐 때 폴리비닐봉지 이용폴리 비닐 주머니는 식품의 보존만이 아니라여러 가지 요리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튀김옷을 입힐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폴리 비닐 주머니속에 미리 튀김 가루를 넣어 두고, 그 안에 양념을 한 닭고기와 생선을 넣은 후 흔들면 된다. 이렇게 하면 튀김옷이 낭비없이 입
혀지고 손에 튀김 가루가 묻는 일도 없으며, 부엌도 지저분해지지 않는다. 정리도 쉽고 즐겁게 끝낼 수 있다. 이 외에 고로케 등을 만들기 위해  감자를 
492. 진한 조개국조개는 입을 열었을 무렵이 가장 부두럽고 맛이 있다. 조개국을 끓이다가 조개가 입을 열면 건져내고 남은 국물로 양념을하고 끓여 완전히 국이 끓은 후 조
개를 다시 넣어 먹는 것이 맛있는 조개국을 만드는 요령이다. 
493. 변기 내부 청소변기 내부의 더러움은 보통 세제로는 잘 닦이지 않는다. 화장실용 휴지를 넣고 그 위에 세정제를 붓는다. 그러면 세정제를 붓는다. 그러면 세정제가 묻은 
휴지가 변기를 씻어내는 역활을 해서, 그대로 놓아두어도 더러운 부분이 잘 씻겨나간다. 물을 내리면 휴지가 흘러들어가는순간에 깨끗해진다. 환풍기의 더러운 곳도 휴지를 
사용하여 세제 습포제를 만들어서 활용할 수있다. 청소하기 전날 떼어 바깥에 두었다가 하루밤 지난 뒤에 청소하면 찌든때도 간단하게 제거된다. 
494. 벽지에 주름이 생길 때벽지가 잘 붙지 않아 속에 공기가  들어가면 곳곳이 부풀어올라 보기에 흉하다. 이때 무리하게 공기를 빼려고  하지 말고, 부푼 부분을 바늘로 살
짝 찌르면 공기가 빠져나가 구김이 쉽게  퍼진다. 
495. 카펫 보관 요령카펫을 손질하는 순서는 우선 빨래대 같은 곳에 놓고 두들겨 일차적으로 먼지를 턴 다음 진공청소기로 깨끗하게 제거한다. 그 다음 중성세제를 약간 품 
물에 타월을 적셔 꼭 짠 후 카펫 구석구석을 닦아 내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려 보관한다. 보관할 때는 꼭 카펫 사이에 신문지를 끼워 동글하게 말도록 한다. 
496. 가구의 먼지는 신문지로흔히 냉장고나 장롱 등의 앞면은 깔끔하더라도 그 뒷면이나  아래부분 이라든지 장롱이나 책상 밑의 먼지는 고스란히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오래도록 고인 먼지를 손쉽고 위생적으로 제거하는데 신문지를 이용하도록 해보자. 신문지를 물이 똑똑  떨어지지 않을 정도가 되도록 적셔 먼지가 있는 곳에 대고 흔들면 
먼지는 젖은 신문지에 묻어 난다. 
497. 냉장고에 이런 음식은 No무조건 모든 식품을 냉장고속에만  넣으면 안전하다고 생각 하는 것은 일반적인 식품 저장 상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바나나-검게 변한다.
         * 빵-맛이 변한다. 곰팡이가 피는 계절이 아니라면 냉장고에 넣지 않는 것이 좋다. 넣을 경우에는 냉동실에 넣는다. * 달걀-냄새를 흡수하여 상하기 쉽다.          
* 마요네즈-섭씨 9도이하에서는 분리되기 쉽고 또 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무더위가 아니면 냉장고에 넣지않는 것이 좋다. * 당근, 죽순, 두부-수분이 얼어서 맛이없어진다.
         * 감자-맛이 떨어진다.          * 무-투명하게 변한다.          * 통조림-장기 보존을 고려해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는 것은 의미가 없다.
498. 살안찌는 옥수수옥수수가 다른 곡류에 비해 맛이 있는 이유는 녹말이 많기 때문인데,이 당분은 인체에 축적이 안되는 형태로 존재해서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습니
다.  게다가,피부미용이나 체력증강,신장병 치료 등에좋은 비타민E도 풍부합니다. 따라서,여성분들에게는 가장 좋은 다이어트 식품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499. 멀미에 좋은 생강우리 나라 요리에서  양념으로 흔히 사용되는 생강은 예로부터 구토를 멈추게 하는 약으로이용되어 왔는데 최근의 실험결과에의하면 생강 이 멀미에
의한 구토 증세에  특효약이라고 한다. 생강과 멀미약 드라마 민과 가짜 약을 먹이고 멀미가 나는 회전의자에서 실험한 결과 생강은 멀미약보다도 더 확실한 멀미예방 효과
가   있었다.게다가 대부분의 멀미약은 멀미를 안하는 대신에 잠이 오기 때문에 창밖에경치는 꿈나라 이야기인데 생강은 졸음과는 무관하기 때문에 더 더욱 매력적인 멀미약
이라 할 수 있다. 멀미를 예방할 수 있는 생강의 양은 말린 생강으로 반 작은 술 정도라 고 하는데 가장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생강차나 생강전과를 한 조각 먹는 것이다.
500. 손톱 색깔로 건강 측정미국 매사추세츠병원 피부과의 아서 소버박사에 따르면△손톱이 노래지면 결핵 천식 등 폐질환 △빨개지면 충혈성의 심장질환 △새하얗게 변하
면 만성간염 △회색 파란색 갈색 등으로 변하면 철의 과다축적 △반은 정상이고 나머지반은 새하얗게 변하면 신장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는 것.손톱에 조그만한 흰색 반점이 
생기는 경우엔 크게 걱정할 필요없다. 손톱이 올라올 때 살짝 다친 것이기 때문. 또 손톱이 올라올 때 가볍게전염병을 앓으면 가로로 갈라진 자국이 생기지만 곧 사라진다. 

Posted by rich story richstory
잡동사니2008/05/23 14:55
301. 머리카락에 묻은 껌제거머리카락 붙은 껌 헤어크림으로 떼 머리카락에 껌이 붙었을때 무리하게 떼어내려 하거나, 머리카락을 잘라내려 하는 것은 좋지않다. 껌이 붙은 
머리카락 주변에 헤어크림을 비벼 바르고 나서, 마른 헝겊으로 떼어내면 잘 떨어진다. 
302. 옷에 피자국 제거옷에 핏자욱이 묻었을 때는  옷에 떨어진지 오래 되지 않았으면 얼룩 진 주위에 타월을 대고  얼룩의 안쪽으로부터 젖은 타월로 닦으세요. 그리고 마
른수건을  대고 양손으로 찝어서 꼭꼭 눌어 말리면 깨끗해 져요. 옷에 피가 묻은지 오래됐으면  타월을 밑에 깔고 그 위에는 무우나 생강을 잘라 그 단면으로 얼룩을 톡톡 찍
어 낸 다음 세제액으로 빨아서 표백하세요. 
303. 카메라 올바른 보관법카메라를 보관할 때 대개는 케이스에 넣어 두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카메라 케이슨 ㄴ대부분 가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습기는  잘 빨아들이므
로 비닐 주머니같은곳에 두는것이 좋다네요. 흔히 카메라를 옷장에 넣어두는 경우가 많은데 나프탈렌이 들어있어  카메라 부속에 필요한 기름이 마를 염려가 있습니다. 카메
라는 오래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넣어두는 것보다 자주 사용하는것이 좋다네요. 
304. 터지지 않게 달걀 찌는 법끓는 물에다 소금을 약간 넣거나 식초를 서너 방울 떨어뜨리면 깨어진 곳에서 달걀이 밖으로 흘러나오지 않고 그대로 잘 쪄진다. 
305. 밥이 설익었을 때밥이 설익었을때는 술을 조금 넣는다. 다 끓인 상태의 밥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몇 개 내어 정종을 조금만 뿌려준 다음 다시 한 번 밥솥의 스위치를 넣
거나 약한 불에서 5분정도 두면 된다. 
306. 소금은 기름 튀는 것을 막아준다야채와 고기를 프라이팬에 볶아 요리할 때 불이 너무 세면 기름이 여기저기 튀어 옷이며 주방이 엉망이 되어 버리고 살갗에 닿으면 화
상을 입을 수도 있다. 따라서 기름에 볶아 요리할 때에는 소금을 한 줌 프라이팬에 넣고나서 야채와 고기를 넣어야 한다. 그러면 절대로 기름이 튀는 일이 없기 때문에 안심
하고 요리해도 된다. 이런 방법으로 요리할 때는 양념에 소금을 약간 적다 싶게 넣어야 음식의 간이 맞는다. 
307. 삶은 달걀 소금에 잘 벗겨져달걀을 삶고나서 곧바로 찬물에 넣으면 껍데기가 잘 벗겨진다. 그러나 달걀이 식지 않은 상태에서 따뜻하게 먹고 싶으면 삶은 달걀을 소금
에 잠시 묻어 두었다가 꺼내 먹으면 잘 벗겨진다. 
308. 싱크대 자석 붙으면 구입 No싱크대를 구입할 때는 용접 상태가 매끄럽고 합판이 좋은 것을 골라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스테인리스 부분, 그곳에 철분이
많이 섞이게 되면 얼마 쓰지 못하고 녹이 슨다. 따라서 싱크대를 구입할 때 조그마한 자석 하나를 준비해 가면 좋다. 스테인리스에 자석을 댔을 때 붙으면 철분이 많이 섞인 
것이므로 피해야 한다. 
309. 작은 물건 찾을 때바늘 같이 작은 물건을 찾을땐 플래시를 옆에서 비추자. 그러면 그림자가 크게 나타나 찾기쉽다. 
310. 비누 오래 쓰려면세면대에서 사용하는 비누를 오래 사용할려면 스펀지를 비누밑에 깔면 비누가 물러지는 것을 방지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 
311. 당근은 따로 볶아야당근은 비타민을 파괴하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다른 채소와 함께 조리할 때는 별도로 데치거나 볶았다가 사용하는 것이 좋다. 쓰고 남은 것이나
물로 씻은 것은 신문지나 종이 행주애 사서 구명을 낸 비닐 봉지에 넣어두면 오랫동안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312. 낙지 문어 맛있게 데치려면먼저 더운물에 무를 얇게 썰어 넣고 잠시동안 끓여 무즙이 다 우러났을 무렵에 데치면 빛깔이 싱싱해 보일 뿐 아니라그냥 데친 것 보다 훨씬좋다.
313. 김장에 시지 않게 하려면겨울 김치를 봄까지 맛이 변하지 않게 하려면 김장을 담글 때 밤이나 도토리잎을 김치독 밑에 10㎝정도 깔고 김치를 담아 놓으면 된다.밤이나 
도토리잎이 알카리성이기 때문에 김치가 시어지는 산성과 합하여 중성이 되어 맛이 변하지 않는 것이다. 
314. 변기청소곰팡이가 가장 번식하기 쉬운 곳이 바로 변기이다. 특히 변기 입구 구석과 안쪽, 뚜껑연결 부분은 잘 보이지도 않아 청소시 소홀해져 더욱 더러워 지는 경향이 
있다. 변기에 낀 때는 세제를 뿌리고 오랫동안 불려 닦는다.  화장지를 변기에 넣고 세제를 뿌려 넣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315. 가구 광택제 대체방법식초와 올리브유를 1:3 의 비율로 섞어서 가정용 광택제로 쓸수 있다. 또는 찬 홍차를 깨끗한 헝겊에 적셔서 문지르고 재빨리 마른걸레로 닦는다. 
좀더 많은 광택을 내고자 할 경우에는 올리브유 한 찻숟갈, 레몬즙 1개, 물 한 차숟가락을 섞는다. 어두운 색의 나무에는 투명한 식초와 따뜻한 물을 같은 양으로 섞어 쓴다. 
316. 남은 밀가루 설거지에요리하고 남은 밀까루는 설거지할 때 이용하면 좋다. 수세미에 적당량 묻혀 그릇을 닦으면 깨끗해진다. 특히 붉은 김치자국을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317. 무스탕 물묻은 자국무스탕에 물이 묻어 얼룩이 생겼다면 결이 고운 샌드페이퍼로살살 문질러 얼룩을 지운다.비나 눈을 맞아서 생긴 얼룩은 마른수건으로 두둘겨 물기
를 없앤다음 완전히 마르면 비벼서 털고 두꺼운 옷걸이에 걸어둔다. 말린후에는 스웨이드 브러시로 문질러 털을 일으킨다 
318. 도자기 잘 안 깨지게 하려면새로 산 그릇 가운데 도자기류를 오래 사용하려면 냄비에 도자기류을 넣고 물을 부은 다음, 쌀 한줌을 넣고 팔팔 끓인다. 그런다음 약한 불
로 약 15분정도 더 끓인뒤 불을 끄고 하룻밤 정도 담가 놓으면 잘 깨지지 않아 올 사용할 수 있다. 
319. 나사가 겉돌지 않게 하려면나무나 플라스틱 등에 나사를 여러번 풀었다 죄었다 하다보면 구멍이 커져서 나사가 겉돌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나사구멍속에 접착제를 짜넣
고 약간 굳은 다음에 나사를 죄어 두면 나중에 단단하게 굳는다. 
320. 좋은 김 고르기좋은김을 고르는 것은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 김을 조금 잘라서 물에 넣어봤을 때 좋은 김은 흐물흐물하게 녹는데 비해 좋지 않은 김은 녹지 않는다. 또 
김을 넣었던 물이 탁하지 않을수록 좋은 김이다. 
321. 맛있는 동치미 만드는 법동치미에 배를 넣을 때 껍질을 벗겨 낸다음 넣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하면 동치미 국물이 탁해진다. 따라서 껍질을 벅기지 말고 그대로 깨끗
이 씻어서 몇군데 칼집만 내고 통째로 항아리 바닥에 넣어두면 배즙만 우러나게 되어 국물도 맑고 맛도 좋다. 
322. 무더진 칼날 날카롭게가정에서 칼을사용하다 보면 잘 들지 않아서 파조차 썰어지지 않을 때가 많다. 그럴 때는 포일을 조금 잘라서 뭉친다음 , 그 사이에 칼을 넣고 날
을문질러주면 잘 들 게 된다. 가끔 포일을 쓰고서 무심코 버리게 되는데 따로 모아두었다가 사용하면 좋다. 
323. 생선찌게는 물끓은 후 넣어야생선찌개를 끓일 때 반드시 물이 끓고 난뒤에 생선을넣어야 제맛이 난다. 끓는 물에 단백질이 굳어져 고기맛이 빠져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이때 물의 양은 생선의 표면이 밖으로 약간 나올 정도면 된다. 
324. 이불은 얇은 것 두 개를이불을 만들 경우에는 목화솜보다 가벼운 합성솜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솜으로 이불을 만 들 때에 너무 두껍게 해서 하나를 덮는 것보다 두 
개를 만들어 덮는 것이 좋다. 이 때 하나는 얇 게해서 속을 덮는 것으로 하고, 다른 하나는그보다 약간 두껍게 해서 겉에 덮는 이불로 한다. 그러면 하나를 덮는 것보다 더따뜻
하고, 또 철따라 덮을 수가 있어 용도가 다양해 진다. 그러나 요는 합성솜보다도 끈기가 있고 수면중 탄력성이 적은 목화솜으로 된 것이 좋다
325. 새옷은 빨아서 입어야최근의 의류는 곰팡이가 슬지 않게 하는 약품 등으로 위생처리가 되어 있으며, 또 화학염색제 등을 사용한 것이 많아 피부염을 일으킬 위험이 많
다.새로 옷을 샀을 때는 일단 빨아서 입는 것이 좋다. 일단 빨아 입음으로서 이런 것들은 물론 먼지 같은 것도 제거되기 때문에한결 위생적이다. 
326. 그림 오래 보관하려면그림에 미리 살짝 왁스를 칠해두면 탈색되지 않아 오랫동안 걸어둘 수 있다. 
327. 살갗에 페인트가 묻으면먼저 페인트을 칠하기전에 손이나 얼굴에 콜드 크림을 바르고 하면 페인트가 묻어도휴지로 금방 지워진다. 크림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페인트
칠을 하다가 페인트가 묻었다면 버터를 발라 잘 문지른 다음 타울로 닦아내고 비눗물로 씻어내면 말끔히 닦인다. 
328. 시든 시금치 싱싱하게 하는 법시금치는 구입한 지 이틀만 지나도 잎이 시들시들해진다. 이런 시금치 뿌리에 열십자형으로 칼자국을 내서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그늘에 
건져두면 싱싱한 시금치를 맛볼 수 있다. 
329. 검게 변한 은 액세서리는은으로 된 액세서리는 금방 검어지는 것이 단점. 흔히 치약으로 닦아도 되지만 레몬즙으로 닦고 뜨거운 물에 헹구어 가죽이나 부드러운 헝겊으
로 닦으면 말끔히 지워진다. 또는 감자 삶은 물로 닦아도 광택이 나고 오랫동안 윤기를 간직할 수 있다. 감자를 곱게 갈아서 헝겊에 싸서 닦아도 된다 
330. 콩나물 비린내 안나게콩나물을 끓일 때 중간에 뚜껑을 열어 김을 빼면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그러나 마늘과 소금을 넣고 삶으면 뚜껑을 열어 김을 빼도 비린내가 나지 
않을 뿐아니라 맛과 냄새도 좋아진다. 
331. 맛이 간 식초 활용법오래돼서 맛이변한 식초는 섬유유연제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면이나 마 제품을 부드럽게 한다. 마르고 난뒤에는 보송보송해져 감촉도 좋다.또 세
탁기나 전기 밥솥의 찌든때를 제게하는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식초 한컵을 넣어 하룻밤 두었다가 헹구면 깨끗해진다. 
332. 손가락에 밴 누런 니코틴담배를 많이 피우면 손가락에 니코친이 묻어 누렇게 되는데,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레몬즙에 옥시풀을 약간 섞어서 계속 문질러 
보자. 니코틴이 벗겨지면서 색깔이 엷어진다. 레몬즙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333. 성에 제거겨울철 베란다 유리창에 생기는 성에를 제거하려면 애를 먹는다. 무리하게 제거하면 유리창이 깨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유리창에 성에가 끼면 조그만 주머니
에소금을 넣어 유리창을 딱으면 잘 얼어붙지 않는다. 
334. 수건 오래 쓰려면수건을 오래 쓰려면 빨아서 짜는데 그 비결이 있다. 즉 수건은 세탁하는 일이 잦아서 그 때문에 헤어지고 터져 보기 흉하게 되는 일이 많다. 수건을 세
탁해서 짤 때는 흔히 길이를 반으로 접어서 비틀어 짜게 되는데, 그렇게 하면 늘어나거나 울이 터져서 못쓰게 되기 쉽다. 그러므로 길게 세로로 늘어뜨리지 말고 가로로 넓게 
편 것을 주름잡듯이 쥐고 짜면 비틀어도 울이 상하지 않아 오래 쓸 수 있다. 
335. 탈색되는 천 판별법색이 빠질 것 같지 않아서 무심코 세탁을 하고 보면 색이 빠져서 다른 옷까지 버리게 되는경우가 있다. 이럴 때 색이 빠지는 천인지 아닌지를 알아보
려면 먼저 헝겊 끝을 흰 천에 싸서 따뜻 한 비눗물 속에비벼보면 탈색되는 천은 흰 헝겊에 물이 든다. 이렇게 탈색되는 천을 빨 때는 물 한되에 중성세제 두숟갈을 타고, 거기
에다 식초 두 숟갈을 넣어서 빨면 탈색 방지에 도움이 된다. 
336. 심하게 찌든 때는물에 소금을 넣고 푹 삶는다 이렇게 해서 빨면 옷이 희어저 산뜻하다. 
337. 양말의 냄새 제거양말을 빨고 헹군다음 붕산을 물에다 조금만 풀고 양말을 담가 두었다가 말리면 된다. 물론 식초를 이용할 수도 있다. 
338. 병에 손가락 들어가 안 빠질 때따뜻한 물에 비누를 풀어서 손과 병을 함께 담그고 병을 천천히 돌리면서 잡아당기면 잘 빠진다. 
339. 너무 짠 음식에는카레나 스프등의 간이 넘 짤때는 손질한 감자 두개 정도를 굵직하게 썰어서 넣으면 감자가 익으면서 소금기를 흡수하게 되어 간이 맞춰진다. 이때 쓰
고 난 감자는 샐러드나 크로켓을 만들어 먹으면 된다. 
340. 루즈가 옷에 묻었을 때거즈에 알콜을 적당히 적셔 두드리면서 뜨거운 물에 세제를풀어 치솔로 닦아내면 깜쪽같이 없어진다. 
341. 흠집이 생긴 시계의 유리무심결에 손을 휘젖다보면 어딘가에 부딪쳐 흠집이 생기기 쉽다. 이럴 때는 거즈 수건에 치약을 얇게 바르고 치약이 약간 마르면 천천히 오랫동
안 문질러서 윤을 낸다. 끝으로 깨끗한 거즈 수건으로닦아내면 흠집이 치약으로 살짝 메꾸어져 시계가 말끔해 진다. 
342. 손수건 다림질 귀찮을 때손수건을 말릴 때 유리에 붙여 말리면 다림질이 필요없을정도로 잘 마른다. 단, 유리가 더러우면 소용이 없다. 손수건을 다릴 때에도 몇장 포개
서 다리면 평평하게 다려질 뿐만 아니라 밑에 것도 그 열로 자연히 평평해져 경제적이다. 
343. 조화 깨끗이 세척조화가 변색되거나 흠집이 엇이 세탁하려면 우선 비닐봉지에 소금을 한줌넣은 다음 조화를 넣고 잘 흔들어주면 조화에 묻어있는 먼지가 소금에 묻어나
새것처럼 깨끗해진다. 그리고 물로 헹구어주면 된다. 
344. 실내의 애완동물 냄새 제거동물의 집 밑바닥에 소다를 한지에 싸서 넣어두면 효과적이다.오줌의 경우 휴지나 걸레로 닦아낸 다음 그 위에 소다를 조금 뿌려준다 그런 다
음 잠시 후 청소기로 소다를 빨아들이면 오줌 냄새가 말끔히 사라진다. 카펫에 오줌을 쌌을 경우엔 휴지나 걸레로 닦아낸 다음 식초를 뿌려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그리고 
뜨거운 물로 잘 닦아낸 다음 말리면 카펫에 얼룩이 없어진다. 
345. 머리빗 헤어브러쉬 세척머리빗이나 헤어브러시를 자주 세척해 주지않으면 머릿기름이나 먼지 등으로 찌든 때가 생기게 된다. 이럴 때는 물에 샴푸를 풀어 거품을 일으
킨다음 그곳에 머리빗이나 헤어브러시를 담가 두었다가 물로 헹구면 신기하게 때가 깨끗이 빠진다. 
346. 눈에 다래끼뜨거운 물수건으로 하루 3~4회 정도 눈위에 대고 온습포를 해주면 좋다. 이렇게 해주면 농이 자연히 흘러나온다. 집에서 이틀정도 했는데 별다른 효과가 없
다면 병원에 찾아가는 것이 좋다. 
347. 표백제 냄새 제거법세면장이나 주방등을 표백제로 소독하고 나면 언제나 고약한 냄새가 뒤끝으로 남게 되는데 이럴때는 그 자리에 식초 몇 방울을 뿌려주면 곧 냄새가 
사라진다. 그리고 그릇이나 옷 등에 나는 냄새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제거하면 된다. 냄새나는 그릇이나 옷을 식초물에 담갔따가 꺼내면 냄새가 깨끗이 사라진다. 
348. 땀에 젖은 목걸이땀에 젖은 목걸이를 그대로 두지 말고 물에 적신 깨끗한 수건으로 싸서 가볍게 문질러 땀기를 빼두는 것이 좋다. 목걸이가 수정이나 유리 혹은 조개 같
은 것으로 된 것이면 물에 담가 씻어도 되지만 호박이나 진주 같은 것은 부드러운 천으로 한 알씩 닦는 것이 좋다. 그리고 금속류는 치약으로 닦으면 깨끗해진다. 
349. 드라이어는 식히고 난 후 코드를드라이어는 반드시 식히고 나서 코드를 뽑는다. 열풍을 장시간 나오게 한 뒤에 바로 전원을 끄는 것은 고장의 원인이다. 오랫동안 사용
하려면 열풍이 나온 뒤에 반드시 냉풍으로 바꿔 드라이어를 식힌 뒤 끄도록 한다. 
350. 구두 표면이 벗겨진 경우구두의 표면애 트거나 부딪쳐서 표면이 벗겨졌을 때는 양초를 이용하면 된다. 양초토막으로 트거나 벗겨진 곳 또는 윤이 나지 않는 부분에 골고
루 문지른 뒤 성냥불을 갖다 대고 녹인다. 그러면 녹은 양초가 가죽에 스며들게 되는데 그때에 곧 구두약을 칠하고 닦으면 헌구두라도 새것처럼 보이게 된다. 
351. 굳은 빵은 냉장고 탈취제로먹다 남은 빵은 오래 놔두면 굳어서 못먹게 된다. 이런 빵을 그냥 버리지 말고 상자에 넣어 냉장고에 놓아 두면 탈취제 이상의 강력한 탈취 효
과를 얻을 수 있다. 냉장고 특유의 불쾌한 냄새가 싹 가신다. 
352. 글씨가 번지지 않게 하려면비오는 날에 편지를 부치면 봉투에 쓴 글씨가 빗물에 얼룩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글을 쓴 자리에다 양초를 칠해 두면 방수가 되어
얼룩질 염려가 없다. 소포를 붙일 때도 이 방법을 쓰면 좋은데 내용물이 비에 젖거나 습기에 차면 좋지 않은 것일 때는 포장지 전체에 초를 칠해 두면 안심할 수가 있다. 
353. 주둥이가 좁고 속이 깊은 용기 닦기주전자나 보온병처럼 주등이가 좁고 속이 깊은생활용품 등은 긴솔로 닦아도 바닥에 잘 닿지 않아 차 찌꺼기나 얼룩 등이 쉬게 지워지
지 않는다. 이때 병에 물을 3분의 1정도 채우고 닭걀껍데기 2개분과 주방용 세제를 약간 넣은 뒤 뚜껑을 닫고 흔들어 준다. 세제만으로 없어지지 않던 묵은 때가 감쪽같이 빠진다.
354. 성냥의 습기 방지법작은 성냥갑 한통에 쌀 십여개의 톨을 넣어두면 이것이 습기를빨아드려 성냥갑에 습기가차는 것을 막을 수 있다. 
355. 구두를 오래 신으려면새로 산 구두에 왁스를 발라서 닦아두면 오래 신을 수 있다. 구두약을 너무 두껍게 칠해서 닦으면 가죽의 생명인 통기성을막기 때문이다. 간혹 콜
드 크림을 발라주는 것도 좋다. 
356. 거므스름해진 도마요즘은 나무보다는 플라스틱으로 된 도마를 많이 사용합니다. 아무리 깨끗하게 사용한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거무스름해 지기 마련입니다. 이때 
부엌용 염소표백제와 물을 1리터:10m리터의 비율로 섞어 수용액을 만듭니다. 여기에 행주로 싼 도마를 비스듬히 담가놓으면 행주를 타고 올라간 표백액으로 도마 전체가 표
백됩니다. 
357. 커튼에는 분유나 탈지우유를 넣어 빨아야나일론이나 데트론 또는 유리섬유로 된 커튼을 세탁한 다음에 반 컵정도의 분유나 탈지우유를 물에 풀어 그 속에서 한번 헹구
어 내도록 한다. 커튼이 풀을 먹인 것처럼 빳빳 해진다. 
358. 고추장에 곰팡이가 날땐여름 장마철을 지나다 보면 고추장에 하얀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이럴 때는 식초를 수저 뒷 부분에 가볍게 묻혀서 고추장에 발라주고 햇볕을 쬐
면 곰팡이가 말끔히 없어진다. 
359. 고구마를 맛있게 찌려면제법 굵은 고구마를 통째로 찌는 데는 시간이 꽤 많이 걸린다. 전자레인지가 있다면 별 문제 겠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엔다시마를 조금 넣어 찌면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맛있게 익혀진다. 다시마의 성분이 고구마를 한결 부드럽게 하는 데다 맛도 더해 주기 때문이다. 
360. 묵은 쌀로 밥을 지을 경우쌀을 불에 얹기 전에 약간의 소금과 식용유를 넣고 밥을지으면 매우 부드럽고 윤기 흐르는 밥이 된다. 
361. 너무 맵게 된 카레요리요구르트 등으로 간을 조절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요구르트 보다는 식초를 사용하는 것이 매운 맛이 훨씬 부드럽게 되어 효과적이다. 
362. 생선 가시가 걸렸을 때생선가시가 목구멍에 걸렸을 때는 날계란을 먹으면 대부분 내려간다. 그래도 안되면 스푼으로 혀를 누르고 편도 뒤에 박힌 가시를 뽑아 내면 된
다.밥을 그냥 삼키면 내려간다는 말도 있지만 잘못하면식도에 상처가 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363. 면양말 세탁법면 양말은 땀 흡수가 뛰어나 위생적이긴 하지만 때가 깨끗히 세탁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특히 흰색 양말은 주의를 더 요하는 데 세탁시 더운물에 레몬을
2-3조각 넣고 삶아 빨면 더러움이 깨끗이 빠지면서 불쾌한 냄새까지 제거된다. 
364. 고기는 비계까지 굽도록구워서 먹는 고기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고기자체에 포함되어 있는 맛에는 별 차이가 없다. 다만 그 비계 즉, 지방의 성질이 다른 데서 
고기맛이 다르게 느껴질 뿐이다. 그러므로 비계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구울 때는 비계째구워서 먹기 전에 비계를 떼어 버리고 먹는 것이 좋다. 
365. 고기를 연하게 하려면질긴 고기를 연하게 해서 먹는 방법이 있다. 고기 한근에 과일 키위를 8분의 1쪽만 넣어서 한동안 재었다가 요리하면 아주 연한 고기가 된다. 키
위의 양이 많을 수록 고기는 더욱 연하게 되므로 취향에 맞게 양을 조절할 것. 그러나 너무 많이 넣으면 고기가 너무 물러져서 못 먹게 될 수 있다. 
366. 다리미 바닥의 때다리미에 열을 가해 녹인후 떼어내도 되지만 신문지에 소금을 펴서 깔고 그 위를 다리미로 쓱쓱 문질러 주면 간단히 제거된다.눌어 붙은 때가 심할 경
우 다리미를 시너에 잠시 담가 두었다가 칫솔에 치약을 묻혀 문지르면 깨끗이 제거된다. 
367. 조개국은 거품 걷어야 제맛조개국을 끓이다 보면 끓이는 중에 거품 같은 것이 떠오른다. 대개는 이것을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지만, 이것을 걷어내지 않으면 볼품도 볼
품이려니와 맛도 떨어진다. 
368. 마늘 술냄새 없애는 법생마늘을 먹고 나면 그 냄새가 아주 오래가기 때문에 곤란하다. 그러나 마늘을 먹고 난다음 에 곧 창호지를 입에 넣고 몇번 씹은 다음 버리고 물로
입안을 가시면 마늘 냄새가 씻은듯이 없어진다. 또한 술 냄새는 생김이나 생쌀을 씹으면 가셔진다. 
369. 잼이 너무 달게 되었을 경우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잼이나 혹은 가정에서 만든 잼은 자칫하면 너무 달게 되기 쉽다. 이런 경우는 잼을 쓸 만큼만 덜어서 여기에 레몬즙을
입맛에 맞도록 적당히 섞어서 사용해 보자. 레몬의 향기와 신맛이 너무 강한 단맛을 중화시켜 준다. 잼에 레몬즙을 섞으면 잼의 빛깔이 더욱 선명해 지는 효과를 거둘 수도 있다.
370. 딸기는 소금물에 씻어야딸기를 세제로 공들여 씻는 사람이 많은데, 딸기는 껍질이단단하지 못해 세제가 속에까지 스 며들어 맛이나 향기를 떨어뜨리기가 쉽다. 딸기는 
큰 그릇에 소금물을 풀어 놓고 꼭지를 딴 것을 살짝 씻어내는 정도면 충분하다. 
371. 날계란에 밥 비벼먹는 것 삼가해야간혹 밥에 날계란을 깨뜨려 넣고 비벼 먹는 사람이 있는데 좋지 않는 습관이다. 이유는 밥이 계란의 흰자위에싸여져 소화를 방해하고 
또 밥이 연해져서 제대로 씹지 않고 넘기기가 쉽기 때문이다. 그리고 계란 자체가 원래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지만 소화가 잘안된다. 또 계란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도 좋지 
않다. 통계상으로 계란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주근깨와 주름살이 많으며, 하루4-5개씩 계속 계란을 먹는 사람은 오히려 허약체질이 되기 쉽다는 것이다. 
372. 달지 않은 수박 맛있게 먹으려면겉만 봐서는 수박이 맛있게 잘 익었는지 어떤지를 알 수 없다. 그래서 사온 수박은 맛이 없어도 그냥 먹을 수 밖에 없다. 달지 않은 수박
은 씨를 전부 빼내고 속살만 발라서 커다란 그릇에 담는다. 그리고 차게 하여 설탕을 큰 숟갈로 두 숟갈, 흰 포도주를 포도주잔으로 한잔 정도를 섞어 먹으면 맛이 색다르다.
얼음을 넣어 차게 해서 화채로 먹어도 좋다. 
373. 석쇠로 생선 구울 때생선을 석쇠에 올려놓고 굽다보면 껍질이 철사에 눌어붙어 생선이 볼품없이 되어 버리는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석쇠에 식초를 바르고 구우면 신기
하게도 생선이 눌어붙지 않고 깨끗하게 구워진다. 또 석쇠를 충분히 달구고 나서 구워야 생선 껍질이 철사에 눌어 붙지 않는다. 
374. 믹서에 갈면 영양소 파괴되는 것들믹서로 갈아서 생쥬스를 만들면 비타민이 파괴되어 버린다고 하나 이것도그 종류에 따라 다 르다. 양배추나 양파, 무우, 토마토, 귤 등
은 믹서로 갈아을때 비타민이 쉽게 파괴되지 않는 반면 홍당무나 감자, 호박, 사과, 바나나 등은 쉽게 파괴된다. 
375. 얼음을 오랫동안 녹지 않게 하려면양주 칵테일이 일반화 되어 가정에서도 손님이 오면 양주와 함께 얼음을 내오는 경우가 있는데 얼음토의 얼음이 쉽게 녹아버려 번거
로울 때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미리 얼음통에 꿀을3-4 센치 미터쯤 넣고 냉동실에 냉각시킨 후 그 위에 얼음덩이를 넣으면 제법 오랫동안 안심할 수 가 있다. 
376. 얼룩덜룩한 운동화워낙 더러움이 잘 타는 운동화는 새탁도 손쉽진 않다. 아무리 열심히 빨아도 얼룩이 그대로 남았을 때늬 허탈감. 이럴 땐 빨고나서 얼룩진 부분에 치
약을 발라두면 마르고 난 뒤 놀랄만큼 하얗게 된다. 백색 분필도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377. 새 케찹 잘 나오게 하려면거꾸로 흔들어도 잘 나오지 않는 케찹 병이 있으면 스트로우를 이용해보자. 스트로우 한 개를 넣어두면 스트로우를 통해 공기가 흘러 들어가서
좀처럼 나오지 않던 케찹이 매우 부드럽게 나오게 된다. 
378. 주름 스커트 다림질다림질 중에 까다로운 것 중의 하나가 주름 스커트, 손이 많이 가더라도 잘 다리기 위해서 셀로판 테이프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윗부분을 먼저 다
리고 주름을 깨끗히 잡은 뒤 테이프로 고정시킨다. 그리고 앞판으로와 주름을 따라 다리면 훌륭한 다림질 솜씨로 발휘 할 수 있다. 
379. 물로 씻어면 안되는 보석들진주,산호,오팔,터키,호박,카메오 등의 보석은 물을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어 세재액이나 물로 씻어서는 안된다. 물로씻으면 마를 때 금이 갈 
염려가 있기 때문에 부드러운 우단,비로드,사슴가 죽등으로 닦는 것이 가장 좋다. 
380. 책이 물에 묻으면책이 물에 젖으면 물이 젖은 책갈피 사이에 화장지를 위 아래로 양쪽에 끼워 포개놓고 눌러 두거나 살짝 다림질을 하면 책장이쭈글쭈글 해지지 않는다.
381. 시들시들한 꽃해가 쨍쨍 쬐는 날에 꽃집에서 꽃을 사들고 집에까지 오노라면 시들시들해져 버린다. 이 꽃을 거꾸로 들고 자른 부분에 물을 뿌려30분 가량 그늘에 놓아두
면 다시 생기를 되 찾는다. 
382. 잘 떨어지지 않는 라벨레벨은 신나를 이용하면 잘 떨어진다. 없을 때는 매니큐어 리무버를 사용해도 가능하다. 그러나 칠이 있는 가구는 칠이 벗겨지므로 금물. 이런 경
우는 얼음을 수건에 싸서 문지른 다음 떼어내거나 드라이어의 열풍을 쏘이면서 떼어내는 것도 좋다. 
383. 쓰다 남은 비누쓰다 남은 색색의 세수비누를 각각 모양을 떠서 병에 담아 실내에 두면 오랫동안 향을 풍겨 기분을 상쾌하게 해준다. 
384. 안경테가 헐거워 지면안경은 오래쓰면 테의 나사 부분이 늘어나기 마련. 이런 경우는 늘어진 테와 나사 부분을 안경점에 가 고치고나서 나사 부분에 투명한 매니큐어 등
을 발라두면 오랫동안 헐거워짐을 예방할 수 있다. 
385. 스탠들 밝게 하려면전구의 촉수를 높이는 것 보다는 알루미늄 호일을 갓 안쪽에 붙여 주면 놀랄만큼 밝은 효과가 난다. 
386. 찻잔의 물때 제거찻잔의 물 때를 제거하고 싶을 때는 감자껍질 1~2개분을 넣어서 하룻밤 두면된다. 물 때가 그릇 표면에서 떨어져 나와 깨끗해진다. 
387. 머리를 헹굴 때 맥주 청주머리를 감고 난 후 헹굴 때 마시다 남은 맥주나 청주를 물에 타서 헹구면 머리결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비듬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
라 식기나 유리를 닦을 때 사용하면 아주 잘 닦이는데이것은 맥주나 청주에 알코올에 성분이 있어 기름을 잘 녹이기 때문이다. 
388. 커피 차 얼룩 제거얼룩 부위에 식초나 레몬조각을 묻혀서 물을 짜낸 수건으로 두드려 제거한 후에 중성 세제를 물에 타 가제에 묻혀 닦아내고 맹물로 세제를 제거 한다.
커피, 차는 수용성 얼룩이므로 드라이크리닝은 아무런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389. 쥬스 콜라 얼룩 제거물로 닦아 제거되지 않으면 중성세제를 물에 타 가제에 묻혀 닦아낸 후 물로 세제를 제거하면 감쪽같다고 합니다. 
390. 과일 얼룩 제거즉시 수건을 물에 적셔 닦아내고 과산화수소를 가제에 묻혀 두드려닦은 후 물에 적신 가제로 닦아내고 색, 옷감을 고려하여 표백합니다. 
391. 술에 젖은 얼룩 제거겉면에 수건을 대고 물에 짜낸 수건으로 뒷면을 두드려, 수건이 얼룩을 빨아드리도록 함.미흡하다면, 세제를 묻혀서 두드린후 세제를 제거 합니다.
포도주 얼룩은 에탄올을 묻혀 두드림!! 
392. 비린내 나는 생선에 생강을비린내가 강한 생선을 졸일 때는 간장과 생강을 넣고 졸이면 비린내가 없어진다. 그러나 처음 부터 전부를 함께 넣고끓이면 비린내가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다. 처음에는 생선과 간장만을 넣고 4분 정도 졸인 다음 생강을 넣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비린내도 가실 뿐만 아니라, 맛도 훨씬 좋아진다. 
393. 레몬즙을 조금만 이용하려면생선이나 굴요리칵테일 등에 이용하여 요리맛을 상큼하게 해주는 레몬즙을 소량만 이용할 경 우에 통째로 잘라 짜내면 낭비가 심하다.몇방
울의 즙만 필요할 경우 빨대를 이용한다.빨대끝을 비 스듬히 잘라 뾰족하게 만든후 레몬에 박고 레몬을 꽉 쥐어 자면 발대를통해 레몬즙이 방울방울 떨어져 나온다.사용 후에
는 빨 대째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394. 가벼운 화상화상에는 오이를 강판에  갈아    환부 에 붙이고 붕대를 감아주면 효과가  좋다.하루 1 - 2회  계 속 갈아  붙여주면 된다. 또 달걀 흰자를 약솜에 적셔 환
부에  살짝 문질러 주거나 노른자를 바르고 그 위에 김을 덮어 두어도 되고 소주나   알콜을 계속 발라 주어도 화기가  빠진다. 단  여름에는 노른자를  쓰지 않는 것 이좋다.
생두부를 헝겊에 싼 다음  눌러 짜서 물기를 없앤 다음 그것을  밀가루와 섞어 개어서  환부에  바르는 것도 좋은 
395. 어깨가 결릴 때어깨 결림을 풀어 주는 식품으로는   칡이 대표적이다. 칡의 뿌리는 갈근이라는 생약인데, 유명  한 한방  처방 갈근탕의 주약이다. 갈근탕은 급성으로 
발열하는 병의 첫단계에 복용하는 처방이다. 감기에 걸렸을  때처럼열 이 나고 오슬오슬 오한이 나며 머리가 아프고 머리의  뒤쪽이 뻐근해질  때에  쓰인다. 이것을  마시면
땀이 나고, 열이  내려가 며, 어깨가 결리던 것도 풀리고, 기분이 상쾌해진다. 
396. 새로산 질그릇뚝배기 같은 질그릇을 새로 산 후 곧바로 처음부터 음식을 넣고 끓이면 질그릇의 특유한 냄새가 음식에 배어 좋지 않다.그러므로 새로 질그릇을 샀을 때는
먼저 맹물이나 야채등을 넣고 한번 끓여서 냄새를 우려내야 한다.그리고 처음에는 되도록 맛이 진한 음식을 끓이는 것이 좋다. 
397. 풀이나 접착제 오래 사용튜브 속에 들어있는 풀이나 접착제는 사용 후에 마개를 단단히 막아 놓아도 시간이 지나면 굳어져서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용한 
풀이나 접착제를 빈 병속에 넣고 병뚜껑을 닫아 두면 이중으로 보관이 되어 언제까지나굳어지는 일 없이 잘 쓸 수가 있다. 
398. 잡초 삶을 국수물 뿌리면 말라죽는다잡초는 빨래 삶은 물이나 국수 삶아낸 물을 뿌리면 쉽게 말라죽는다. 이렇게 하면 나중 새싹까지 나오지 않는다. 
399. 김빠진 맥주로 화초잎 닦으면 좋다먹다 남아 김빠진 맥주를 헝겊에 적셔 화초 잎을 닦아주면 윤기도 날 뿐더러 잎사귀가 더 싱싱해진다. 
400. 구부러진 플라스틱 용기플라스틱 밀폐용기가 열때문에 구부러져 뚜껑이 닫히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섭씨50도 정도의 물에 담가 부드럽게 만든후, 형태를 바로 잡고

뚜껑을 덮은뒤 다시 찬물에 담가 형태를 고정시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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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ch story richstory
잡동사니2008/05/23 14:54
201. 대머리 예방법대머리를 피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좀 극단적이지만 사춘기 이전에 거세하는 것이 확실한 방법. 이슬람교권의 후궁에  대머리 내시가 없는 이
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또 다른 방법은 남성의 조상 모두 노년기까지 대머리가 없는 가문에서 태어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또한 이미 태어난 이상 돌이킬 수 없는 일.아님 영
화배우 율브리너 처럼 완전히 밀든지... 보다 손쉬운 방법은 평소에 모근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좋게 하는 두피마사지를 하는 것이다.열손가락을 이용하거나 동물의 털로 만
든 솔로 정수리 부분, 측두부, 후두부, 목덜미를 마사지 해 주며 닭고기, 계란,우유, 참깨, 미역, 다시마 등을많이 먹는 것도 좋은 대머리 예방법이다. 
202. 머리결이 좋아지려면머리카락에는 오래동안 한 가지 샴푸만 쓰는 것이 나쁘데요. 일주일에 두 세개를 바꿔 쓰는 것두 괜찮다구 하네요. 아니면 샴푸를 한 통을 쓰구서 
바꾸는 것두 괜찮은 듯. 그 대신 몇달동안 계속 똑같은샴푸만을 그리고 다 쓰구서 또 같은 걸 쓰는 건 안좋답니다. 
203. 당뇨병에는당뇨병에는 물 중에 치커리 끓인 물이 그렇게 좋답니다. 당뇨병 환자두당연 물을 마시잖아요. 치커리 끓인 물을 식수처럼 계속 마시면 잘 때 땀 흘리는 것두 
많이 나아진다구 하네요. 
204. 초콜릿과 카페인가나쵸콜릿이나 투유같은 츄콜릿 있죠. 조그마한 조각 하나가 커피 3잔의 카페인이 있다네요. 
205. 기미 잡티 없애기우선 싱싱한 케일과 쑥을 구해 깨끗이 손질한 다음 케일 1장과 적당한 량의 쑥을 잘게 썰어미니 절구통에 넣고 곱게 찧습니다.이 때 절구통 대신 믹서
기를 이용하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으므로 주의!!! 이렇게 곱게 찧은 케일과 쑥을 면보자기에 싸서 꼭 짠 다음 안의 내용물은 얼굴에 팩을 하세요. 이처럼 하루 30분씩3주
간만 하면 기미는 많이 없어진다구 하네요. 
206. 위가 안좋아 속이 쓰리시면아침마다 일어나서 공복에 생감자 갈아서 짠 즙을 마시세요. 
207. 녹차와 무좀녹차  안에는  다량의 탄닌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탄닌산에는 강력한  살균작용이 있으며, 특히 무좀인 사상균(絲狀菌)을 죽여 없애는데  큰 효과를 가
지고 있어 무좀이 있는 사람은 매일 저녁 차를  우려  낸 진한 즙으로 발을 씻으면 약을 쓰지 않아도 낫는다.또한  무좀에 걸린 사람이 신는 신발은 항상 악취가 있으므로 화
장지로  찻잎을  아주 얇게 싸서 신발깔개를 삼아 신발안에 깔면 악취를 없앨 수가 있다. 
208. 볼펜자국은 물파스로벽이나 바닥장판에 볼펜자국이 묻었을땐, 볼펜자국 위에 물파스를 가볍게 두드리면 바로 지워지고, 또 알콜 적신 거즈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리듯 
닦아내도 말끔하게 지워진답니다. 
209. 설탕이 몸에 나쁜이유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충치가 생겨 치아가 상한다는 것은 명백하지만 , 칼슘성분이 빠져나온다던가 인체를 산성화시켜 건강을 해친다는 명백한 증
거는 아직 없다. 설탕의 당분은 쉽게 분해되어 몸속에 흡수된다. 그래서 당의 혈중농도를 빠르게 증가시킨다. 혈액속 의 당분의 농도가 높으면 식욕이 감퇴한다.특히식사전에
설탕섭취에 의해 당의 혈중농도가 높아지면 식욕이 현저하게 감소 하게 된다. 또 당분은 체내에서 쉽게 지방으로 변하기 때문에 비만의 원인이 된다. 특히 청소년들은 당분 
섭취를 줄이고 충분한 운동을 해야한다. 
210. 양파 썰 때 눈이 맵지 않게 하려면파나 양파를 잠시동안 물(되도록이면 미지근한 물)에 담가두었다가 썰면 감쪽같다. 또한 가스의 자극으로 눈이 몹시 아리고 눈물이 나
오거든 냉장고로 얼른 달려가 문을 열고 얼굴을 들이밀면 곧 아린 기운이 가신다. 
211. 떪은 감 달게 하는 방법떫은 감을 농도가 낮은 소금물에 하루정도 담거 놓더군요. 그렇게 하루 담궈 놓고서 빼면 떫은 맛이 없어진다는 군요. 
212. 얼룩제거 방법들 -기본적인 방법은 수성얼룩은 물을 사용하고, 유성얼룩은 벤젠이나 효소세제(가정에서 소화제를 갈아서 만들 수 있다)등을 이용해서 뺀다는 점이며 
구분이 안되는 얼룩은 세탁소로. -김치국물 : 물에 담가국물을 뺀 다음 골고루 물을 묻힌다. 대개 하루가 지난후 비누로 빨면 없어진다. -우유 : 반드시 찬물에 즉시 빨아야 
한다. 그래도 않되면 효소세제를 섭씨 40도의 미지근한 물에 풀어 한시간 정도 담근후 헹군다. 혹은 무즙으로 문지르거나 소금물에 담갔다가 빼도 된다. -옷에 달라 붙은 껌 :
얼음을 사용하면 오히려 얼룩을 석유속 깊이 침투시킬 뿐이다. 이럴때에는 껌덩어리를 떼어낸후 솔벤트를 얼룩부위에 끼얹고 양손으로 비비면 감쪽같다. -초콜릿 : 젖은 타
월로 닦아낸 다음 벤젠을 묻혀 두드리듯 닦아낸다. 문지르면 절대 안됨. -산성얼룩(과일즙, 땀 등) : 식초를 거즈에 묻혀 두드리거나 암모니아 50%액으로 닦아내고 비눗물로 
씻어낸다.갓 생긴 얼룩은 비눗물로 씻어낸다. -아이스크림 : 벤젠으로 기름기를 제거한후 중성세제로 나머지 얼룩을 뺀다. -홍차, 커피 : 곧바로 더운 물에 적신 휴지로 얼룩
을 살짝 눌러 주거나 탄산수를 적신 거즈로 두드린후 얼룩이 빠지면 뜨거운 물수건으로완전히 닦아낸다. 그러나 오래된 얼룩은 안빠진다. -맥주 : 30분 정도만 물에 담가 놓
으면 쉽게 빠진다. -사이다, 콜라, 주스 : 연한 소금물에 적신 거즈로 두드리면된다. 오래된 얼룩은 중성세제를 이용해서 뺀다. -볼펜 : 물파스를 위에서 두드리듯 발라주면 
없어진다. -립스틱, 파운데이션 : 기름과 색소 성분이 함께 묻어있으므로 섣불리 손대기 보다는 세탁소로.굳이 가정에서 하려면 솔벤트를 묻혀 두들겨 주면 된다. -다림질 자
국 : 다림질 하다가 누렇게 변한 부분은 물에 과산화수소수를 30%정도 타서 섞은 다음 옷에 두드려 주면 없어진다. 
213. 녹차의 효용녹차가 심혈관질환과 암예방에 좋다고 한다. 하루에 10잔이상의 녹차를 마시면 수명이 5년에서6년 연장이 된다고 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 6.5년, 남성은4.5
년으로 여성에게 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흡연에 의해 증가되는 혈중 과산화지질은 녹차를 마시게 되면 감소되고 하루에 10장이상을 마시면 비흡연자와거의 비
슷할 정도로 나타난다고 한다.이밖에도 알레르기성 비염, 약물에 의한 두드러기, 아토피피부염 등의알레르기성 질환에 대해 녹차가 뛰어난 치료제임이 증명됐다. 
214. 맛있는 파인애플 고르는법흔히 노르스름하고 크게 잘 익은 그런 파인애플을 사게 되죠?그런데 맛있는 파인애플은 파인애플의 잎의 가장자리..옆면을 만져봤을 때 매끄
러운 것이어야 맛있는 파인애플이라고 합니다.우리나라에서 나는 파인애플은 30%정도이고 나머지는 수입에 의존한다고 합니다. 수입파인애플이 많이 유통되기때문에잘 모
르고 살 경우가 많은데 작거나 덜 익은것 같고 맛이 없어보이더라도 가시가 없는 것이 맛있는 것이랍니다.더하여 가시가 있는 파인애플은 사람이 먹어서는 안된답니다. 그대
로는 그것들은 모두 통조림으로 가공되어야 할 것들이랍니다. 
215. 귤을 오래 보관하는 법귤을 신선하고 오래 장기간(?) 보관하려면 귤이 자작될만큼의 물에 소금을 조금 넣은 다음 손으로 잘 저어 섞이게 한 다음 귤을 넣고 1~2분간 흔
들어주면, 귤 표면의 농약도 제거되고 15일정도는 신선하게 보관할수 있다고 합니다.
216. 레몬으로 천연 헤어 스프레이를레몬으로 천연 헤어 스프레이를 레몬을 통째로 잘라 물속에 넣고 혼합물이반만 남을 때가지 끓인다. 찌꺼기를 걸러내고 식혀 분무기에 
담아서 쓰면 환경오염방지는 물론 안전하고 값싼 천연 스프레이가 된다.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오래 쓸 수 있고 향기도 좋다. 
217. 오렌지로 목욕을귤껍질은 약으로나 겨울철의 음료를 만드는데 그 이용도가 높으나 최근에는 농약 오염 등으로 인하여 먹는 것으로 활용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귤껍질
을 가는 망사 같은 데 담아서 목욕탕 물을 데울 때 물 위에다 띄우면 그 향기로 해서 기분이 상쾌해질 뿐만 아니라 이 물로 목욕을 하 면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218. 마요네즈로 머리결을 아름답게오래되거나 쓰다가 만 마요네스 활용법, 머리에 기름을 바르듯이 손바닥에 마요네스를 묻혀 머리 피부에까지 스며들도록 바르고 빗질을 
한 다음 타월로 머리를 싸서 30분쯤 지난 후에 머리를 감는다. 이렇게 두 세번만 계속하면 머리털에 윤기가 흐르고 한결 부드러워진다. 또한 비듬이 많은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다.
219. 목구멍에 가시목구멍에 생선가시 같은 것이 걸렸을 때는 맨밥을 덩어리째 씹지 않고 삼킨다거나 찰떡을 삼킨다던가 하면, 대개는 이것들과 함께 내려간다.그러나 그런
방법으로도 내려가지 않을 경우에는 솜을 뭉쳐서 긴 실에 매달아 삼켰다가 꺼내면 빠져나온다. 
220. 발의 피로 푸는 법평소에 많이 걷지 않던 사람이 오랜만에 야유회를 갔다거나 굽 높은 신을 신고 다니다 들어온 날은 발이 몹시 피로해진다. 이럴 경우에는 맥주병을 밟
고서서 손은 넘어지지 않도록 기둥이나 문설주를 잡고 제자리걸음으로 병을 굴려본다. 이와 같이 몇 번하고 나면 발의 피로가 깨끗이 풀 리게될 것이다. 또 소금을 탄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얼마동안 마사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21. 와인에 대한 무지를 해결하는 9가지 요령다음은 와인을 마시는 사람들이 알아 두어야 할 기본 상식이다. * 스위트 와인(포트 와인류)을 메인 디시(main dish : 중심이 되
는 요리)에 곁들이지 말 것. * 생선요리에 붉은 포도주를 곁들이지 말 것(백포도주가 없으면 할 수없지만) * 백포도주와 식전에 마시는 술은 차게 할 것. * 붉은 포도주는 실내
온도가 되게 할 것. * 가능하면 적어도 1시간 전에 병마개를 딸 것(포도주도 숨을 쉬어야 맛이 나아진다). * 튤립형 굽이 달린 깨끗한 글라스를 쓸 것. * 조용히 알맞게 따르고
마시기 전에 향기부터 맡을 것. * 와인이 잘 된연도를 기억해 둘 것(1937, 1943, 1945, 1947, 1949, 1950, 1952, 1953, 1955년 등. * 와인 잔을 앞에 놓고 담
222. 커피조리에 알맞은 온도섭씨 100도 이상의 물을 사용하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변질되어 좋지않은 쓴맛을 남기게 되고, 70도 이하의 물에서는 탄닌의 떫은 맛을 남기게 
된다는 군요. 끓이는 물의 온도는 끓기 직전 즉85~96도에서 불을 끄고, 일단 추출된 커피는  잔에 담을 때 대략 온도 66도 안팍이 가장 알맞다고 합니다.요즘 유행하는 원두
커피 조리기에서 나오는 물이 펄펄 끓어 나오지 않는다고 불평하시던 분들은 다시 생각해 봅시다.
223. 귀속의 귀지 파야 하나귀속의 귀지는 파야할까, 말아야 할까?귀지는 제거할 필요가 없다. 귀지는 아미노산과지방산, 병원균에 대항하는 라이소자임과 면역글로불린으
로 이뤄져 있다. 병원균대상에 필요한 물질인 셈이다. 뿐만 아니라 외이도와 고막의 피부는 특이하게 귀 바깥 방향으로 자라 내버려둬도 귀지는 자연히 귀밖으로 배출된다. 
그 이동속도는 하루 0.05mm로 손톱자라는 속도와 비슷하다. 또한 귀지가 많아도 소리를 듣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다. 오히려 귀를 후비면 물리적 자극으로 귀지선에서 더 많
은 귀지가 분비될 뿐이다.
224. 마늘 잘 찣는 방법마늘은 대부분 어느 음식에나 들어가는 것이지만 까서 찧는 것이 번거롭습니다. 도마 위에 마늘을 한개씩 올려놓고 찧으려면 튕겨나가고 찧기도 힘듭
니다.이럴때면 라면이나 과자의 비닐 봉지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훔친 다음 껍질을 깐 마늘을 이 속에 넣고 봉지 아가리를 꼭쥐고 봉지째 찧으면 마늘이 고루 잘 찧어집니다.
225. 샤워기 물 때 없애는 방법뜨거운 물 1리터에 식초 한컵을 넣어 섞은 뒤 그 속에 샤워기를 담금니다.한시간 정도 놓아둔 후에 낡은 칫솔로 문지르고 나서 행구면 물때가 
말끔히 없어집니다.
226. 스타킹 세탁법스타킹은 빨 때 여간 신경쓰이는 품목이 아닐 수 없다. 부피는 적지만 긁히기가 쉽고 빛깔도 바랠 염려가 있기 때문. 그러나 다음 방법을 쓰면 모든 걱정을
날려보낼 수 있다. 바로 인스턴트 커피병을 이용하는 것. 인스턴트 커피의 큼직한 빈병을 마련, 미지근한 물을 반쯤 넣고 거기에 가루비누를 한숟갈 푼다. 그런 다음 스타킹을
그 속에 담근 후 병마개를 덮고 흔든 후 다시 헹군다. 다 헹구면 수건에 말아서 물기를 짜내고 잠시동안 그늘에다 널어두면 스타킹 세
227. 가방 벨트 모자 손질법* 가방 - 가죽제품의 보관법은 구입시 손질법이나 보관법을 꼭 물어보고 사는 것이 좋다. 보통 소 가죽이나 돈피는 마른천이나 세무가죽으로 자주
닦아주고 오물이 묻었을 경우는 피혁옹 클리너로 닦아내고 전체적으로 유성크림으로 잘 문질러준 후 깨끗한 천으로 닦아낸다. 가죽 제품은 종류에 따라 물에 젖었을 때 부풀
어 오르는 성질이 있는데 비에 젖었을때는 그부분을 만지지 않고 마를때까지 그늘진 건조한 곳에보관하는 것이 좋다. * 벨트 - 벨트는 안쪽에서 채워지는 것이므로 더러운 것
이 묻는 등의 염려는 없지만 오랫동안 매고있는 관계로 형태가 변형된다. 그러므로 바지를 벗은 후에는 꼭 벨트를 빼서 보관하는 걸이에 걸어두거나 돌돌 말아서 따로 보관하
는 것이 좋다. * 넥타이, 머플러 - 보관시에 타이 걸이에 따로 걸어놓거나 돌돌 말아놓으면 매는 부분의 주름이 펴진다. 오물이 묻었을 경우 첫단계로 가정용 벤젠을 천에 묻
혀 더러워진 곳을 두들겨서 오물을 빼내고 다시 깨끗한 물만 묻혀서 비눗기를 제거한 후 마지막으로 마른 깨끗한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 준다. 더러움이 심한 경우는드라이
클리닝에 맡기도록 한다. * 모자 - 모자는 신문지를 모자크기만큼 뭉쳐서 넣소타월이나 흰종이로 싸서 여유가 있는 막스에 보관하고세탁시에는 모자크기의 바구니에모자를 
씌워놓고 표백제가 없는 중성세제를 맑은 물에 풀어서 타올을 적셔서 가볍게 두들기면서 때를 제거한다. 전체적으로 말끔해지면 물에 적셔 꼭 짠 타월로 남은 세제를 제거한다.
228. 옷 다리다 눌었을 때흰옷을 다리다 잘못해서 눌었을 때는 과산화수소를 더운 물에30%정도의 비율로 풀어서 그물로 여러 번 닦아낸 다음 맑은 물로 헹궈내면 말끔해진
다.또는 양파를 잘라서 문지른 다음 차가운 물에 흔들어씻어도 좋다.
229. 비닐을 이용한 빨래 삶는 법작은 그릇에 빨래를 삶으면 물이 넘쳐 곤란할 때가 많다. 이때 비닐보자기를 사용해 보자. 비누질한 빨래감을 비닐보자기에 폭 싸서 삶으면 
물이 넘치지도 않고 따로 뚜껑을 덮지 않아도 된다.
230. 진짜 꿀 알아내는 법꿀을 숟가락에 조금 따라서 떨어뜨려 보아 물엿처럼 주루루 흘러내리면 가짜이고 응축력이 있어 또박또박 잘라서 떨어지면진짜 꿀이다. 그리고 꿀
을 구입할 때는 봄에 따낸 첫꿀과 가을에 따낸 꿀은 피하는  것이 좋다.
231. 세탁물을 미리 물에 담가두면?세탁물을 미리 물에 담가두면 때가 잘 빠지리라고 생각하는 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오히려 때가  속으로 스며들어 세탁이 잘 되지 않는다.
232. 묵은 쌀 냄새 제거법묵은 쌀의 냄새를 없애려면 아침밥으로 사용할 쌀을 그 전날 저녁 미리 식초 1∼2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씻어서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뺀다. 다음
날밥을 짓기 전에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후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233. 숙취제거에 특효몸을 보호하면서 숙취를 푸는 비방이 있다. 달걀을 껍데기째 컵에담아 식초를 가득 채운다. 그대로 하루 정도 놓아두면 달걀 껍데기는 녹아 없어지고, 
젓가락으로 저으면 달걀 형태도 사라진다. 이것을 한 숟갈 떠 먹으면 숙취에서 깨어날 수 있다. 약간 냄새가 나지만 약이라고 생각하고 먹으면 된다.
234. 못질은 비누칠후못질은 비누를 칠해서 한다 집에서 못질을 할 때 못이 잘 들어가지 않아 애를 먹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못에 비누를 몇번 문질렀다가 박으면 힘을 들
이지 않고   쉽게 박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톱질을 하다가 톱이 나무에 끼어 뻑뻑할 때도 톱  양면에 비누를 칠해주면 신기할 정도로 톱이 잘 나간다.
235. 꿀은 냉동실 보관꿀은 오래 두면 표면이 하얗게 되거나 당도가 떨어진다. 꿀은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한다.
236. 두통 불면증엔 콩 넣은 베게두통이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은 콩으로 속을 채운베개를 베고 자면 효과가 있다. 베개 전체에 콩을 채워넣기 어려우면 베개의 크기를 폭
15cm, 길이 20cm 정도로 작게 만들어 평소 베고 자는 베개에 겹쳐 베면 된다. 베개를 두개 겹쳐 베면 두번 결혼한다는 미신도 있다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시도 해보시길.
237. 모직물 세탁법모직물용 세제가 없을 때는 머리감는 샴푸나 부엌용 중성세제를 미지근한 물에 0.2% 도의 비율로 풀어서 사용하면 된다.두꺼운 순모 스웨터는 빨아서 말
릴 때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위로부터 여러 번 물기를 짜낸 다음 수건에 싸서 높이 들고 몇번이고 휘두르면 물기가 빠지고 털실도 다시 보송보송해진다.그러고 
난후 수건 위에 스웨터를 펼쳐놓고 모양을 바로잡아 말리도록 한다.
238. 바나나 잘린 면 레몬즙으로껍질을 벗긴 사과가 변색되는 것을 막으려면 소금물에 담갔다가 건져내면 된다는 사실은 이제 누구나가 아는 상식.그러나 껍질을 벗긴 바나
나의 변색을 방지하려면 레몬즙을 사용하면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239. 묵은 된장은 이렇게해묵은 된장의 맛이 나빠져서 곤란한 경우가 있다.그럴 때는 멸치대가리나 고추씨를 바싹말린 다음 빻아 가루로 만들어서 된장 속에 군데군데 넣는
다. 1주일쯤 지나면 빛깔도 좋아지고 맛도 몰라보게 달라져 새 된장을 먹는 것 같다.
240. 기름 튀김 제대로 이용생선 따위를 튀겨낸 기름에 다른 것을 튀기기에는 생선의 비린내 때문에 왠지 꺼려진다. 이럴 때는 튀김 마지막에 양파나감자, 파 등을 함게 넣고 
튀기면 생선 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또 한번 해 놓은튀김을 다시 상에 올릴 때 식은 것은 맛이 없으므로 다시 데워야 한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시 데우면 느글느글한
기름냄새가 겉돌아 튀김의 제맛이 나지 않는다.이때 청주나 소주 등 술 한두 방울을 프라이팬에 떨어뜨리고 데우면 기름냄새가 빠져 방금전에 튀겨낸 듯한 산뜻한 맛을 낼 수
있다.
241. 쥐가 날 때 대처법"쥐"는 갑작스레 근육이 떨리면서 통증을 동반하는 증상을 말한다. 대개는 통증 부위 근육을 주무르고 쭉 펴주면 완화된다. 발에 쥐가 났을때 발 앞굼
치로 서도록 한다. 장딴지에 쥐가 낫을 때는 무릎을 펴고 발을 발등쪽으로 꺾어준다. 계속 근육을 두루 주물러주면 풀린다. 
242. 냉장고에 서리가 많이 끼었을때냉장고에 서리가 많이 끼는 이유는 문 안쪽에 있는고무패킹이 늘어나는 등 문의 밀폐가 불완전해서 외부 공기가들어가기 때문이다. 문에
틈이 생겼을 때는 신문지를 접어 셀로판 테이프로 붙이는 응급조치를 한다. 
243. 냉장보관했던 야채를 싱싱하게냉장고에 넣어둔 야채가 시들었을 때 레몬즙을 떨어뜨린 찬물에 담가두면 싱싱함이 되살아난다. 특히 잘 시드는 양상추에는 이 방법이 효
과적이다. 너무 오래되어 이 방법으로도 소용이 없는것은 볶음요리나 요리의 부재료로 사용하면 된다. 
244. 생선 비린내 없애는 방법김빠진 맥주도 사용처가 있다. 고등어나 꽁치 등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먹다 남은 맥주에 10분쯤 담가 놓으면 비린내가 말끔하게 없어진
다. 그런 후 젖은 수건으로 닦아 물기를 없에고 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기면 맛있는 생선튀김이 된다. 튀김옷을 만들 때도 맥주를 약간 넣으면 바삭바삭하게 튀겨진다. 
245. 치즈와 바나나는 냉동고에 보관치즈는 냉장실에 오래두면 안 좋다. 개봉후에는 랩으로 싸서 공기가 닿지 않도록 냉동보관한다. 바나나는 저온에 약하다. 껍질을 벗긴 뒤
잘라서 비닐팩에 넣어 냉동실에서 얼리면 훌륭한 냉과가 된다. 
246. 달걀은 둥근부분을 위로달걀의 신선도를 유지하려면 둥근부분을 위로 해서 세워둬야 한다. 둥근부분으로 호흡하기 때문. 
247. 조개는 신문에 싸서 보관조개는 모래를 토해내면 신선도를 잃게 되므로 바로 쓰지 않을 경우 신문지에 싸서 냉동보관한다. 
248. 신선하게 고기 보관하는 법덩어리 고기는 고기 표면에 식용유를 발라 공기와 직접 닿지 않도록 하면 부패가 지연된다. 얇게 썬 고기는 덩어리 고기보다 휠씬 빨리 상하
므로 비닐팩에 넣어 공기를 완전히 빼서 냉동실에 보관한다. 
249. 도자기는 모래를 채워 보관아랫부분으로 갈수록 잘록해지는 도자기의 경우 잘못하면 넘어져 깨지기 쉽다. 이런 경우에는 도자기 속에 모래를 반쯤 차게 넣어둔다. 모래
의 무게로 도자기가 안정감을 갖게 되므로 넘어질 염려가 없다. 
250. 벽에 난 못자국 제거법가구나 벽에 못자국 같은 작은 구멍이 생겼을땐 이쑤시개에접착제를 발라 구멍에 끼워넣는다. 그후 남은 부분을 칼로 잘라내고 샌드페이퍼, 숟가
락등으로 문지르면 반반해 진다. 
251. 주전자 부리의 물 때 제거법주전자 부리 부분의 물때는 좁아서 닦기 힘들다. 이때는 식초를 넣고 끊이거나, 레몬 껍질을 모아 주전자에 넣고 끊여도 묵은 때가 깨끗이 
없어 진다. 
252. 전자렌지 청소법레인지에 뜨거운 물울 담은 그릇을 넣어 2∼3분 가열해 내부에 수증기를 쐬어주면 늘러붙었던 오염이 부드러워져 청소가 쉬워진다. 주방용 세제를 푼 
물을 행주에 담갔다가 꼭 짜서 내부를 닦고, 잘 지워지지 않으면 칫솔을 사용해 닦는다.청소가 끝나면 내부가 건조될 때까지 문을 열어둔다. 
253. 양배추를 한번에 벗기기양배추로 쌈을 해먹기 위해서는 양배추잎을 한잎씩 벗겨내는 험난한 과정을 겪어야 한다. 그러나 이 방법을 알아두면 매일 매일 양배추쌈만 해
먹게 될 걸. 비결은 바로 양배추의 가운데 심을 도려내는 데 있다. 그런 다음 큰 그릇 속에 뒤집어 담아놓고 그 구멍을 통해 뜨거운 물을 붓는다. 양배추가 흠뻑 젖도록 부은 
후뚜껑을 덮고 잠시 그대로 놓아두었다가 껍질을 벗기면 바나나 껍질처럼 쉽게 벗겨진다.
254. 야외에서 도구 없이 생선굽기먼저 생선을 깨끗이 씻은 다음, 신문지 두세 장을 겹쳐서 물에 적신 후 생선을 둘둘 만다. 그렇세 한 다음 불 속에 넣어두면 제법 그럴 듯한 
생선 증기구이가 만들어 진다. 
255. 만두국 깔끔하게 끓이려면밀가루 5인분에 참기름 한 찻숟가락과 달걀 두개의 비율로 섞어 반죽하면 끈기가 있어 만두 빚기에도 좋고 끓일 때도속이 터지지 않아 깔끔하다.
256. 기름기 많은 머리에서 탈출* 기름기가 많은 모발의 손질법- 유황우유 및 기름 치료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피부 마사지는 적절치 못하다. 마사지는 혈액 순환을 자
극함으로써 머리 바닥에 피지생성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이다. - 머리를 짧게 손질한다. 기름진 머리카락일지라도 머리를 짧게 손질하면 용모가 단정해 보인다. 머리카락이 길
면 길수록 머리카락이 다발처럼 뭉치고 가늘어지기 때문이다. * 음식물로 치료하는 법-기름진 모발은 유황성분으로 치료한다. 칼슘과 마그네슘, 비타민E가 많이 들어 있는 
단백질 함유 식품은 체내에 유황이 스며들어 갈 수 있는 좋은 원천이 된다. - 유효 음식물- 밀씨기름, 상추, 호박, 냉이, 귀리빵, 국수, 쌀 등과 넙치, 대구, 연어와 같은 신선
한 생선 그리고 딸기, 복숭아, 자두가 있다. - 음료수 - 유황 성분이 많은 미네랄 워터를 마시도록 한다. * 도움이 되는 영양소와 함유 식품- 비타민A: 간, 달걀노른자, 버터, 
시금치, 토마토, 당근, 호박- 비타민E: 식물성기름, 땅콩, 우유, 시금치, 간, 달걀- 비타민C:시금치, 무청, 감귤류 등의 과일과 채소- 크롬GTF : 호두, 감자, 옥수수, 콩, 양파 
257. 달걀 껍질막의 지혈효과부엌에서 일을 하다가 칼에 손을 베었을 때는 얼른 피를 닦아내고 달갈을 깨 얇은 속 껍질막을 떼어 붙이면 신기하게도 피가 멈춘다. 
258. 파는 종이에 싸서 냉장실에파는 물기를 빼서 종이에 둘둘 말아 냉장고에 넣어둔다. 시금치는 눕혀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세워두면 뿌리부분이 자라나는 성질이 있기 때
문. 콩나물은 공기 속에 내 놓으면 변색하기 쉽다. 물에 담가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이좋다. 마늘은 일일이 다져서 쓰기 번거롭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졌다가 소량씩 비닐팩에
넣어 냉동고에 보관한다. 냉동하면 맛과 향이 덜하다는 지적도 있으나 그렇지 않다. 
259. 세탁기 안쪽 때는 식초로세탁기 세탁조 안쪽이 더러워졌을 경우, 물을 가득 채우고 식초를 1컵 붓고 저으면 웬만한 때는 물에 녹아버린다. 그래도 지워지지 않는 때는 
스펀지에 주방용 세제를 묻혀 닦아낸다. 
260. 김치가 쉬는 막으려면여름철에는 김치가 쉽게 쉬어져서 주 부들이 여간 애를 먹지않는다. 그런 경우 김치를 담그기 전에 계란껍질을 깨끗한 가제에 싸서 독 속에 넣으면
김치가 잘 쉬어  지지 않는다.  또한  이미 쉬어진 김치에는 깨끗이 씻은 조개껍데기를 넣어두면  한나절도 지나지  않아 신맛이 없어질 것이다. 
251. 포개진 밥그릇 빼는 법유리컵이나 밥그릇이 포개져 잘 빠지지 않으면,  그릇엔 찬물을 붓고 아래 그릇은 더운물을 담가놓으면 쉽게 빠진다. 포개진 상태로 냉장고에 넣
어뒀다가 빼도 된다. 
262. 고무줄 냄새로 개미 퇴치꿀통이나 설탕통에 개미가 잘 꼬이면 통 중간쯤에 고무줄을 몇겹 감아놓으면 된다. 개미는 고무 냄새를 싫어해 얼씬도 하지 않는다. 
263. 녹슨 못 뽑아내기녹슨 못은 뽑아내기가 힘들어, 주변에 흡집을 내기 쉽다. 이때는못 머리부분에 미싱기름을 두세방울 떨어뜨린 다음 못이 박혀 있는 부근을 망치로 두세
번 두드려 주고 나서 뽑으면 간단히 뽑혀진다. 
264. 코피 날땐코피가 계속 날 때는 의자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 머리를 약간 아래로 숙이고 엄지와 검지로 코를 잡고 한동안 지그시 안쪽으로 눌러주면 대개 멎는다. 차가운 
물수건이나 얼음수건으로 코와 이마를 덮어줘도 효과가 있다. 
265. 뻑뻑한 열쇠구멍에 연필가루를자물쇠가 뻑뻑해서 열고 잠글 때 힘들면, 열쇠 구멍으로 연필가루를 넣은 후 여러 차례 열고 잠그기를 반복하면 된다. 열쇠 구멍안에 흑연
가루가 골고루 퍼지면, 열고 잠그는 동작이 아주 부드러워 진다. 
266. 나무나 꽃은 하루전의 물을나무나 꽃에 주는 물은 하루쯤 미리  받아둔 물을 사용해야 한다.수도물일 경우 꼭 하루 전에 미리 받아두어야할 필요성이 있다. 소독을 위해
넣은  클로르칼크를  증발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 것은 어항의 물을 갈아줄   때와  같은 이치인 것이다. 우물물일  경우에도 하루 전에 퍼 두면 물이 더욱 부드러워진다. 
267. 참기름 보관법참기름도 오래 보관해 두고 먹으면 맛이 변하기 마련인데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하면 아무리 오래되어도 변하지 않는다. 먼저 기름병을 깨끗이 씻은 다
음 소금독 속에 묻어둔다.  이렇게 하면 언제나 금방 짜낸 기름처럼 맛이 좋다. 
268. 장판 바닥의 잉크지우려면장판의 얼룩중  잉크류는 좀처럼  제거되지  않는다. 이경우 얼룩진 부분위에  소금을 한줌놓고  젖은 걸레로  문질러  닦으면 방 바닥도 상
하지 않고 잉크자국도 깨끗이 없앨 수 있다. 
269. 피아노 건반 깨끗하게 닦기피아노 건반은  매일  닦아주면 좋다. 그래도 누런기가  신경에  거슬리면 먼저  알콜과 물을 1대   1의  비율로  섞어서 세숫대야에  준비한
다. 다음에 부드러운 천을  여기에   담갔다가 꼭 짠다. 그  천으로 닦으면 피아노  건 반의  누런기가 깨끗하게 지워진다. 
270. 여드름 치료에 좋은 녹두녹두는  강한 해열,해독작용을 하므로 입 술이 마르거나 입안에 무엇이 났을 때,여드름이나 주근깨 등으로 피부가상했을 때 대단한  효과가  있
다. 또한 녹두는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피부에 생기를 주는 식품이므로 녹두부침이나 청포묵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녹두가루를 미지근한 물로  반죽하여 크림상태
가 되도록 되도록 한후, 잠자기전  얼굴을 깨끗이  바르고 자면 효과가 좋다. 
271. 스웨터가 오그라들때세탁을 잘못해서 스웨터가 오그라들었  을 때는 암모니아수를  이용, 원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미지근한  물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 홉 정도 넣
어 휘저은 다음 스웨터를  담가 헹군다.  털실이 보드라워지면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 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편편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른 
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정상회복이 가능해진다.울 스웨터의 경우는 반드시 찬물에 세탁해야 오그라들 염려가 없다. 
272. 속이 빈 무를 알아보는 법시장에 가서 무를  살 때  겉만  보고는 속이  비었는지 알 수가 없다. 이런때는 무잎을 분질 러  보면 금방  알  수 있는데 무잎을 분질러 그 
밑바닥이  파랗고 생기가 있으면 무의 속이 비어  있지않지만  무잎의 밑바닥이  하얀색이면 무는 속이  비어 있으므로 일단 이런 시험을 해본 다 음에 무를 사는 것이 좋다.
273. 맥주 사이다 냉장고 보관법맥주나 사이다를 보관할  때,  병을 거꾸로  세워두면 김이 빠지지 않아 시원한  음료의 맛을 즐 길 수  있다. 또 병마개를 잘못 열었 을 경우
넘칠때가 있는데,  병을 45도 정도 기울이고 마개를 따면 상부의 압력이 뚜껑 부근에  덜 몰리기 때문에 넘치지 않는다. 
274. 라면에 포도주 서너방울라면은 김치나  고기를 넣어서  끓여 먹으면 수준급의 영양 식품이 된다. 수험생들의밤참으로도 환영을 받는데 더욱 맛있게 먹으려면 라면을 
끓일  때 포도주 서너방울을  떨어뜨린다. 느끼한 맛도 없어지고 맛과 향기가  좋아진다. 
275. 드라이크리닝한 옷 보관법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을 한 다음 비닐 커버를 쒸워서 가지고  온 의류를 그대로 옷장 속에 넣으면 의류에 습기가 남게 된다. 특히 증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가져오는 경우가 대부 분이기 때문에 일단 비닐을 벗 기고 햇빛이 닿지 않는 곳에 걸어  완전히 건조시킨 다음 옷장에 넣도록 한다. 
276. 장마철 의류장마철에는 세탁물을 며칠씩 방치해두면 때가 산화하여 변질되므 로 세탁하기 어렵게 된다. 또한 한번 의류에 붙은 곰팡이는 세탁해도 색소가 없어지지 않
고 검은 점이 남기 때문에 무엇보 다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흰셔츠나 블라우스는 일단 곰팡이가 생기면 입을 수   없게 되 므로 신경쓰도록 한다. 또한 더러운부분
에는  박테리아가 생기도 땀냄새가 석이면 매우 불쾌한 냄새의 원인이 되므로  세탁을 자주해 청결을 유지하도록  한다. 철이 지난 의류는 장
277. 고춧가루로 바퀴벌레 퇴치농이나 선반위에 월계수 잎이나 고춧가루를 올려 놓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바퀴벌레의 극성을 막을 수 있다. 한밤중에 음식물을 내놓거나 
그릇등에 물기를 남겨두게 되면 바퀴벌레가 먹을 음식을 제공하는 격이 되므로 음식물은 바퀴벌레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낸자고등에 잘 넣어 두고 식기의 물은 깨끗이 닦아 
수납장에 넣어 두어야 한다. 수납장이나 싱크대등의 물기도 잠자리에 들기전에 마른 걸레로 깨끗이 닦아준다. 
278. 바랜 청바지 진하게바랜 청바지의 색을 진하게 하려면 너무 바래버린 청바지는 다른 새청바지와 함께 따뜻한물로 세탁을 하면 적당한 색으로 물이 들어 보기 좋다.  
279. 누런 흰양말을 희게누런 흰양말의 경우 레몬 껍질을 두어조각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된다. 
280. 라면에 치즈를끓는 물에 치즈 한장을 넣고 다 녹으면 라면을 넣어 끓인다. 혹은 라면을 다 끓인 다음 술을 서너 방울 넣어주면 색다른 맛을 느낄수 있다. 
281. 냉동식품 녹이고자 할 경우냉동식품을 녹이고자 할때는 그 종류에 따라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육류는 냉장실에 넣어 저절로 녹이는 것이 좋고 생선이나 조개류는 물에
담가 놓아야 하며 야채의 경우는 녹이지 않고 비로 끓는 물에 요리하는 것이 좋다. 
282. 계란을 맛있게 삶는 법용기:좁고 깊은 모양물높이: 계란의 2/3 높이시간:끓기 시작한후 불을 한단 줄이고 8분.중간에 한번 수저로 굴려 줄것식히기:불에서 내린 직후에
찬물에 담근다.위의 사항을 지키면 바깥은 완숙, 안쪽은 흐르지 않는 촉촉하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계란을 드실수 있습니다.물높이와 시간을 반드시 엄수할 것. 개인취향에 
따라 시간을 2-3분 가감하면 완숙 또는 연한 반숙으로 삶을 수   있습니다. 
283. 보석 손질법목걸이나 반지는 가끔씩 중조수(소다수)로 닦아 주어야 하는데, 그래도 때가 빠지지 않을 경우 부드러운 헝겊에 중조를 약간 발라 손가락으로 문질러 주면 
순식간에 흐림이 없어지고 본래와 같은 아름다운 빛을 낸다. 보석 뒷면은 화장비누를 녹인 액체나 중성세제를 칫솔에 묻혀서 눈지르면 때가 잘 닦인다. 그러나 산호, 터키 식
오팔,진주등은 흡수성이 있기때문에 므이나 세제액으로 씻을 경우 마를 때 금이 가는 수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84. 여행중 옷의 구김 펴기가방속에 꾹꾹 담아둔 옷이 심하게 구겨져 도저히 그대로 입을 수가 없을때에는 욕셀의 온수를 틀어놓아 욕실전체가 김으로 가득차게 한다음 그
곳에 구겨진 옷을 널고 욕실문을 닫아두고 아침이 보면 구김이 없어졌을 것이다. 이와같이 간단한 구김은 물안개를 뿌려 옷걸이에 걸어 놓으면 된다. 
285. 아이가 이물질을 삼켰을 때먼저 기관이 막혔는지 확인하는데 이것은 아이가 격렬한 기침,호흡곤란을 겪고 있다면 기관에 걸렸다는 증거인데 이때 조금이라도 숨을 쉬
고있으면 급히 병원으로 데리고 간다. 문제는 이물을 완전히 삼켜 호흡할수 없는 경우 아이의 가슴을 힘껏 조여 주거나 아이를거꾸로 쳐들고 등을 쳐주면 이물이 나오는 수 있다.
286. 타일 틈에 낀 때타이프 지우개로 타일 틈에 낀 때를 지우면 잘 지워진다. 때를 제거한후 반드시 더운 물로 닦아주어야 한다. 
287. 여름철 빨래여름철 밤에 빨래를 밖에다 널어두면 모기나 하루살이등이 달라붙어 빨래를 다시해야 하는 수고가 뒤따르게 된다. 따라서 빨래를 밤에 빨았다 하더라도 물
을 짜서 개어 두었다가 아음날 아침에 너는 것이 좋다. 
288. 갓 뽑아낸 떡 쉽게 썰기방금 뽑아낸 흰떡은 다라붙기 때문에 썰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다. 이럴때에는 무에 칼을 문질러 가면서 썰어보라 전혀 달라붙지 않는다. 
289. 조명기구에 낀 먼지 제거뜨거운 열로 인해 이물질이 눌어붙게 되어 잘 닦이지 않을 때 갓 위에 휴지를 덮어둔뒤 그 위에 주거용 세제액을 스프레이로 뿌려놓고 10-20
분 정도 지나면 먼지등이 불어서 위로 떠오르게 된다. 이때 휴지를 제거하고 닦아내면 된다. 
290. 손에 묻은 기름은 설탕으로난방기구를 손질할 때는 기름이 묻기 쉽다. 기름때는 비누로 씻어도 잘 없어지지 않는데, 이럴 경우 설탕을 약간 묻혀 손에 비비면 감쪽같이 
때가 빠진다. 또한 기름냄새가 없어지지 않아 역겨울 때에는 밀감 껍질이나 차잎으로 문지르면 냄새가 쉽게 빠진다. 
291. 비듬 없애는 법비듬약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약으로 효험을 보지 못한 경우에는 이 방법을 써보는 것도 좋다. 보리쌀 씻은 물을 그릇에 담아 두었다가 2∼3일 지나면 말
갛게 가라않은 물이 된다. 이물을 살며시 다른 그릇에다 부었다가 끓여서 식은후에 머리를 감는다. 이렇게 1주일에 두어번 가량만 해도 효과가 있다 
292. 물이 빠지는 옷은 소금물에물 한 양동이에 한 줌의 소금을 넣어 30분 경과하면 색이 빠지지 않게 되는데 특히 빨강 검정은 매우 효과적이다. 
293. 옷에 향기가 나게 하려면다림질한 옷에서 향기가 나게 하려면 분무기의 물에 좋아하는 향수를 한 두 방울 떨어뜨려 옷을 다린다. 
294. 바지에 주름을 펴게 하려면주름치마나 바지의 주름을 보기 좋게 세우려면 주름 부분에 식초를 조금 바르고 다림질하면 주름이 반듯하게 세워진다. 또 반대로 스커트나
바지의 길이를 늘이기 위해 단을 내렸울 때 접혔던 자국의 주름을 깨끗이 펼 때도 식초를 조금 바르고 나면 깨끗이 펴진다. 못쓰는 칫솔이나 브러쉬로 식초를 조급씩 찍어 바
르는 것이 한꺼번에 너무 많이 쏟지 않고 조금씩 잘 바를수 있다. 
295. 눈이 침침해 졌을 경우결명자차는 글자 그대로 눈을 밝게 해주는 차이다. 간장에서 효소의 분해를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어 오래 복용하면 간장 질환
이나 고혈압인 사람도 효과를 볼 수 있다. 
296. 생선의 비늘을 벗길 때생선의 비늘을 벗길때에는 칼 대신에 숟가락을 이용해 꼬리에서 머리 방향으로 벗기는것이 좋다. 
297. 도시락 냄새가 안 없어지면도시락이나 밀폐용기의 찌든 냄새는 씻어도 없어지지 않는다. 찌든 냄새를 없애려면 양배추, 서양상치와 같은 야채 자투리를 용기에 가득 담
아 밀폐 한뒤 2,3일 냉장고에 넣어 둔다. 그러면 냄새가깨끗이 없어질 것이다. 
298. 시멘트에 못을 박을 때시멘트에 못질을 할 때 못이 잘 들어가지 않거나 곧잘 비뚤어 지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는 종이를 여러겹으로 접어 못을 박을 자리의 벽에다 대고
그 위에 못을 박으면 못도 구부러지지 않고 쉽게 들어간다. 못을 박은 다음 종이를 뜯어내도 좋고 눈에 잘띄지 않는 곳이면 그대로 두어도 무방하다. 
289. 작은 유리 파편 모으려면넓은 포장용 테이프를 손에 한 바퀴 말아서 파편이 있는 곳을 두드려 주기만 하면 제거되나 유리가루는 젖은 탈지면으로 꾹꾹 눌러 모으든가 
방바닥에 밥알울 뿌려놓고 빗자루로 쓸어 모으면 된다. 
300. 손에 찌든 파냄새 없애기파나 우엉뿌리를 요리하고 나면 손에 냄새와 물이드는데 이럴때는 식초로 닦아내고 다시 물로 씻으면 깨끗이 잘 닦인다. 

Posted by rich story richstory
잡동사니2008/05/23 14:52
1. UN은 우리나라를 물이 부족한 나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는 물이 원래 부족하기보다는 물소비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샤워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물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몸에 비누칠을 먼저 한 뒤 머리를 감고 헹궈내면 샤워 시간도줄고 물도 아낄 수 있습니다.이렇게 하면 한 번 샤워할 때 18~35ℓ의 물을 줄일 수 있다
2. 물값이 비싼 독일에서는 주부들이 설거지를 할 때 절대로 물을 틀어 놓고 하는 법이 없다고합니다. 그릇들을 물통에 담근 뒤에세제를 풀고 한 시간쯤
기다린 다음 깨끗한 물에 한번 헹궈서 설거지를 끝내는거죠. 이런 방법으로 설겆이를 한다면 하루 평균 12만톤, 진주 시민들이1년간 사용 할 수 있는 물을 아낄 수 있다
3. 화장실 물을 절약하기 위해서 라면 벽돌을 넣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물조절 법이 있습니다.변기 물통 안을 보면 물이 나오는 것을 조절하는 밸브 끝에 공
모양의 뜨개가 굵은 철사로 연결돼 있습니다. 밸브와 뜨개를 연결하는 굵은 철사를 아래로 약간 구부려 놓으면 물이 통에 가득 차지 않고 도 밸브를 잠글 수 있게 됩니다.즉 
변기의 물통을 열고 뜨개가 달린 철사를 조금 구부려 놓기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4. 빨래를 할 때 조금만 신경을 쓰면 때도 잘 빠지고 천도 상하지 않습니다. 빨래를 세탁기에 넣기 전에 지퍼가 달린 옷은 일단 지퍼를 잠궈야 지퍼 때문에 옷
이상할 염려가 없습니다. 또 찌든 때가 있는 빨래는 찬물에서 20분, 더운물에서 10분 정도 담갔다가 세탁하면 때가 잘 빠지고 합성세제를 넣었을 때는 미지근한 물에 5분 정
도넣어두면 세탁효과가 훨씬 좋습니다.세탁기의 먼지나 보푸라기, 물때 등을 뺄 때는 식초나 표백제를 넣고 물을 반쯤  채워서 물을 반쯤 채워서 5분 정도 돌려주면 됩니다. 
5. 굳어버린 치즈는 빳빳하게 말라 굳어버린 치즈는 우유에 잠시담가 두면 훨씬 부드럽고 맛도 좋아지고..또한... 우유에 넣고 끓여도 괜찮습니다. 
6. 과음 후 토할 땐 과음 또는 과식으로 토하거나 입안이 마를 때는 귤껍질 속에 있는 흰 부분을 구워서 끓인 물과 함께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7. 달걀 프라이는 대개 소금을 뿌려 먹는데, 이때 간장을 붓고 그 위에 김 가루를 얹어 먹으면 맛있다고 하네요.그리고 김 가루는 가위로 잘라야 보기가 좋다.
8. 석쇠나 프라이팬에 생선을 구운 후 나는 생선냄새를 없애려면, 굽고 난 프라이팬에다 간장을  조금 부으면 간장냄새가 생선냄새를 없애준다고 합니다.
생선 비린내 없애기 생선을 손질하고 난 뒤 손이나 도마에 남는 비린내는 레몬이나 생강즙, 식초등을 활용하면 말끔히 없앨 수 있다. 생선을 손질할 때 아예 도마 위에 신문지
나 종이팩을 펼쳐놓는 것도 냄새가 배는 것을 원천봉쇄할 수 있는 지혜.냄비에 밴 생선 비린내는 차(茶) 찌꺼기와 물을 함께 넣어 10여분 끓이면 쉽게 제거된다.  
9. 와이셔츠 말릴 때? 합성섬유로 된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말릴 땐 거꾸로 널어서 말리는게 좋다네요. 그러면 옷에 주름이 덜 생긴다고 합니다. 
10. 행주를 깨끗하게 하려면?  행주를 소독하실 때 끓는 물에 계란껍질을 놓고 같이 끓이시면 행주가 아주 하얗게 된다고 합니다.단 색깔있는 행주는 불가능
11. Y-셔츠는 보통 한번 입고 빨죠? 그런데 자세히 보면 목 주위만 더럽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래서 하루 이상 입고 싶으시다면 식빵으로 문질러서 떼를 뺀다.
12.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면 먹다 남은 음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눅눅해진 과자는 접시에 종이 타월을 깔고 그 위에 나란히 놓는다. 1,2분 정도 가열한 
뒤 식히면 바삭 바삭한 맛이 난다. 밥이 식어 딱딱해졌을 때는 밥 위에 물을 뿌리고 랩을 씌운 후 강한 등급으로 2분 정도 데우면 먹기 좋아진다.냉동만두는 물에 담갔다가 바
로 건져 넓은 접시에 한 층으로 담아 랩을 씌우고 가열해준다. 레인지에서 꺼내 1,2분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랩을 벗기면 말랑말랑해져 바로 먹을 수 있다. 참깨를 볶을 때는 
물에 씻은 참깨를 체로 받쳐 물기를 뺀 뒤 넓은 접시에 놓고 3,4분간 가열한다. 중간에 한번 뒤적거려 주면 좋다. 
13. 인버터 전기스탠드는 가정에서나 사무실에서 학생, 직장인들 에게 필수적인 용품이다. 일반형광등보다 훨씬밝고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시력장애를 해결하는 고기술제품이다.
하지만 이좋은 제품도 단점이 있다.사용주파수의 전원을 고주파전원으로 바꾸어 사용하므로 전자파 발생이 많고 조립이 완전치 못하면 소음이 크다는 것이다.
인버터 전기스탠드의 바른 사용법은 라디오, 오디오 등의음향기기 가까이에 두지 말아야 하며 화재의 위험을 막기 위해 램프에 수건이나 종이를 올려놓으면  안된다.
 청소할 때는 스프레이나 시너 등 화공약품을 사용해선 안되며 소등직후 램프를 만지면 화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특히 젖은 손으로 만지면 안된다. 
14. 전자레인지 내부의 냄새를 없애는 데는 레몬이 효과적.물 한 컵에 레몬 두 조각을 넣어 ‘강’에서 2∼3분 가열하면 냄새가 가신다.보리차나 홍차 한 잔을 넣고 가열하는 것도 
냄새를 줄이는 한 방법.귤 껍질을 넣고 1분 정도 가열해도 냄새가 달아난다. 행주를 소독할 때는 젖은 행주에 중성세제를 한두 방울 떨어뜨린 후 비벼서 비닐 봉지에 넣고 '강'에서 3분간 가열
15. 올바른 화장품 선택방법화장품은 우선 자신의 피부를 알고 화장품을 선택하는 게 중요. 그런데 화장품을 선택할 때, 스킨로션은 이 회사 제품, 크림은 저 회사 제품등등 
여러 회사의 제품을 쓰는 분이 많다고 하는데 화장품을고르실 때 같은 회사 제품라인을 선택해주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각화장품별 상호보완작용이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
이죠. 더욱이 에센스와 영양크림은 반드시 한군데 제품을 선택 하시구요그리고 한 회사 제품을 계속 쓰지 말고, 2년에 한번씩은 다른 회사 제품으로 교체해주는 게 좋다고 합
니다.예민한 피부는 4년에 한번 바꿔 주시구요. 그래야 피부가 더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16. 국! 빨리 식지 않게 하는 방법손님들을 기다리면서 국을 퍼 놓죠 그런데 국을 퍼 놓으면 금방 식잖아요? 금방 식지 않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국에 녹말 가루를 아주 조금
만 타면 된다고 하네요. 
17. 국수 맛있게 삶는 법국수 좋아하시는 분들 국수를 맛있게 드리려면요. 국수를 끊는 물에 넣고 난 후 한번 푹 끊으면 찬물을 붓습니다(몇 번 나눠서) 그리고 한번 더 끊인 
다음 찬물에 씻으면 맛있고 쫄깃한 국수가 된다고 합니다. 
18. 전자파의 피해를 줄이려면전자파는 이미 생활환경이 돼 있고, 어차피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피해를 줄이는 것이 최
선이다. 전자파의 에너지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해 줄어들기 때문에 발생기로부터 멀리 떨어질수록 그 영향은 급격히 줄어든다. 또한 멀리할 수 없다면 노출 시간을 되도록 
짧게 한다. 다음은 전자파 영향을 줄이는 생활수칙이다. 1.전기제품을 쓰지 않을 때는 꼭 플러그를 뽑아둔다. 플러그를 뽑지 않고 스위치만 끄면 자기장은 사라지지만 전기장
은 계속적으로 발생해서 전자파의 영향이 생길 수 있다. 2.컴퓨터를 사용할 때는 최소한 60cm 이상 떨어져서 작업한다. TV화면도 1.5m이상 떨어져 시청한다. 3.휴대폰을 사
용할 때는 안테나를 뽑지 않고 통화하며, 되도록 머리에 바싹 대지않는다. 근래 유행하는 내부가 투명하게 보이는 휴대폰은 전자파 차폐막이 설치돼있지 않아 보통 제품에 비
해 전자파 강도가 엄청나게 강하다. 4.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1m 이상 떨어져서 사용하며, 작동중일 때는 절대로 내부를   들여다보지 않는다. 작동중이 아닐지라도 플러
그가 꽂혀 있을 때는 마이크로파   발생장치가 예열 되면서 전자파가 생기므로 플러그를 뽑아 둔다. 5.전기면도기는 얼굴 부위에 밀착시켜 사용하므로 사용 시간을 줄이는것
이 상책이다. 헤어드라이어도 되도록 거리를 두고 사용하며 사용 시간을 줄인다. 6.지하철이나 전철을 탈 때 고압선로에서 되도록 멀리 떨어진다. 전동차가 오기 전에 선로에
바싹 붙어서 기다리지 말고, 전동차가 완전히 멎어 문이 열린 다음 천천히 탄다. 
19. 떡만두국 맛있게 끓이기어떻게 하면 떡만두국을 맛있게 만들 수 있을까.15년째 서라벌에서 떡만두국을 만들고 있는 주방장은 “떡만두국의 맛은 국물맛이 90% 이상을 차
지한다”고 말한다. 그는 “쇠뼈와 양지를 고아 만드는 국물이얼마나 맛있느냐에 따라 그릇 바닥이 마를 때까지 먹을 수도 있고,만두와 떡만 골라 국물은 털어 먹을 수도있다”
면서 “국물을 낼 때 일반 쇠뼈 대신 갈비뼈만 쓰는 게 비법”이라고 귀띰.★비법공개▽재료(3인분 기준)〓△쇠고기 간 것 2백g △돼지고기 간 것 1백g △김치 2백50g △숙주 2
백g △양파 1백g △두부 반 모 △통배추 2백g △표고버섯 3개 △부추 1백g △계란 2개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½작은술 △참기름 1½큰술 △깨소금 1큰술 △소금 2작은술
△후추 1작은술(이상 만두속 재료) △쇠갈비뼈5백g △양지 2백50g(이상 국물 재료)△흰떡 6백g △만두피〓밀가루 3컵,계란 1개,물 반컵을 섞어 반죽해 만들어 쓰거나 시중에
서 구입해 써도 무방★조리법〓①만두속 재료를 모두 섞어 넣고만두를 만든다. ②갈비뼈와 양지를 5시간정도 찬물에 담가 피를 뺀 뒤 끓는 물에10분 동안 넣었다 뺀다. ③갈
비뼈와 양지를 찬물 2.5ℓ에 넣고 3시간 동안 끓여 육수를 만들어 둔다. ④냄비에 담은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먼저 떡을 넣고 떡이 익으면 만두 20개를 넣는다. ⑤만두가 익으
면 계란을 풀어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⑥취향에 따라 김가루 파 등을   얹어 먹는다. 
20. 보조개가 여자에게 많은 이유여성의 매력포인트 중 하나인 보조개가 사실은 근육의이상유착이라고 한다. 얼굴은 수많은 근육으로 구성돼 있으며이 근육의 움직임을 통
해웃고 울거나 화를 내는 등 여러가지 표정이 나타난다. 뺨 부위의 이러한 근육이 정상적으로 움직일 때는 보조개가 나타나지 않는다.그러나 근육의 일부가 뺨의 피부와 유착
되면 웃을 때 피부가 근육에 당겨져 움푹 파이게 되며 이것이 보조개의 정체다.남자보다 여자에게 많은 것은 이러한 근육유착은 피하지방이 많아 둥글고 통통한 얼굴에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즉 얼굴에 피하지방이 적은 남자의 경우 보조개가 생기고 싶어도 구조적으로 생길 수 없다. 참고로 세계에서 보조개를 가진 이가 가장 많은 나라는 일본. 여
성의 절반가량이 보조개를 자랑한다. 
21. 유리창 잘 닦기유리창 닦기 : 유리창을 닦을 때는 신문지가 효과적이다.비가 온 다음 마른 신문지로 닦으면 물걸레로 닦을 때보다 훨씬 깨끗해진다.맑은 날 유리창을 닦
을 때는 신문지를 축축이 적셔서 닦으면 좋다. 유리창이많이 더러울 때는 스펀지에 샴푸를 묻혀 거품을 내어 닦은 다음 맑은 물로 헹구면 깨끗해진다. 겨울철 유리창에 성에
가 낄 때는 소금으로 닦는다. 유리창이 잘 얼어붙지 않는다.유리창이나 유리그릇 등이 깨지면서 유리가루가 흩어졌을 때는 빗자루로 쓸어 낸 다음 탈지면을 한 움큼 뭉쳐서 
바닥을 닦으면 유리 가루까지 깨끗이 처리된다. 
22. 물 때는 야채즙으로스테인레스 스틸 싱크대를 사용한 다음 물청소를 게을리 하게 되면 물때가 끼게 됩니다.이것을 수세미로 박박 닦으면 흠집이 생깁니다.이때, 주방용 
세제로 닦은 다음 감자껍질, 파, 마늘 등을 자른 면 등,야채로 닦으면 깨끗이 닦입니다 
23. 비누세수할 때 주의할 점일단 세수를 할 때 물은 너무 뜨거워도 너무 차가워도 안됩니다.미지근한 물로 씻고 맨 마지막에 찬물로 마무리해주는 게 피부탄력에 좋습니다.
우리 피부의 피지 균형을 맞춰주려면 ph5.6(여성), ph5.2(남성)의 비누를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거기에 가까운 것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폼 클렌징이라는 거구요. 왜 거품을 
내서 얼굴을 씻어내는 거 말입니다.이거는 비누에 속하는 것으로 폼클렌징을 한 후 따로 비누로 닦아내지 않아도 됩니다.계면활성제가 들어가있어서 거품이 많이 나므로 그
걸 잘 씻어주는 게 좋습니다.단 지성피부나 여드름피부는 폼 클렌징보다는 알칼리쪽에 가까운 비누를 사용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24. 냉장고 김치냄새 제거법냄비 같은 데에다가 동전을 10개정도 넣어서 냉장고 한쪽에다가 놓으면 신비하게도 냄새가 사라진다고 하네요. 
25. 기름기 많은 모발은피지선의 활동이 과다하거나 사춘기, 생리이상, 스트레스 등의 원인에 인하여 머리에 기름기가 많아집니다.브랜드한 향유를 머리에 바른 후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타올로 머리를 감싸세요. 2시간 정도 지난다음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궈내시면 됩니다. 평소 기름기가 많았던분들은 몇 번 위와 같은 방법을 계속해야 합니다.
26. 수돗물 안전하게 마시는 정수 법▶ 레몬을 이용하면 물 자체의 맛도 좋아진다 : 레몬을 잘 닦아서 겉에 묻은 농약을 제거한 후 사용한다. 한 컵씩 마실 때는 즙을 사용하
고, 병에 든 물에는 썰어서 넣는 게 좋다.레몬을 물에 넣으면 천연 비타민 C에 의해 염소의 독이 제거된다. 수돗물 속의 유해한염소가 비타민 C의 환원력 때문에 무해한 염소 
이온으로 변하는 것이다. 유자, 밀감 등의 감귤류도 마찬가지 효과를 낸다.▶ 숯 - 몇 번이고 재활용 할 수있다 : 숯으로부터 미네랄 성분이 나오고 물 속의 미립자를 흡착한
다. 또 미세한 원 적외선을 방사하기 때문에 물 분자의 효과를 변하게 한다. 한 달에 한 번 물에 씻어서 응달에 말려 두었다가 사용하면 되는데, 4인 가족을 기준으로10~20 ℓ
짜리 물통에 10  % 에 해당하는 숯을 넣어 정화하면 된다. 물이 줄면 채우기 만하면 된다.▶ 녹차 - 오래된 차도 OK, 활성 산소도 사라진다 : 녹차를 끓여 마신 후 찌꺼기로 
남은 녹차도 훌륭한 정수재료. 재탕 삼탕한 차 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거즈에 녹차를 싸거나 녹차 티백을 물통에 넣는다. 녹차의 비타민 C가 염소를 제거해 주고 또 
녹차에는 세포 파괴의 원흉 이라 할 수 있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탄닌 성분이 있어 몸에 유익하다.▶ 비타민 C - 단 한 알로도 효과를 발휘 : 비타민C 정제는 약국에서 싸게 
구할 수 있다. 사용법은 물 한 컵에 비타민 C정제 한 알을 넣기만 하면 된다. 감귤류와 같이 비타민C의 아스코르빈산이 수돗물의 염소를 무해하게만든다. 목욕물에 넣는 거라
면 정제 3~4알을 넣는 게 좋다. 
27. 체형에 맞는 옷차림 고르기▨ 키가 작고 상체가 뚱뚱한 체형 : 윗옷은 헐렁하거나 꼭 끼지 않는 적당한 사이즈를 고른다. 반면 하의는 짧게 입어 강조하는 것이 포인트다.
따라서 세로줄무늬나 짙은 색상의 상의로  상체를 작게 보이도록 하면서 반바지나 버뮤다 팬츠, 미니스커트로 날씬한 하체를 강조한다.▨키가 작고 하체가 뚱뚱한 체형 : 와
이드 팬츠나 힙합 팬츠로 하체를 커버한다. 단,진처럼 두꺼운 소재보다는 얇은 소재가 적합하며 통이 좁은 슬림 팬츠는 절대금물이다. 상의는 소매없는 니트나 몸에 딱맞는 
모자 달린 티셔츠가 좋다.▨키가 작고 전체적으로 살이 있는 체형 : 위아래 모두 감추는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전체적으로 축소되어 보이는 원피스류가 적당하다. 화려
한무늬는 팽창돼 보이므로 피해야 한다. 대신 단색의 무광택 소재에 장식이 가미된 스타일이 무난해 보인다.▨키가 크고 상체가 뚱뚱한 체형 : 상의는 면 분할된 티셔츠로 시
선을 분산시키고 하의는 숏 팬츠나 버뮤다 팬츠로 날씬함을 자신있게 내보인다. 색상은 아무래도 짙은 색이 수축효과가 있다.▨키가 크고 하체가 뚱뚱한 체형 : 헐렁한 힙합 
팬츠나 여유있는 롱스커트를 입으면 자신없는 하체를 가릴 수 있다. 또 A라인 원피스도 뚱뚱한하체를 커버하기에 좋다.▨키가 크고 전체적으로 뚱뚱한 체형 : 화려한 색상과 
귀여운 스타일의 옷은 곤란하다. 무채색의 간결한 정장 스타일이 커 보인다는 느낌을 막아준다. 
28. 석쇠의 때 제거구이용 그물석쇠의 때가 잘 지워지지 않을 때, 석쇠를 가열한 후 알루미늄 호일을 구겨서 문지른 다음 물로 씻어내고 다시 한번 가열한다. 
29. 스타킹 오래신는 법한번 신고 올이 나가서 버리는 스타킹이 많아 직장 여성들은 스타킹을 사는데 드는 비용이만만치가 않습니다.스타킹을 신을 때와 세탁할 때 조금만 
신경을 쓰면 올이 나가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스타킹을 신을 때 발가락이 닿는 부분까지 스타킹을 손으로 말아서 발을 집어 넣은 다음 발목부터 고루 당겨가면서 신으
면 올이 잘 나가지 않습니다. 또 스타킹을 빨 때는 다른 세탁물과 구분해서 표백제를 쓰지 말고 손으로 살짝 비벼 빱니다.마지막 헹구는 물에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려 주면 
스타킹의 올이 튼튼해져서 새 스타킹 같은 탄력이오래 유지됩니다. 
30. 가습기 물갈이 법가습기 사용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매일 물을 갈아준다. 물은 끓였다 식힌 물이 좋다.물을 갈 때마다 물통 속까지 깨끗이씻는다. 세제는 가능한 
한 사용하지 않는다.물을 갈 때 가습기 속에 남은 물은버린다. 그 물이 오염돼 습기상태로 뿜어져 나와 공기 중에 균이 떠돌게되면 폐로 들어가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이다. 
가습기를 실내에서 사용할 때는 하루에도 여러 차례 환기를 시켜주는 게 좋다. 사람과 최소한 2,3m의 거리를 유지할 것도 유념할 점. 기관지가 약한 사람은 가능하면 침실외
에 다른 곳에 가습기를 틀어놓고 간접적으로 습기가 닿도록 한 뒤 잠 드는게 좋다. 
31. 헌스타킹 재활용 법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헌스타킹을 빗자루에 씌어서 쓸면 먼지가 깨끗하게 없어집니다. 
32. 보온병 냄새제거보온병에서 나는 냄새는 숯으로 제거할 수 있다. 뜨거운 물로 병 속을 깨끗이 씻은 다음 숯을 잘게 잘라 하루쯤 넣어 둔다. 홍차와 커피 냄새가 배어 있을
때는 중성세제를 이용해 잘 씻은 뒤 뚜껑을 열어 둔다.물에 포함된 철분이 산화해 반점이생기거나 불순물로 인해 물 때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이럴 때는 따뜻한 물에식초를 
타(농도 10%정도) 가득 담은 뒤 30분 정도 열어 둔다.그 다음 스펀지 등으로 병을 닦는다.참고로 보온병의보온 보냉 효과는 내용 물이 꽉 찰수록 커진다. 
33. 바지에 껌이 묻었을 때바지에 껌이 묻었을 땐 그 위에 신문지를 깔고 다리미로 다리면 껌이 신문지로 모두 묻어 나갑니다.껌 묻은 자국 안쪽에 얼음을 대고 딱딱하게 굳
혀 떼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34. 육류선택시 주의사항1)색깔은 모두가 아시듯 선홍색을 띠어야 한다. 2)냄새는 약간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신선한 피 냄새가 나야 한다. 조금이라도 역겨운 냄새가 
나면 절대로 골라서는 안된다. 3)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바로 튀어나올 정도의 탄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4) 전문가들은 마블링이 좋은 것을 고르는데 이것은 고기 사이 사
이로 하얀 실기름이 고루 넓게 퍼져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참고로 닭고기는 특히 가슴살이 탄력이 좋을수록 신선하다. 
35. 립스틱,,케찹 얼룩 지우기새빨간 립스틱이나 토마토케첩이 흰 옷에 묻었을 때  정말로 당황하게 된다. 어떻게하면 얼룩을 깨끗이 지울 수 있을까.케첩은 우선 물수건으
로 닦아낸 뒤 식초로 한번 더 닦아낸 다음 세탁한다. 립스틱은 알코올로 닦아내고 비눗물로 세탁하면 깨끗이 사라진다. 우유와 아이스크림도 립스틱과 마찬가지.페인트는 휘
발유와 시너로 닦아낸다. 혹은 양파즙에 푼 가루비누를 페인트 자국에 바른 뒤 비벼서 세탁한다. 먹물은 가루비누에 밥을 이겨 섞은 뒤 얼룩진 부분에 바른 다음 마르기 시작
하면 비벼서 세탁한다. 볼펜얼룩은 천에 알코올을 적셔닦거나 물파스를 바른 다음 비눗물로 세탁한다. 
36. 스웨터 관리법목덜미나 소매가 늘어난 스웨터는 손가락 끝으로 밀며 스팀 다림질을해주면 대개는 원래대로 돌아온다. 세탁을 잘못해 스웨터가 오그라들었을 때는 암모
니아수를 이용.미지근한 물에 암모니아수를 조금 넣어휘저은 다음 스웨터를 담그고 헹군다. 털실이 부드러워지면 가볍게 잡아당겨 늘린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 편평하
고 그늘진 곳에 널어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른 후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하면 정상으로 회복된다. 부피가 커 서랍에 보관하기 어려운 두꺼운 스웨터는 둘둘 말아 종이봉투에 
넣고 테이프로 봉하면 부피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37. 테이프 땐 자국이 끈적할 땐비닐 테이프를 붙였다가 뗀 자리가 끈적끈적 할 때는 덧붙일 땐 상관없겠지만, 뗀 곳이 책상이나 그런 딱딱한 곳 일 땐 지우개로 지워보세요. 
지우개와 함께 끈적끈적 한 것이 같이 뭍어 난다고 합니다. 
38. 옷 구김을 펴려면여행가방에서 꺼낸 구겨진 옷. 옷걸이에 걸어 김이 서린 욕실에 두고 욕실 문을 닫아 둔다. 아침이면 옷의 구김은 대부분 깨끗이 펴진다. 복의 어깨와 등
부위 등 구김이 잘 가는 곳을 펼 때도 같은 요령. 분무기로 옷 전체에 물을 뿌리고 하루정도 걸어두면 다림질을 하지 않아도 구김이 펴지며 나프탈렌 냄새도 싹 가신다.심한 
구김이나 주름, 단으로 접혔던 자국은 무를 잘라 문지르거나 식초를 떨어뜨리고 중간온도로 다림질하면 펴진다. 
39. 커피를 마실 땐 치즈 꼭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면 체내 철분흡수를 막기 때문에 빈혈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커피를 마실 땐 커피와 치즈를 함께 드셔 보세요. 
그럼 위를 부드럽게 하고 빈혈을 방지해준다고 하네요. 
40. 이럴  땐 마늘을 으깬 후 그 마늘을 물 반 컵에 넣은 후 잘 흔들어서 화분에 부어주면 시들었던 꽃이 활짝. 단 한꺼번에 많이 넣으면 금물이라고 합니다.
41. 함께 먹어 좋은 음식* 옥수수와 우유 : 옥수수는 삶거나 구워서 먹기도 하지만 프레이크나 크림수프 등으로 많이 먹는데 다른 종류의 단백질은 먹지 않고 옥수수만을 먹
게되면 발육이 안되어  성장이 멎고 맙니다. 이러한 옥수수의 결점을 보완할 수 있는 가장 우수한 식품이 우유입니다. 우유에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필수 아미노산이골고
루 들어있어옥수수와 잘 어울리는 식품입니다.  그러므로 옥수수나 옥수수 가공품을 먹을 때 우유와   함게 먹는 것이 영양의 균형을 잡아주는 일이 됩니다. * 된장과부추 : 
된장국은 식욕증진 효과와 우수한 단백질 공급효과가 있지만 소금 함량이 많아 나트륨의 과잉섭취와 비타민 A와 C가 부족한 결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점을보와해주
는 좋은 식품이 부추입니다. 부추는 영양가가 높고 독특한 향내가 있으며 소화작용을 돕는 채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음식물에 체해 설사를 할 때 부추를 된장국에 넣어   
끊여 먹으면 효력이 있으며 또한 부추는 창자를튼튼하게 하므로 몸이 찬   사람에게 매우 좋은 식품입니다. * 커피와 치즈 : 피로할 때나 왠지 무기력하게 느껴질때 한잔의커
피는 정신을 맑게 해주고   지각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커피의 특수성분은 카페인으로서 위궤양이나십이지장궤양이 있는 사람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공복시에 커피
를 마시면 위산의 분비가 많아져 중화하는 성분을 가진 우유나 치즈를 곁들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치즈에는 우유에 함유된 영양성분이 모두 들어있을 뿐 아니라 단백질이 
분해   되어 맛도 좋아지고 소화성도 향상되어 어린이에게는 발육을, 노인에게는   장수를 위한 식품으로 추천되고 있습니다. 자극성이 강한 커피를 마실 때 치즈를 곁들이
면 위벽 등 소화기관을 보호해  주어 건강유지에 큰 도움이 되며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간과 우유 : 간은 다른 어떤 식품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영양소의 보고입니
다. 그러나 각종 효소가 함유되어 있어 변질과 부패가 빠르며 기생충 감염이라는  위험이 있어 생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의 냄새를 뺀다고 해서 물에   담그면 일부 
단백질, 당질, 칼륨 등과 비타민B와C등의 무질의 손실이 크지만  물대신 우유를 쓰면우유의 미세한 단백질 입자가 간의 좋지 못한 성분에 흡착 하여 간의 나쁜 냄새와 맛이 
상당 제거됩니다. 간이나 우유는 생물체의 일부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무기질, 비타민, 단백질 함량이 비슷해 한편으로 빠져나가는 역삼투압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또한 
산성식품인 간과 알칼리성식품인 우유는 잘 어울리는 한쌍의 음식인 셈입니다. * 돼지고기와 새우젓 : 돼지고기의 주성분은 단백질과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단백질이 소
화되면  펩타이드를 거쳐 아미노산으로 바뀌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단백질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입니다.  새우젓은 발효되는 동안에 대단히 많은 양의 프로테아제가  생성
되어 소화제 구실을 합니다. 그리고 새우젓에는 강력한 비방분해 효소가 함유되어 있어 돼지고기의 소화를  크게 도와줍니다.  이런 점에서 돼지고기에 새우젓을 찍어먹는 
것은 맛의   조화와 함께 소화력을 증진시키는 매우 합리적인 음식의조화입니다. * 돼지고기와 표고버섯 : 돼지고기는 지방이 많아 고열량식픔으로서 다른 육류보다 비타민
B₁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돼지고기는 영양적으로는 우수하지만 특유의 냄새와 콜레스테롤 함량이 많은 것이 결점입니다. 반면 표고버섯에는 섬유질이 많아 함
께먹는 식품중의 콜레스테롤이 체내로  흡수되는 것을 억제합니다. 또한 에리타데닌이라는 물질이 혈압을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여기에다 표고버섯에는 독특한 렌티오닌이
란 향과 감칠맛을 내는 구아닐산과  아데닐산이 들어있어 돼지고기와 잘 어울리는 식품이라 할수 있습니다. 
42. 함께 먹어 나쁜 음식* 당근과 오이 : 당근에는 비타민 A의 모체인 카로틴이 많은 반면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근과 오이를 함께 이
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아스코르비나제는 산에 약한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생채를 만들 때 식초를  미리 섞으면 비타민 C의 파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우유와 소금, 설탕 : 우유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은 흔히 소금이나 설탕을 넣어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우유에는 적당한 염분이 들어있고 설탕을 넣으면 비티민 B₁의 손실이 
커지므로  우유는 그냥 꼭꼭 씹은 후 마시는 것이좋습니다. * 미역과 파 : 우리나라의 모든 양념에는 파가 들어가게 마련이지만 미역국에 파를 넣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파
에는 인과 유황이 많아 미역국에 섞으면 미역의 칼슘흡수를 방해하며 영양  효율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 김과 기름 : 김은 누구나가 좋아하는 식품이지만 김에 기름을 발라 
구우면 아무리 신선한  기름을 사용했다해도 공기와 햇빛으로 신화되어 유해성분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김은 기름을 바르지 않고 그냥 구워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43. 화분의 꽃이 시들었을 때이럴땐 마늘을 으깬후 그 마늘을 물반컵에 넣은후 잘 흔들어서 화분에 부어주면 시들었던 꽃이 활짝. 단 한꺼번에 많이 넣으면 금물입니다. 
44. 양념불고기를 연하게 하려면불고기 양념할 때 고기를 연하고 더 맛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고기를 잰다거나 전골요리 등을 할 때 술을 넣으면 고기가 한결 연해진
다고 합니다. 이는 알코올이 쇠고기의 숙성을 도와주면서 콜라젠과 글리코겐,캅테신,리소솜등의 각종 효소를 생성해 지방및 단백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는
데. 또 맛에 영향을 미치는 효소 락트산도 많이 생기는데 이는 음식의 맛과 향을 더욱좋게 하는 효과가있다고 해요.그러나 이때 사용하는 술은 청주나 포도주 등 알코올 농도
가 낮은 것이라야한다.소주류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높은 술을 넣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있다고 하니 주의하시길. 
45. 냉장고 음식보관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실내에서 그냥 보관되었던 물품들이 전부 냉장고로 들어가고 있다. 냉장고에 넣어야 안전하게 유지된다는생각때문인데, 냉장고에
넣어뒀다고 무조건 좋을것이라고 믿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그럼 냉장고 보관은 어떻게 해야 할까? * 남은 밥은 냉동실에 보관한다. 한공기 분량씩 납작하게 눌러 랩에 싼 
뒤 비닐봉지에 넣고 냉동시킨다. 먹을 때는 먹을 양만큼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가열한다. * 먹다 남은케이크는 밥과 마찬가지로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장실에 보관하면 수분
이 증발해 과자처럼 팍팍해진다. 비닐 주머니에 넣어 냉동시키면 2∼3일이 지난 후에도 촉촉한 상태로 제 맛을 낸다. 냉동실에서 꺼내 보통의 실내에 한 시간쯤 내 놓으면 먹
기 좋게 된다. * 바나나는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는다. 냉장하면 빨리 검게 변색된다. * 빵은 가장 상하기 쉬운 온도가 냉장실 온도에 해당하는 섭씨 1∼5도 사이이다. 영하5도
이하의 냉동실에 얼려서 보관하는게 좋다. * 마요네즈는 섭씨 9도 이하에서는 분리되기 쉽고 균이 번식하기 쉽다. 무더위만 아니면 냉장고에 넣지 말자. * 당근, 죽순, 두부는
실내에서 보관한다. 냉장고에 보관할 경우 수분이 얼어서 맛이 없어진다. * 마지막으로 생수나 음료수 패트병을 이용해서 보관하는 방법! 생수나 음료수 페트병을 적당한 크
기로 잘라 오이, 당근, 샐러리 같은 야채를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깔끔하게 정리된다. 내용물이 잘 보여 찾기도 쉽고, 채소의건조도 막을 수 있으며 섞어놓으면 여러 개를 
겹칠 수 있어 공간도 절약할 수 있다.시금치, 상추등을 이렇게 보관하면 눌리지 않아 쉽게 풀이 죽지않고 좀 더 오래 보관할수 있다. 또한 겨자, 생강 등의 튜브류, 거꾸로세우
고 싶어도 안정감이없는 케첩이나 마요네즈 등도 패트 병에 수납하면 좋다. 
46. 옷에 뭐가 묻었을 떄 세탁법* 볼펜.잉크.물감이 묻었을때 - 칫솔에 알콜을 묻혀서 부드럽게 문질러 주면 되죠.그냥 일반 세제로 세탁하면 희미한 자국이 남기도 하니까 
반드시 알콜로 자국을 지워야 한답니다. * 향수가 얼룩졌을 때 - 흰옷을 입고 아무 생각없이 향수를 뿌렸다가 얼룩이 생기기 십상.이 얼룩은 세탁후에도 지워지지 않는다. 향
수 얼룩은 겨드랑이 부위에 가장 잘 생기는데 헝겊에 과산화수소를 묻혀 얼룩 부분의 양면에 대고 눌러주면얼룩이 없어집니다. * 립스틱이 묻었을때 - 전철에서 졸다가 립스
틱이 흰옷의 칼라에 묻어 속상했던 경험이 있으세요? 립스틱 얼룩은 유분 성분이 있어서 알콜이나 아세톤,벤젠 등으로 닦아낸 후 세탁해야 지워집니다. 또 물파스로 몇번 문
질러 주어도 얼룩이 지워집니다. * 커피를 쏟았을 때- 흰옷에 커피를 쏟았다면 당장은 방법이 없지요. 세탁을 해야만 하죠. 하지만 커피얼룩은 세탁후에도 자국이  남기 쉬우
니까 가루비누를 칠해서 비닐 봉지에 넣고 햇볕에 30분정도 두었다가 빠는것이 좋아요. 
47. 감자 싹 안나게 하는 법우리 어머니들은 싸게 구입하시려고 감자를 박스로 구입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어쩔땐그게 싹이나서 못먹고 버리거나 도려내고 먹는 경우가 있잖
아요?그런 현상을 막는 방법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감자 박스에 사과를 하나 넣는거래요. 
48. 김장김치 보관법김장김치 보관‘따뜻한 겨울’로 김장김치가 너무 익어 실까 고민. 이때 날계란과 조개껍질로 신맛을 줄여보자. 김치 한포기에 날계란 2개를 파묻어 두었다
가 12시간쯤 경과후 꺼내 먹으면 신맛이 덜하다. 또 조개껍데기를 하루쯤 넣어 두어도 신맛이 훨씬 덜해진다.김칫독을 땅에 묻을 수 없는 아파트 주부들은 톱밥과 겨를 이용
해보자. 골판지상자에 톱밥이나 겨를 채우고 그 안에 김치독을 넣어 베란다에 둔다. 상자 둘레와 김칫독을 가마니로 덮어두면 땅에 묻은 것과 비슷한 효과를 얻는다. 스티로
폼 상자도 김장 김치의 싱싱한 맛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49. 다림질 잘 하려면옷을 다리다 보면 다리미 바닥이 누렇게 눌어 붙고 옷을 망칠 때도있다. 눌어 붙는 것을  예방하려면 분무기로 물을 충분히 뿌리고 옷의  소재에 맞게 
온도를 맞춘다.다리미 바닥은 소금이나 아세톤으로 닦아 낸다. 화학섬유가 눌어  붙었을 때는 신문지에 굵은 소금을 깔고 다리미를 조금 달군뒤 바닥을 소금에 문지르면 깨
끗해진다. 그 밖의 이물질은 솜에 아세톤을 묻혀 닦아 낸다. 흰 옷이 다림질중 눌면 더운 물에 과산화수소를30% 비율로 타서 여러번 닦아낸 뒤 헹군다.향수 몇 방울을 물에 
타 분무기로 뿌린뒤 다림질하면 옷에서 향긋한 내음이 난다고. 
50. 올바른 목욕법부글부글 거품이 풍성한 욕조에서의 거품목욕. '겨울 가뭄'으로 감기가 유행하고 피부 건조증이심한 요즘 거품목욕은 피부를 ‘뽀송뽀송’하게 유지하는데 도
움이 된다.거품을 내는 구슬모양의 목욕볼과 폼 젤 등을 제대로 쓰려면 요령을 알아야 한다.거품용 목욕제품은 미리 빈 욕조에 짜넣거나 던져두고 물을 받으면서 거품을 내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 목욕 후 마른 수건으로 몸을 꼼꼼히 닦는 것도 좋지 않다. 적당히 젖은 수건으로 가볍게 닦고 체온으로 말리는 것이 피부에 좋다고.. 
51. 상한고기 판별법쇠고기는 신선할수록 선홍색이다. 그러나 진공포장이 아니면 하루이틀 정도 지나면 갈색을 띤 붉은색으로 변한다. 색깔이 이정도라면 안전에 큰 문제가 
없다.그러나 판매대에서건 집안의 냉장고에서건 단순히 랩으로 싸놓앗다면 아무리 길어도 10일을 넘기지못한다. 고기표면이 끈적하고 냄새까지 난다면 부패했다는 신호이
다. 돼지고기도 비슷한데 원래 색깔은 쇠고기보다 덜 붉다.마이오글로빈이라는 색소가 적기때문. 돼지고기는 쇠고기보다 빨리상하는데 쇠고기든 돼지고기든하루를 넘겨 먹
을것이라면 냉동고에 보관하는것이 안전. 
52. 신경이 피로할땐신경의 피로를 풀고 잠을 푹 자려면 목욕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뜨거운 물은 오히려 신경을 자극하고 흥분시키므로 역효과가 난다.이때는 미지
근한 물에 오래 들어가 있어야 신경을 안정시키고 혈압을 낮추어 잠을 잘 자게 해 준다. 
53. 풀이나 접착제를 오래쓰려면튜브 속에 들어있는 풀이나 접착제는 사용 후에 마개를단단히 막아 놓아도 시간이 지나면 굳어져서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용한
풀이나 접착제를 빈 병속에 넣고 병뚜껑을 닫아 두면 이중으로 보관이 되어 언제까지나굳어지는 일 없이 잘 쓸 수가 있고 합니다. 
54. 콩나물을  고를때는  줄기가  순백색을  띠고 통통하면서  독특한 향기가  나는  것을 고른다. 줄기가  가늘고  길거나  검은  반점이  있으면 상한 경우가 많다.
55. 식초로 전화기 청소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전화기는  청소할  때 식초를  두세 방울  떨어뜨린  물로  닦아주면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먼지가 덜  탄다. 
56. 쌀은 1주일 지나면 뚝쌀은  일주일  정도  먹을  양만  구입하는게  좋다. 쌀은 정미한  그날부터  맛이  조금씩  떨어져  1주일 후부터는  급격히 맛이  떨어진다. 
57. 방충제는 옷장 위쪽에방충제는  옷장  바닥에  놓는  것보다  위쪽에 놓는  것이  효과적이다.  방충제는  의복에  닿지  않도록 얇은  종이로  싸서 넣는  것이  좋다. 
58. 포도는 꼭지 쪽이 달아야포도에는  여름철  더위로  지친  체력을 회복하는  데  좋은  포도당이  듬뿍  들어있다.  포도는  꼭지쪽에서  멀수록  빨리  익기때문에  꼭
지쪽  포도알을  먹어보아  단것을  사는  것이  좋다. 
59. 배추 맛있게 절이는 법배추를  절일때는 소금을 넉넉히 뿌리고 서너시간만 절였다가 씻은뒤 양념 속을 넣으면 배추의 단맛이 덜 빠져 맛있는 김치를  담글 수 있다
60. 믹서로  갈면  홍당무,  감자, 호박,  사과,  바나나  등은  비타민이  쉽게  파괴되고,  양배추, 양파,  무, 토마토,  귤 등은  비타민이  잘  파괴되지 않는다.
61. 오징어 튀길 때 껍질 벗겨야오징어를  튀길때는 껍질을 완전히 벗긴후 튀겨야 기름도 튀지 않고 먹기도 좋다. 오징어를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튀기면  더욱 맛있다.
62. 백포도주로 수박 맛있게달지  않은  수박을  맛있게  먹으려면 속살만  발라  커다란  그릇에  담아 냉장시킨  뒤,  설탕과  백포도주  한 잔  정도를 섞으면  별미다. 
63. 물파스로 얼룩지워옷에  볼펜  자국이  났을  때  알콜이나 시너를  가제에  묻혀 두드리듯  닦아내거나 물파스를  얼룩에  발라두면  말끔히  지워진다. 
64. 마요네즈 보관법마요네즈는  고온과  저온에  약하기  때문에  여름에만  냉장고 문쪽  칸에  넣어두고 봄,가을,겨울에는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65. 편두통엔 벌꿀이 좋다편두통이  올  때는  벌꿀이  효과가  있다. 벌꿀  한  숟가락을 먹고  1시간쯤  지나면 통증이  가라앉는  경우가  많다. 
66. 야채와  고기를  후라이팬에  볶을  경우 기름이 튀어  옷이나  주방이엉망이  되기도  한다.  이럴  때는소금을 한줌  후라이팬에 넣은후 뽁으면, 기름이 튀지 않는다.
67. 얼음 이용해 껌 쉽게 벗게양탄자나 옷에 껌이 붙어 있을 때는 얼음을 비닐봉지에 넣어 껌 위에 올려 놓는다. 껌이 딱딱하게 굳은 다음에 솔로 벗겨 내면잘 덜어진다.
68. 전구는 유리컵 안에 보관전구를  보관할  때는  유리컵에  넣어  보관하면 전구가 구르지  않고  컵  안에 전구가  들어  있는 것이  보이므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유리컵  크기는 전구보다  약간  큰  게  좋다. 
69. 구두 뒤축으로 가구 받침못 쓰게 된 구두는 뒤축만을 모아 두었다가 가구를  옮길 때 바닥이 고르지 못해 흔들릴 경우에 쓰면 바닥이 상하지 않고 보기에도 좋다.
70. 비오는 날의 상식비가 오는날은 어떤 차림으로 외출을 하는것이 좋을까 망설여진다. 알아두면 좋은 몇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옷을 입을 때 평소보다 밝은 색의 흡수율
이 낮은 합성섬유제품을 선택하는것이 좋다. 여성의 경우는 바지보다는 치마가 비에 젖지 않는 옷차림이다. 2. 우산을 구입할 때는 고상한 스타일보다는 조금 촌스러운 밝은 
우산이 좋다.  특히 어두울때 효과가 크다. 3. 신발이 젖었을 때는 신문지를 여러번 구겨서 신발속에 넣으면 습기가  말끔히 제거된다.  비가 많이 온다고 생각될때는 구두에 
미리 방수액을 조금 바르는것도 좋다. 4. 옷에 진흙이 묻었을 때는 서두르지 말고 잘말려서 손으로 비벼서 털어내고 식빵으로 지우개처럼 닦아낸다. 5. 젖은 우산은 꼭 손잡
이가 아래쪽으로 가도록 세운다. 보통 젖은 우산을 우산꽂이에 세울 때 손잡이가 위로 가게 해서 세우는데 이렇게 하면 우산 꼭지 부분에 빗물이 고여 우산 살이 쉽게 녹슨다.
71. 장마철 젖은 구두 손질법젖은 구두는 물기를 없애고 흙을 털어낸 다음 벤젠을 분무기로 뿜어 그늘에 말린다.말릴때 구두 속에 신문지를 구켜넣으면 형태가 유지 된다. 
72. 숙취해소에 좋은 과일봄에는 딸기, 여름에는 수박과 참외, 가을에는 감과 포도, 겨울에는 귤과 사과가 숙취를 푸는데 좋다. 
73. 선글라스 끼면 눈 나빠진다강한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한 용도로 쓰인 선글라스가 이제는 패션상품화 되어 흔히 볼수 있다.그러나 선글라스의 착용은 눈의 과잉
보호로 동공이 열려버린다고 한다. 색이 들어간 선글라스는 눈에